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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카’와 함께하는 스윗 밸런타인데이♥…14일 ‘움파 룸파 상영회’ 개최
화려한 미장센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환상적인 볼거리로 설 극장가를 사로잡은 화제작 ‘웡카’가 밸런타인데이 기념 ‘움파 룸파 상영회’를 개최한다.‘웡카’는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스윗 어드벤처.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 당일 저녁 ‘움파 룸파 상영회’를 개최, 관람 관객 전원에게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 ‘웡카’에서 씬스틸러로 맹활약한 움파 룸파(휴 그랜트)의 이름을 본따 만든 이번 상영회는 CGV 영등포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움파 상영회’가, CGV 왕십리와 CGV 홍대에서는 ‘룸파 상영회’로 나눠서 진행되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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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Z(비비지), 새해에도 식지 않는 'MANIAC' 챌린지 인기
VIVIZ(비비지)의 'MANIAC'이 새해에도 식지 않는 챌린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소속사 측은 13일 “VIVIZ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4집 'VERSUS'(벌서스) 타이틀곡 'MANIAC'(매니악)이 꾸준히 SNS 상에서 새로운 챌린지 영상으로 주목 받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MANIAC'은 발매 한 달 만에 멜론 일간 차트 10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현재는 10위권까지 오르는 등 꺾이지 않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감상자 수 또한 상승 추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상승세의 비결로 꾸준한 챌린지 열풍이 주목 받고 있다.VIVIZ는 활동 당시부터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Kany)가 디렉팅한 'MANIAC'의 퍼포먼스에 남다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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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미니 3집 ‘EASY’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장르+메시지’ 모두 새롭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보의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13일 “르세라핌이 오늘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미니 3집 ‘EASY’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신보에 수록된 5곡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앞서 공개된 콘셉트 사진의 메이킹 필름으로 채워졌다.‘EASY’의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르세라핌이 처음 선보이는 장르의 음악들이 담겨, 이들의 새로운 시도를 엿볼 수 있다. 먼저, ‘Good Bones’는 거센 하드 록(Hard Rock)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추악한 현실 속에도 아름다움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트랙은 지난달 26일 공개된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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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덕희’, 설 연휴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입소문 타고 장기 흥행 스타트
명절 연휴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 ‘시민덕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흥행 지각 변동을 일으키며 제2의 흥행 레이스를 펼치는 중이다. ‘시민덕희’가 13일 오전 7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수 148만 8440명을 기록 중이다. ‘시민덕희’는 지난 설 연휴 기간 동안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개봉 3주차 상영작임이 무색한 입소문의 힘을 입증했다. 특히 다수의 신작 공세 속에 ‘시민덕희’가 보여준 역주행 흥행 레이스는 탄탄한 만듦새의 한국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지지를 보여준 케이스다. 이러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금주 수요일 개봉 4주차를 맞이하는 ‘시민덕희’는 또렷한 장기 흥행 태세를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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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3월 데뷔 첫 단독 팬미팅 개최…‘뜨거운 팬사랑 예고’
가수 손태진이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약속했다.뉴에라프로젝트는 13일 "손태진이 오는 3월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손태진은 지난해 8월 우승자 특전곡 '참 좋은 사람' 발매 기념 스페셜 라이브 당시 팬들과 소통하며 음원 차트 20위 공약으로 단독 팬미팅 개최를 약속했다. 이후 '참 좋은 사람'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바이브 트로트 차트 3위에 올랐고, 각종 음원사이트 장르별 차트에 빠르게 진입하는 등 눈에 띄는 음원 성적을 기록했다. 이에 손태진은 팬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해 11월 단독 팬미팅 개최를 예고했으나, 불타는 트롯맨 TOP7 전국투어 및 각종 방송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오는 3월로 개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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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 TWS, 내향형들의 반전 승부욕…신발까지 벗겨진 열정
TWS(투어스)가 ‘웃수저’ 자질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TWS가 지난 8일과 12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및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스페셜 자체 콘텐츠 예능 ‘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 2편을 각각 게재했다”고 밝혔다.다양한 게임을 통해 서로간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줄이며 팀워크를 다지는 이 콘텐츠 촬영을 앞두고 TWS는 “승부가 어떻게 되든 멤버들과 한다면 재밌을 것”이라며 부푼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다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의욕을 다졌다.이들의 첫 번째 도전은 보드 게임인 ‘아주 조금 특이한 할리갈리’였다. 게임 명을 듣자마자 지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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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장미단’ 하이량, 출구 없는 매력 폭발…그루브+허스키 보이스로 압도적 승리
‘불타는 장미단’ 하이량이 출구 없는 매력으로 월요일 밤을 사로잡았다.하이량은 지난 12일 밤 방송된 MBN ‘불타는 장미단’에 출연했다.이날 방송은 ‘불타는 현역가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하이량은 “손태진 씨가 저와 동갑이다. 친해지고 싶다”라며 맞붙을 대결 상대로 손태진을 호명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하이량은 이은하의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를 선곡했고, 자신감 넘치는 그루브와 전매특허 허스키 보이스로 짜릿함을 안겼다.그는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가창력과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모두를 몰입하게 만들었다. 에녹은 노래가 끝나기도 전에 선택 버튼을 눌렀는가 하면, 손태진은 감탄사와 함께 기립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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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킬러들릐 쇼핑몰’ 지안이와 함께 성장한 김혜준 “자존감을 높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김혜준은 김혜준이다. 어떤 역할이든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김혜준이 맨몸 액션으로 킬러들에게 맞서게 된 평범한 대학생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지난 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녀는 특유의 통통 튀는 발랄함을 내뿜으며 취재진을 반겼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장르물이 많은 제 필모그래피가 이제는 마음에 들어요. 아마 평범한 이미지에서 오는 반전의 큰 묘미가 장르물에서 제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재밌는 캐릭터를 연기해서 좋았고, 봐주신 분들께 감사해요.”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은 삼촌 진만(이동욱 분)이 남긴 위험한 유산으로 인해 수상한 킬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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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포근한 가운데 돌풍 불어…시설물 안전 관리에 유의
화요일인 13일은 전국 낮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올라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70에서 90k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오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와 남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강원 영서·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서울·인천·경기 북부·세종·충남·경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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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기반 수면 무호흡 기능, 美FDA 신기술 ‘드 노보’ 승인 획득
삼성전자가 9일(현지 시각) 갤럭시 워치 시리즈를 활용해 개발한 ‘수면 무호흡 기능(Sleep Apnea Feature)’이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드 노보(De Novo)’ 승인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미국 FDA의 드 노보(De Novo) 승인은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에 대해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최초’ 승인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한다.갤럭시 워치 기반 수면 무호흡 기능이 미국 FDA로부터 소비자용 웨어러블 기기(consumer wearable devices)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Software as a Medical Device)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향후 더 많은 사용자들이 관련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수면 무호흡 기능은 갤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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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신규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 론칭… 미니멀리즘으로 본질 극대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이 2년 만에 신규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론칭을 시작으로 S/S 시즌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코어 어센틱’은 코로나19 이후 급변한 패션 흐름을 담기 위해 GS샵이 1년간 공을 들인 미니멀 캐주얼(Minimal Casual) 브랜드다. 엔데믹 이후 급부상한 ‘올드머니 룩’, ‘스텔스 럭셔리’ 등 클래식하면서 본질에 집중한 미니멀리즘 패션의 정수를 담았다. 특히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으로 클래식의 가치를 아는 고객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것을 추구한다.GS샵이 2년 만에 신규 브랜드를 내놓은 이유는 지난해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고객 니즈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2022년 론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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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설 명절에 말레이시아 현지 임직원 격려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이 올해 첫 해외 출장지로 지난 9일 말레이시아 스름반(Seremban)을 찾아 배터리 사업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장은 현지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SDI 배터리 1공장 생산현장 및 2공장 건설 현장을 살펴봤다. 현재 1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삼성SDI는 향후 크게 성장할 원형 배터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부터 2공장을 건설하고 있다.1.7조원을 투자해 건설하는 2공장은 2025년 최종 완공될 예정이며, 2024년부터 ‘프라이맥스(PRiMX) 21700’ 원형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다. 지름 21mm, 높이 70mm 규격의 프라이맥스 21700 원형 배터리는 전동공구, 전기자동차 등 다양한 제품에 탑재되고 있다.1991년 설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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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초·중·고교생 '500만명' 무너진다…초1 30만명 붕괴
저출생 가속화로 2026년 우리나라 초·중·고교생 수가 500만명을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올해 30만명대로 떨어진 초등학교 1학년 취학아동 숫자는 2년 만에 20만명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2024~2029년 학생 수 추계' 자료를 보면 전국 초·중·고교생 수는 올해 513만1천218명에서 2026년 483만3천26명으로 줄어 500만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교육개발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해 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주민등록인구통계 등을 바탕으로 학생 수를 추계한다.시·도별 만 6세 인구에 취학률·졸업률·진급률·진학률 등을 적용해 계산하는 방식이다.최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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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게임으로 인지 훈련…가지각색 비약물 알츠하이머 치료법들
인공지능(AI)·로봇·저선량 방사선 시스템 등을 통해 알츠하이머 치료를 돕는 비약물 요법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12일 바이오·헬스케어 업계에 따르면 치매 전용 디지털 엑스선 시스템 개발 기업 레디큐어는 뇌 질환 영상 AI 설루션 기업 뉴로핏과 초기 치매나 경도 인지 장애 환자를 위해 디지털 엑스선 치료 시기를 결정하고, 치료 예후를 판단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두 기업은 레디큐어가 시제품을 개발 중인 치매 의료기기 '헬락슨'에 해당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계획이다.알츠하이머는 노인성 치매의 약 70%를 차지하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기존 약물 치료는 알츠하이머의 원인 단백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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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귀경길 '부산→서울 5시간 40분'…오후 3∼4시 정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오전부터 막바지 귀경길에 오른 차량으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를 출발해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40분, 울산 5시간 10분, 대구 4시간 40분, 광주 4시간 30분, 대전 1시간 34분, 강릉 2시간 40분이다.반대로 서울에서 각 도시까지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대전 1시간 32분, 강릉 2시간 50분이다.도로공사는 이날 귀성 방향 차량 흐름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예상했다.귀경 방향 혼잡은 오전 10∼11시에 정체가 시작해 오후 3∼4시에 정점에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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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극장가 승자는 '웡카'...'시민덕희' 2위
극장가 대목인 이번 설 연휴 가장 많은 관객을 끌어들인 영화는 티모테 샬라메 주연의 할리우드 판타지 '웡카'였다.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웡카'는 설 연휴 첫날인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52만2천여명(매출액 점유율 32.8%)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웡카'는 개봉일인 지난달 31일부터 줄곧 1위를 달려왔다. 할리우드 톱스타 샬라메가 주연한 데다 영상과 음악이 뛰어나 호평받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158만5천여명이다.라미란·염혜란 주연의 '시민덕희'는 설 연휴 사흘간 35만3천여명(21.9%)의 관객을 모아 2위였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이 영화는 설 연휴 대목을 노리고 개봉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밀리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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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두달 남았는데 선거구 여전히 '깜깜이'…'데드라인' 21일 넘길듯
4·10 총선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여전히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아 직전 21대 총선에 못지않은 늑장 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여야는 일부 지역에 대해선 의견 접근을 이뤘으나 쟁점 지역구 조정을 두고선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지난해 12월 15일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시한 획정안을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국민의힘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관계자는 "광역 시도별 선거구 정수는 획정위가 원칙을 지켜서 만든 것이라 유지돼야 한다"며 "다만 서로 절충할 여지가 있는지 재검토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은 획정안 가운데 여당 '텃밭'인 서울 강남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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