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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크레이지’, 영어 버전으로 만난다…2일 리믹스 발매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CRAZY’가 영어 가사로 재탄생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소소갓 측은 2일 “르세라핌이 오늘 오후 1시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의 리믹스 음원이 담긴 ‘CRAZY (Party Remixes 1)’를 발매한다”며 “‘CRAZY (Party Remixes 1)’는 원곡을 포함해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는 트랙은 ‘CRAZY (English Ver.)’다. 원곡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치운 가운데, 영어 버전이 곡의 인기에 가속을 붙일 전망이다. 이 외에도 보그(Vogue), 바운스 업(Bounce Up), 댄스(Dance), 스페드 업 버전(S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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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 2일 리뉴얼 오픈…‘머스트 비 샤이닝 초코’ 프로모션 진행
롯데호텔 서울 1층에 위치한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Peninsula Lounge & Bar)가 20여 일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2일 오픈한다. 클래식한 공간의 화려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는 유지하면서 페닌슐라(반도)의 정체성을 담아낸 모던한 럭셔리 라운지로 탈바꿈했다. 섬과 반도를 형상화한 패턴 카펫으로 아르누보풍의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네이비 블루, 그레이 등 차분한 색감의 가구로 현대적인 감성을 더했다.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메뉴도 준비했다. 위스키의 각기 다른 맛과 향을 비교하며 시음할 수 있는 위스키 3종 샘플러 등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가나 초콜릿과 협업한 ‘머스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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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강자 온다’ 어반자카파, 15주년 전국투어 개최…9개 도시 관객들과 만남
어반자카파(조현아, 권순일, 박용인)가 데뷔 15주년 전국투어를 연다. 소속사 앤드류컴퍼니는 2일 “어반자카파가 오는 11월부터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며 “대구를 시작으로 고양, 광주, 부산, 춘천, 서울, 창원, 청주, 수원 등 총 9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년 12월 전국투어 ‘겨울’ 이후 3년만이다. 올해는 개최 지역을 늘려 좀 더 많은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15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도 준비 중이다. 어반자카파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곡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어반자카파는 7월 개최한 15주년 팬콘서트 ‘열 손가락’ 열기를 이을 전망이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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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셈블, 새 이야기 품은 신보 ‘TTYL’ 발매…라이언 전과 특별 케미
루셈블(Loossemble)의 새로운 이야기가 눈을 뜬다. 소속사 씨티디이엔엠은 2일 "루셈블이 오늘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TTYL'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루셈블의 신보 'TTYL'은 'We have endless love for you(우리는 너에게 무한한 사랑을 느껴)'를 메인 메시지로 품은 작품이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색다른 감정들과 다양한 인연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각기 다른 감정들과 생각들로 가득하다는 것. 과연 그것들은 두려울까 혹은 흥미로울까. 루셈블은 이러한 이야기를 주제로 글로벌 크루(C.Loo, 팬덤명)들과 소통에 나선다. 루셈블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미니앨범과 동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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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의 이클립스X임영웅X스키즈…KM차트, 8월 K-MUSIC 빛낸 주역 공개
K-MUSIC의 8월을 뜨겁게 달군 주역들의 정체가 공개됐다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는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8월 월간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K-MUSIC(음원) 부문 영광의 1위는 이클립스의 '소나기'에게 돌아갔다. 이 곡은 인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OST로, 해당 드라마의 주연배우 변우석이 직접 가창했다. 특히 '소나기'는 '2024 KM차트 시즌베스트 서머'에서 'BEST K-MUSIC' 부문의 수상을 거머쥔 곡이기도 하다. '소나기'에 이어 8월 'BEST K-MUSIC' 2위와 3위는 임영웅의 '온기'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Chk Chk Boom(칙 칙 붐)'이 각각 차지했다.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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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공식 팬클럽명 ‘GLLIT(글릿)’ 확정…“소중한 사람들이 생겨 너무 감사.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 결성 1주년 소감
아일릿(ILIIT)의 공식 팬클럽명이 ‘GLLIT(글릿)’으로 확정됐다. 아일릿은 지난 1일 오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그룹의 공식 팬클럽 명을 발표했다. ‘GLLIT’은 ‘반짝반짝 빛나다’라는 뜻의 영단어 ‘glitter’에서 착안했다. 아일릿의 눈에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존재들이자 아일릿을 반짝거리게 만들어줄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서로에게 가장 반짝거리고 아름답게 빛나는 아일릿과 GLLIT이 앞으로 만들어 나갈 많은 순간들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날은 아일릿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를 통해 결성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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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작년 이어 롯데월드 가을시즌 축제 협업…‘다크 문’ 시리즈 확장된 서사 ‘다크 문 월드’ 진행
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 IP ‘다크 문’이 올해도 롯데월드 곳곳을 물들인다. 하이브는 2일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7일까지 ‘다크 문’의 확장된 서사를 담은 '다크 문 월드(DARK MOON WORLD)'를 롯데월드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다크 문 위드 엔하이픈 인 롯데월드(DARK MOON WITH ENHYPEN in LOTTE WORLD)’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롯데월드와의 두 번째 협업이다. 지난해 협업이 ‘다크 문: 달의 제단’ 웹툰을 현실세계에 구현했다면, 올해는 ‘다크 문’ 시리즈 전체 서사를 확장해 구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다크 문: 달의 제단’뿐 아니라 올 3월 웹툰으로 공개된 일곱 주인공들의 성장기 ‘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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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2일 신곡 '가짜 아이돌' 발매…'경쾌+청량' 밴드 사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차트중독 주의보를 발령했다. 소속사 측은 2일 “QWER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가짜 아이돌'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가짜 아이돌'은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시끄러운 우리를 가짜라고 놀려대도 기필코 진심을 전하겠다는 QWER의 의지가 담겼다. QWER만의 변치 않는 마음으로 무대 위에서 찬란하게 피어날 것을 예고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가짜 아이돌' 논란에 휩싸인 QWER의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 전원이 빨간 머리로 파격 변신한 가운데, QWER은 자신들을 향해 "가짜 아이돌"이라고 외치는 이들에게 밴드 연주를 들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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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 말고 셰브론 주식을 사야 하는 3가지 이유
셰브론(Chevron)은 에너지 부문에서 4.4%라는 높은 배당 수익률을 제공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에너지 업계 평균(3.1%)이나 시장 전체 평균(1.2%)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하지만 셰브론의 매력은 단순히 고배당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 투자자문회사 모틀리풀이 1일(현지시각) 지금 당장 셰브론 주식을 사야 하는 3가지 이유를 소개했다.1.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적인 수익 창출셰브론은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상류), 파이프라인 운영(중류), 정유 및 화학제품 생산(하류) 등 에너지 산업 전반에 걸쳐 사업을 영위하는 통합 에너지 기업이다. 이러한 다각화된 사업 구조는 각 사업 부문의 성과가 서로 상쇄되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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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뉴욕증시, 노동 시장 데이터·연준 금리 결정에 촉각
8월 한 달 동안 뉴욕 주식시장은 극도의 변동성을 보였다. 그렇지만 다우존스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1.8% 상승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2.3%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0.6% 상승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9월의 새로운 거래를 시작하는 이번 주 뉴욕증시 4거래일만 열리는 짧은 한 주를 맞는다.노동절 휴장 이후 노동 시장 데이터 발표에 촉각노동절 휴장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은 노동 시장 데이터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요일에 발표될 8월 고용 보고서는 7월 보고서에서 나타난 경기 침체 징후가 일시적인 것인지, 아니면 본격적인 경기 침체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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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만이 답은 아니다…AI ETF로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하기
AI 칩 제조 대기업 엔비디아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 122% 증가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6% 하락했다. 이미 주가에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이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가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는 올해에만 146%, 지난 5년간 무려 2,700% 급등했다. 이는 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투자 리스크 또한 커졌음을 의미한다.AI ETF, 다각화된 투자로 리스크 완화이러한 상황에서 AI ETF(상장지수펀드)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AI ETF는 다양한 AI 관련 기업에 분산 투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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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8월 마지막 거래일 상승 마감…S&P 500 4개월 연속 상승세
뉴욕 주식시장은 8월의 마지막 거래일을 상승으로 마무리하며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30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0.55% 상승한 4만1,563.08에 마감하며, 새로운 최고 기록을 세웠다. S&P 500 지수는 1.01% 상승한 5,648.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 상승한 1만7,713.62에 마감했다.연준 선호 인플레이션 지표, 예상치 부합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주시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를 주목했다. 7월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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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기 싫어서’ 신민아, 물 만난 연기로 '해영 앓이' 유발…새로움으로 중무장한 인생 캐릭터 추가 예고
‘손해 보기 싫어서’ 신민아가 제대로 물 만났다. ‘로코 퀸’ 신민아의 새로운 얼굴을 보면 볼수록 놀랍다. 그는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로 안방극장에 컴백, 온몸에 매운맛을 휘두른 신선한 변신을 꾀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있다. 신민아는 손익 제로 로맨스의 주인공 손해영 역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중이다. 그가 맡은 손해영은 공부, 연애, 회사 생활까지 매사 적자 경고가 울리면 손익분기점을 따지는 인물. 자신만의 계산법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배역은 지금껏 어디서도 보지 못한 신민아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사랑스러움을 내뿜던 신민아는 매콤한 손해영에 완벽히 스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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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서울 콘서트 앞두고 당찬 각오…아홉 소년의 열정 가득한 퍼포먼스 예고
&TEAM(앤팀)이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TEAM은 30일과 3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콘서트 '2024 &TEAM CONCERT TOUR ‘SECOND TO NON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들의 서울 단독 콘서트는 지난 2월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아홉 멤버는 "서울에서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쁘고, 지난 공연보다 더 멋진 &TEAM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이색적인 무대 연출과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들은 데뷔 1년 7개월 만에 아레나 투어를 확정 짓고,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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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X김재영, 역대급 사이다 드라마 탄생 예고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와 김재영이 역대급 사이다를 선사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이제부터 진짜 재판을 시작할게! 지옥으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박신혜(강빛나 역)의 파격 변신, 김재영(한다온 역)의 색다른 매력,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어로가 선사하는 카타르시스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0일 ‘지옥에서 온 판사’의 2차 티저가 공개됐다. 캐릭터의 매력, 이를 그린 배우의 매력은 물론 스피디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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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신동, ‘DNA 러버’ 역대급 임팩트 특별출연…최시원과 슈퍼주니어 케미 폭발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TV CHOSUN ‘DNA 러버’ 최시원과의 우정을 빛내는 특별 출연에 나선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는 절대적인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 심연우(최시원)와 ‘DNA 유전자가 운명의 짝을 알고 있다’라고 믿는 한소진(정인선)의 색다른 로코 케미와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톡톡 튀는 공감 서사, 시각과 청각을 사로잡는 로코적 감성의 연출력이 어우러지면서 신박한 로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뷔 19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은 ‘DNA 러버’에 출연 중인 멤버 최시원을 응원하기 위해 열혈 지원 사격에 나선다. 이특과 신동은 오는 31일 방송될 5회에서 각각 노래방 사장과 직원 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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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우, ‘대도시의 사랑법’ 출연 확정…남윤수와 연인 호흡
배우 나현우가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30일 "나현우가 오는 10월 21일 티빙에서 첫 방영되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부커상과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른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대도시의 사랑법'은 작가 고영이 좌충우돌하며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코미디와 정통 멜로, 로코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멜로 드라마다. 극 중 나현우는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작가 고영(남윤수 분)의 두 번째 사랑인 영수 역을 맡아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끌어간다. 나현우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설렘 가득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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