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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안전교육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현장 방문 격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15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방문에 맞춰 소속 위원들에게 시설 현황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 소개를 진행했다.이날 현장 방문은 이애형 위원장,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 이서영 위원(국민의힘, 비례), 문승호 위원(더불어민주당, 성남1) 등이 참석했다. 도의회 교육행정위원 일행은 개관 5년 차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의 전반적인 상황과 시설현황을 확인하고 안전교육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위원들은 운영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청취한 후, 안전교육 프로그램 체험 및 시설 개선에 대한 의견 등을 제시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안전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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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경기도는 미래교육의 중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6일 “경기도는 미래교육의 중심이다. 경기도교육청은 학교를 미래교육의 현장으로 바꿔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4 하반기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디지털 교육 정책 연수에서 이같이 말했다.임 교육감은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기에 경기도 교육 현장은 이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을 자체 개발하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 1인 1스마트기기를 제공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연수는 물론 공교육의 경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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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석수도서관 노벨문학상의 한강 작가 작품전 운영
안양시는 석수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한강 작가 작품’을 전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시는 한국 작가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시민들이 ‘도서관 오픈런’으로 도서관을 찾고, 비치된 한강 작가의 도서들이 모두 대출되는 등 독서 열풍이 불자, 이를 독서문화 정착으로 이어가고자 작품전을 마련했다.석수도서관은 1층 로비에서, 평촌·호계·삼덕도서관은 자료실 안에서 한강 작가의 도서들을 만나볼 수 있다.한강의 대표작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희랍어 시간’ 등 작품전의 도서들은 오랜 이용으로 낡아져 서고에 보관 중인 비대출용 도서, 직원들의 개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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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도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 지원공모 선정...도비 50억 확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친환경 수소모빌리티 확장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수소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지원하게 됐다. 이번 공모에서 시는 수소생산·공급, 수소모빌리티 보급을 선도하기 위한 ‘수소생태계 확장 모델’을 제안했으며, 수소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친환경 에너지 수소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25일 서울도시가스(주), 고양도시관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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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노동안전보건 사진·수기 공모전 시상
경기도는 16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31개 시군 노동안전지킴이 104명과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노동안전의 날’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는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올해 4월부터 매월 ‘노동안전의 날’을 지정해 도내 전체 시군이 참여하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10월 캠페인 주제는 ‘기본안전 수칙 준수’이다.매년 사고·사망의 50~60%가 떨어짐·끼임·부딪힘과 같은 기본안전수칙 준수 만으로도 예방 가능한 사고이기 때문에 사업주와 노동자가 산업현장에서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한다면 많은 사고, 사망을 줄일 수 있다.이에 노동안전지킴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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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사업추진 현황 점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이 지난 15일 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와 평택시 도시계획팀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 했다.서해안경제벨트 중앙에 위치한 경기경제자유구역은 평택항을 중심으로 3개 지구(평택포승, 평택현덕, 시흥배곧)로 개발 중이며 특히, 포승지구와 현덕지구는 평택항과 고속도로망 그리고 곧 개통을 앞둔 서해복선전철 등 뛰어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고 배후에 반도체 ⸱ 자동차 클러스터 등 대규모 국가 중심 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수소경제 ⸱ 스마트물류 조성을 목표로 개발을 시작한 현덕지구는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 권관리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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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초등학교 졸업생 졸업앨범비 지원사업 추진
안양시가 경기도 최초로 시작한 초등학교 졸업앨범 구입비 지원 시책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지원금액은 앨범 구입 실비로, 졸업예정자 1인 기준 최대 6만 원이다. 대상은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졸업예정자이며, 안양시는 약 4천870여명이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관내 특수학교를 포함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지원대상자는 학교를 통해 신청하고, 학교는 시로 이달 31일까지 일괄 지원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안학교 또는 타지역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지원대상자는 부모나 보호자(실질적 보호자인 같은 세대원), 혹은 본인이 오는 12월 6일까지 거주지의 동 행정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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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전, 내년부터 3년간 사회복지시설에 고효율 냉·난방기 930개 지원 설치
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기후변화에 따른 사회·경제적 양극화 문제인 ‘기후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3년간 사회복지시설 고효율 냉·난방기 약 930개를 지원한다.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는 16일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형 기후격차 해소를 위한 EERS(고효율기기 보급) 협업사업’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경기도내 각 시군이 사회복지관,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지원을 신청하면 한전이 현장확인을 거쳐 매년 310개씩 3년간 약 930개의 고효율 냉·난방기(에너지효율 1등급 인증 제품)를 설치한다. 이에 따른 사업비 30억 원은 한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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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는 14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경기도 이민정책 방향 정립을 위한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는 여성ㆍ가족, 아동ㆍ청소년, 평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연구를 비롯해 최근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의 해결방안으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경기도의 이민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단체이다.이번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을 맡은 김성균 박사(전략경영연구원)는 착수보고에서 국내ㆍ외 이민정책에 관한 추세를 살피는 문헌 조사를 시작으로 유형별 인구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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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상대원3구역 재개발 교육환경평가 승인
성남시는 14일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으로부터 상대원3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따른 학교신설 교육환경평가 심의 승인 통보를 받았다. 단설유치원 신설 및 대일초등학교 신설 이전 계획에 따른 교육환경평가 대상으로, 두 번의 불승인 사유 보완에 만전을 기하여 최종 승인을 받게 됐다. 해당 구역은 ‘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1단계 수진1·신흥1구역에 이어 2단계로 추진되는 재개발사업 구역으로, 2단계로 함께 시작된 태평3·신흥3구역에 비해 정비구역 지정이 늦어지고 있었으나, 이번 심의 통과를 계기로 재개발사업 추진 속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비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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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맛집 하나은행, 신탁ㆍ펀드ㆍ연금 1위 달린다
하나은행이 올해 자산관리 부문 신탁ㆍ펀드ㆍ연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자산관리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지난 9월말 기준 ▲ETF 판매액 3.7조, 지난 8월말 기준 ▲공모펀드(MMF 포함) 판매잔액 14.7조로 각각 은행권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6월말 기준 ▲전년 말 대비 퇴직연금 적립금 순증 2.4조원으로 전체 은행권에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확정기여형(DC) 운용 수익률은 5분기 연속 시중은행 1위를 기록하며 자산관리 부문 다양한 분야에서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하나은행 자산관리 부문의 주요 성장요인은 영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신상품 도입 및 상품 라인업 다각화를 통한 손님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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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인구 감소지역 농가 상생 "MG어글리푸드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지난 15일 경북광역푸드뱅크에서 인구감소 지역 내 지역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MG어글리푸드 지원사업” 전달식 및 농산물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MG어글리푸드 지원사업”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산하 전국푸드뱅크와 협업을 통해, 품질은 문제가 없으나 상품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폐기하거나 헐값에 유통되고 있는 ‘어글리푸드(못난이 농산물)’를 구매하여 인구감소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하는 사업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동 사업을 통해 5,000만 원을 기부하여 1,500명의 취약계층에 농산물을 지원하였고, 올해는 1억 원 기부를 통해 지난 5월 전북 지역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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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지,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 미국 진출
종합제지기업 한국제지(대표 안재호)는 미국 아이스크림 브랜드 ‘소미소미(SomiSomi)’의 아이스크림 용기 및 박스에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Green Shield)’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올해 8월부터 적용된 ‘소미소미(SomiSomi)’의 아이스크림 용기 및 박스에 사용된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Green Shield)’는 생분해∙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용기이다.원형 용기는 대부분 PP/PE코팅이 되어 있는데 한국제지 ‘그린실드’는 플라스틱(PE/PP) 코팅을 대체해 친환경 코팅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매립되는 경우에도 3개월 안에 생분해되는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원형용기 외에도 종이컵, 트레이, 접시, 몰드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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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미국 대선 이후 글로벌 마켓 전망 세미나” 개최
NH선물(대표이사 이현애)은 오는 17일에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미국 대선 이후 글로벌 마켓 전망 세미나를 법인고객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대선이 약 40 여일 남은 시점에서 대선 이후 국내외 경제의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NH 선물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와 관련하여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세미나는 거시경제, 원자재, 환율 세가지 주제를 다룰 예정이며, 거시 경제 전망의 경우 CME Group에서 초청된 Erik Norland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구체적으로 미국 대선 이후의 금리 정책 방향 등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중국 및 일본의 거시 경제에 대한 인사이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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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2024 용인특례시 보육인대회’ 참석해 보육인 격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오후 용인제일교회에서 열린 ‘2024년 용인시보육인대회’에 참석해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미영)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보육인들의 단합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시·도의원, 보육 교직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교육을 해주시는 어린이집 원장님과 교직원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구김살 없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기성세대의 몫이고 책무라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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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테솔(TESOL), 합격률 98.9% 달성 할인지원 이벤트 진행
캐나다 Glenn College 한국지사 단기테솔(TESOL)이 고객만족도 98.9% 달성을 기념하여 예비수강생들을 위한 수강료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단기테솔을 통해 학습을 진행하는 수강생들은 수강비용을 할인된 금액에 테솔 디플로마 6주 과정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TESOL은 비영어권 사람들에게 영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한 영어교수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국제 영어교사자격증이라고 불린다.영어교육 관련 기관에서 채용 시 우대조건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영어자격증 종류 중 하나로 영어강사, 방과 후 영어교사, 기간제 영어교사, 영어 유치원교사 등 취업 시 유리하며 영어공부방, 영어학원 및 교습소 등 창업 시에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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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기원, 인삼 소비 활성화 위한 인삼가공품 출시. 인삼축제에서 만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삼가공품을 개발하고 민간업체에 기술을 이전한 가운데, 19일 파주개성인삼축제에서 첫 제품을 선보인다.1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소득자원연구소는 작년 ‘감마-사이클로덱스트린과 고온증자 처리를 통한 인삼의 쓴맛 감소 및 이를 이용한 제품 개발’ 관련 기술을 특허출원하고 올해 여러 가공업체에 기술이전을 완료했다.지금까지 기술을 받은 업체는 ▲인삼콤부차(경기무역공사) ▲인삼맥주(에잇피플브루어리) ▲인삼막걸리(운정양조장) ▲인삼증류주(연천양조) 등이다.해당 업체들은 이전받은 기술을 활용해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기존 제품을리뉴얼하고 있으며, 10월 1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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