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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민간임대주택 허위·과장 광고 땐 공정거래위 제보
'2027년 준공한다'며 그럴듯한 계획을 내세운 민간임대주택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회원을 모집한다는 말에 A씨는 덜컥 가입했다. 이후 확인 결과 용인특례시로부터 사업계획승인도 받지 않은 것을 알고 탈퇴를 요구했지만 이미 납부한 출자금 중 업무 추진비, 위약금 등을 빼고 나면 환급받을 수 있는 돈이 거의 없는 데다 자격을 유지하려면 추가 출자금까지 내라는 말을 듣고 A씨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한다. B씨는 토지 80% 이상을 확보한 데다 세대 수, 평면도 등 구체적 사업계획도 그럴듯하게 제시한 민간임대주택의 홍보물을 보고 계약을 맺었다. 그런 다음 시에 문의했더니 사업계획승인은 물론 확정된 계획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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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 ‘금상’수상
용인특례시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e-순환거버넌스(구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가 주관하는 ‘2024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사업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회는 폐가전 제품 무상방문 수거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폐가전 수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다. 대형 폐가전과 중소형 폐가전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는데 시는 중소형 폐가전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 시는 중소형 폐가전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수거 체계를 개선하고 시민참여를 통한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호평을 받아 환경부장관 상장과 포상금을 받았다. 시는 지난해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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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12월 13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급수공사 중단
용인특례시는 12월 13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급수공사를 중지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동절기 기온 저하로 인해 포장재 양생 불량과 해빙기 지반침하 등의 현상으로 인한 부실 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이 기간 급수공사를 중지한다. 시는 12월 6일까지 올해 급수공사 신청서 접수를 마무리한다. 급수공사 재개일은 기온에 따라 시기가 변경될 수 있다. 다만 세대별 계량기 설치 공사는 공사 중지 기간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와 기온에 따른 동파, 부실 공사 등의 우려가 있어 급수공사를 12월 13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중지할 것을 결정했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높은 수질의 상수도를 공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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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하수처리구역 확장 계획 환경부 승인 완료
용인특례시는 환경부로부터 팔당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과 기존 하수처리구역 인접 지역의 하수처리구역 추가편입 내용을 담은 하수도 정비기본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계획인구와 하수처리 인구 ▲하수처리구역 조정 ▲배수설비·오수관로 신설 ▲재정계획 수립 등 변경 내용을 담은 계획을 수립해 한강유역환경청과 협의를 진행하고, 환경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추가로 편입된 지역은 지역 내 16개소 하수처리구역으로 총 3262세대가 추가된다. 추가편입에 따라 시의 하수처리구역은 2030년까지 기존 122.7㎢에서 126.1㎢로 확대된다. 하수처리구역 확장으로 팔당호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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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미소다 청년 1인 가구에게 소중한 동네친구와 인연을 선물한 12회기
지난 19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청년 1인 가구 동네친구 만들기! 미사 소셜 다이닝이 12번의 인연을 선물하는 것으로 올해의 사업이 마무리 됐다. 미사 소셜 다이닝 ‘미소다’(이하 ‘미소다’)는 하남시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소셜키친, 소셜다이닝을 제공하여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시간을 통해 요리뿐만 아니라 일상을 공유하며 동네친구를 사귈 수 있는 계기를 지원하고자 하남시의 지원으로 2023년부터 진행한 사업이다. 미소다’는 청년들이 함께 의논하여 매회 메뉴를 직접 선정하여 청년들이 원하는 요리를 배우고,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진행되어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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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중소기업·K-푸드 인도 시장 진출 지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산업전시회(KoINDEX)에 참석해 고양시 중소기업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고 고양시 특산물 일산열무 알리기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23일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 전시장에서 진행된 2024 대한민국 산업전시회에서 고양시 기업 D&B와 유로얼라이언스 그룹 산업교류 MOU 체결식에 참석해 한-인도 간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했다. D&B기업은 고양시에 소재한 과자류 및 코코아 제품 제조업 기업이다. 온라인 판매를 확장하며 연매출 180억 원을 기록하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했고 최근에는 건강빵과 펫푸드 사업에도 진출하고 있다. 유로 얼라이언스 그룹(Euro Aliance Group)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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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리더 교사 역량개발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
경기도교육청이 디지털 기반 교원 연구모임의 대표인 ‘디지털 리더 교사’를 대상으로 역량개발 연수를 개최했다.디지털 기반 교원 연구모임은 동일 지역에서 같은 학년과 교과를 담당하는 교사가 모여 연구 활동과 수업 성찰을 진행하고, 각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키우는 자발적 학습 모임이다. 연구모임의 대표는 ‘디지털 리더교사’를 맡아 학교 단위의 디지털 기반 수업과 관련한 성찰 연수를 선도하며, 다른 교사의 역량을 지원하는 역할 담당한다. 도내에는 모두 250명의 디지털 리더 교사가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22일과 23일, 북부 권역 10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남부 권역은 오는 29일과 30일에 150명 리더 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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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유아의 건강 지원을 위한 교사 연수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2024 유아의 건강 지원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유아 교사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유아 건강 관리 지식, 기술, 태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도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100명이며 일정은 12월 5일(화성시 다원이음터)과 10일(수원시립광교푸른숲도서관)로 모두 2기로 나눠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아의 응급처치와 관련된 법령 및 지침 ▲유아교육 기관에 필요한 약품 ▲올바른 투약 의뢰 및 투약 지원 ▲유아 건강교육 사례 ▲교실 및 현장 체험 장소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응급처치 ▲유아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교사의 역할 등이다. 진영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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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수업 영상 상영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오는 12월 2일부터 개최하는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에서 공공학습관리시스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수업사례 영상을 상영한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제작한 수업사례 영상은 총 7편(초등 4편, 중등 3편)으로 교사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학습 사례를 담고 있다. 이번 영상은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에서 연수를 받은 교사들이 배운 내용을 교실에서 직접 적용한 결과물이다. 교사와 학생이 디지털 학습 환경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하이러닝’ 활용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인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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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청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광명시는 지난 22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상가 업소주, 건물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청로 간판개선사업은 지역의 미관과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명품 간판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대상지는 시청로 93~152구간이며 총사업비는 9천8백만 원 전액 시비이다. 해당 구간은 도시정비사업 후 신도심 지역의 중요한 도로변으로, 지역의 특색있고 아름다운 간판을 제작·설치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사업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사업개요, 간판 가이드라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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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인재육성재단, 대학생 175명에 장학증서 수여
광명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3일 ‘청년동’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장학금 수혜 대상자는 하반기 ‘희망장학생’으로 선발된 관내 대학생 175명으로, 1인당 최대 1백만 원씩 총 1억 7천2백여 만 원이 지급됐다. 광명시인재육성재단은 1999년 10월 설립 이래 매년 꿈과 비전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사업과 청소년 육성 사업 추진해 인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상반기에는 ‘일반장학생’ 102명을 선발해 9천 8백여 만 원을 지급한 바 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박승원 이사장은 대학생들에게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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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목소리 담아‘정책 제안 보고회’열어
광명시는 지난 23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정책 제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목적으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시장 지속 청소년위원회 위원 58명이 참석해 직접 발굴한 10개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 숙성을 위한 토론 시간도 가졌다. 청소년위원회는 관심 주제별로 6개 소그룹을 구성해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5차례 소그룹 모임을 갖고 정책 의제 발굴과 숙성 과정을 거쳐 정책 제안서를 완성했다. 청소년위원회는 총 10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한 문제와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제안 내용은 ▲친환경 전기차 사용 확대 ▲과대포장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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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민원의 날을 맞아 고양시 등 8개 기관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선정
자동차의 멸실사실 인정부터 말소신고까지 원스톱 처리를 추진한 고양시가 22일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경기도는 제3회 민원의 날을 맞아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민원 서비스를 개선한 우수 시군 및 공공기관을 포상해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고자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11월 24일 민원의 날은 ‘국민 한 분 한 분에게 24시간 봉사한다’는 의미로, 민원에 대한 이해와 인식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담당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2년에 개정된 민원처리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날 대회에서는 19개 시군과 4개 공공기관에서 접수된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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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여성 국제포럼 개최… 광역지자체 최초 여성정책 국제행사
경기도가 ‘여성의 기회 확대를 위한 포용정책’을 주제로 국내외 여성 전문가들과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2024 경기여성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광역자치단체 최초 여성정책 국제행사로, 여성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협력기반을 만들고 경기도가 추진할 여성정책 의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오는 12월 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전문가 17명과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주한 대사관, 국제기구 대표, 관계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포럼의 핵심 주제를 ‘경기여성, 세계와 미래를 만나다-여성의 기회 확대를 위한 포용정책’으로 정하고, 노동·이주·과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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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정무역의 의미와 가치 나눔 행사 포트나잇 축제 개최
용인특례시는 용인공정무역협의회와 함께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용인시 공정무역 포트나잇 축제’를 개최한다. 공정무역 포트나잇(fortnight)은 1997년 영국에서 시작된 공정무역 캠페인으로, 2주(fourteen night) 동안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공정무역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다. 이 행사에서는 ▲공정무역 커피차 ▲공정여행 ▲공정무역 티파티 ▲공정무역 캠페인 등 시민과 함께 공정무역의 의미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지난 8월 공정무역캠페이너 양성과정을 수료한 캠페이너들이 직접 참여한다. 공정무역 커피차는 25일 수지구 평생학습관 광장에서 운영하며, 28일 열리는 공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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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경기도 교통 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경기도의 교통분야 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교통 일반 △교통안전 △택시 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분야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인구 68만명 이상 8개 도시가 포함된 A그룹에서 1위에 올랐다. 시는 삼가역과 남사읍 한숲시티 등 6곳 버스정류장에 냉난방시설과 냉온열 의자, 버스 정보 안내 전광판이 있는 스마트 환승정류장을 설치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124곳 버스정류장에 버스 정보 안내 전광판을 신규로 설치하고 전광판이 오래된 4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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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인허가 신속 처리 위한 건축 행정 표준안 만든다
용인특례시는 각종 건축사업을 위해 시에 인허가를 신청한 민원인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법령해석 가이드 라인 성격의 건축 행정 표준안을 만든다고 24일 밝혔다. 각 구청과 담당자마다 인허가 처리 기준이 달라 행정의 신뢰가 떨어질 뿐 아니라 일부 법령은 해석하는 데에도 오랜 시간이 걸려 전체 인허가 처리 기간이 길어진다는 불편 민원을 해소하려는 것이다. 시는 건축법 제1장(총칙)부터 제9장(보칙)까지 해석이 난해한 법 조항이나 부서‧실무자 간 법 해석에 이견이 있는 사항에 대해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명확한 해석의 기준을 담을 계획이다. 제2장 건축물의 건축(허가와 신고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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