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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오, BL 드라마 ‘하트 스테인’ 주연 발탁…비주얼 톱 고등학생 변신
신예 배우 김지오가 BL 드라마 ‘하트 스테인’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웹툰 ‘하트 스테인’이 드라마로 탄생되는 가운데 김지오가 치열한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윤우현 역으로 발탁됐다. 2025년 상반기 공개될 새 BL 드라마 ‘하트 스테인’은 담임선생님을 짝사랑하는 친구 윤우현을 좋아하는 박도하, 이 세 명의 삼각관계를 그린 청춘 로맨스 드라마. 김지오는 담임선생님을 짝사랑하는 3학년 7반의 반장 윤우현 역으로 낙점됐다. 윤우현은 비주얼이면 비주얼, 운동이면 운동 모든 게 완벽한 인물로, 김지오는 극 중 그를 좋아하는 절친 박도하와 얽히고설키게 되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입체적으로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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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사채업자 백지원 본격 등장…고수와 살벌한 첫 만남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백지원이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하 이한신)이 재벌 회장 지동만(송영창 분)의 가석방을 막아내는 이한신(고수 분)의 활약을 그리며 안방극장에 시원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무엇보다 이한신이 광역수사대 에이스 형사 안서윤(권유리 분), 사채업계 레전드 최화란(백지원 분)과 공조하며 정의구현을 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1-2회에서는 안서윤이 어떻게 이한신과 엮이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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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25일 신곡 'Be Alright' 발매…연말 감성 치유송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이 한 달만의 신곡으로 초고속 귀환한다. 소속사 측은 25일 “비투비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커밍 프로젝트(BECOMING PROJECT)' 두 번째 곡 '비올라잇(Be Alright)'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비올라잇'은 비투비의 감미로운 하모니와 진솔한 감성이 어우러진 연말 감성 치유송으로, 누구나 겪는 어려움과 슬픔 속에서도 함께할 이가 곁에 있다면 웃을 수 있다는 희망을 노래한다. 특히 임현식이 작사, 작곡, 편곡에, 이민혁과 프니엘이 랩메이킹에 직접 참여해 오랜 시간 쌓아온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재차 뽐냈고, 비투비만의 짙은 음악색과 감성을 표현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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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노비 구덕이로 보여주는 임지연의 세 가지 그림자
‘옥씨부인전’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임지연의 다이내믹한 3단 변화가 포착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는 조선의 프로 ‘N잡러’가 될 구덕이(임지연 분)의 숨 가쁜 노비 생활이 펼쳐질 예정이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 도망친 노비 캐릭터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 임지연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못 하는 게 없는 생활력 만렙의 노비 구덕이로 변화무쌍한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구덕이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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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환, 심스토리와 전속계약 체결…김명민X임예진X한소은과 한솥밥
배우 이서환이 심스토리와 함께 새 출발을 알렸다. 심스토리엔터테인먼트는 25일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서환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매 작품마다 배역을 완벽 소화해 내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참된 배우다. 그의 열정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서환은 2004년 뮤지컬 ‘노틀담의 꼽추’로 데뷔,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연모’, ‘인간실격’, ‘악마판사’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명품 감초 역을 소화해냈다. 이어 영화 ‘핸섬가이즈’, ‘소년들’, ‘콘크리트 유토피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에 이름을 올리며 ‘천의 얼굴’이라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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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는 로맨스’ 김세정 집에 입성한 이종원…따뜻X포근 홈데이트 예고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 이종원이 과거의 기억을 꺼낸다. ENA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25일 6년 전 채용주(김세정 분)와 윤민주(이종원 분)의 서로 다른 기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채용주와 윤민주의 포근한 홈데이트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윤민주는 채용주가 6년 전 생명의 은인임을 알게 됐다. 채용주에게 향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 윤민주의 직진이 설렘을 더한 가운데 밝혀진 특별한 인연은 이들 관계의 새로운 페이지를 기대케 했다. 공개된 사진은 6년 전 그날, 채용주와 윤민주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병원 로비에 서로 등을 지고 앉은 채용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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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펑스, 25일 새 싱글 ‘첫사랑, 이 노래’ 발매…짙어진 음악적 색채 ‘기대감 UP’
밴드 딕펑스(DPNS)가 2년 7개월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5일 “딕펑스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첫사랑, 이 노래’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딕펑스가 지난 2022년 4월 발매했던 스페셜 앨범 ‘SUːM TIMES(섬타임즈)’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새 소속사 호기심스튜디오를 만난 딕펑스는 자신들만의 짙은 색채가 엿보이는 곡으로 컴백을 확정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신곡 ‘첫사랑, 이 노래’는 짧은 영화를 보는 듯한 행복한 기억의 한때를 소환하는 로맨틱한 팝 사운드의 곡이다. 딕펑스는 처음 음악을 시작했을 시절의 설렘을 누구나 겪었을 법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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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데뷔 후 첫 연극 ‘레미제라블’ 성료…다방면 활약 예고
가수 이민우(M)가 첫 연극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민우는 지난 24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막을 내린 연극 ‘레미제라블’에 출연했다. 극 중 이민우는 프랑스 혁명의 한 가운데서 민중 봉기에 앞장선 학생 혁명가 마리우스 캐릭터를 맡았다. 이민우는 사랑과 정의 모두에 헌신하는 용기 있는 모습을 그려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장발장의 양녀 코제트와 사랑에 빠지는 모습에서는 로맨틱하고 순수한 소년의 매력을, 불의를 참지 않고 용감하게 혁명에 참여하는 모습을 통해서는 남자다운 귀족 출신 혁명가의 열정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이민우가 열연한 작품 ‘레미제라블’이 인간의 존재와 가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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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건축 규제 다 풀었다…바닥난방 면적 제한도 폐지
전용면적 120㎡를 초과하는 오피스텔은 바닥난방을 설치할 수 없도록 한 규제가 폐지된다.정부가 지난해 발코니 설치에 이어 올해 바닥난방 제한까지 폐지하면서 오피스텔을 주거 용도로 쓰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었던 규제가 전부 사라지게 됐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오피스텔 건축기준' 개정안을 이달 26일부터 행정예고한다고 25일 밝혔다.오피스텔은 바닥 난방이 금지돼 있다가 2006년 전용면적 60㎡까지, 2009년엔 85㎡ 이하까지 할 수 있도록 풀렸다. 바닥 난방 금지는 2021년 120㎡ 이하까지 완화됐다가 3년 만에 아예 사라지게 됐다.120㎡ 오피스텔은 전용면적과 발코니 확장 면적을 합친 85㎡ 아파트 실사용 면적과 비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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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고양시민이 꿈꾸는 K-컬처밸리, 성공을 위한 책임과 실천 강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경기도 K-컬처밸리 사업협약 부당해제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대상으로 사업 지연 문제에 대해 강도 높은 질의를 하며, K-컬처밸리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명확한 책임 소재를 촉구하며, 해당 사업이 고양시와 주민들에게 미칠 영향을 강조했다.김완규 의원은 최근 GH가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관련 용역 발주와 관련된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K-컬처밸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산업 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빠른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GH가 기본적인 사항조차 명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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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국 무단장시 대표단과 협력 방안 논의
파주시는 중국 자매도시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외사판공실 자오원정(赵文正, 52) 주임 등 대표단 2명이 지난 21일 파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무단장시 대표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양국의 직접적인 왕래가 멈춘 이후 5년 만에 파주를 방문해,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단장시는 파주시의 국외 자매도시로, 두 도시는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대표단 상호 방문, 청소년 역사문화탐방단 파견 등 경제·문화 교류를 추진해왔다. 코로나19가 발발하기 직전인 2019년까지도 상호 방문을 지속했으며, 2020년 2월에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의료진 격려차 파주시의 특산품인 홍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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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티엑스 중심 버스노선 개편안 본격 시행
파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중심의 버스 노선 개편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개편안에 따르면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까지의 도착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운정권은 배차간격 10분, 15분 이내 도착 ▲금촌권은 배차간격 15분, 30분 이내 도착 ▲기타 지역은 배차간격 40분, 60분 이내 도착하도록 조정했다. 우선 12월 1일부터 3개 신규 노선이 신설되며, 심학산로 개통 전까지는 모두 임시노선으로 운영된다. 운정신도시를 순환하는 070A/B 노선은 경의중앙선 운정역에서 시계방향과 역방향으로 각각 6대씩 투입된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1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첫차는 오전 5시, 막차는 자정까지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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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사회의 환경교육 이음 지역 중심 환경교육으로 생태감수성 키운다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와 사회의 환경교육 연계 강화와 지역 중심 환경교육을 위해 오는 26일 북부청사, 27일 남부청사에서 ‘경기 환경교육 관계자 워크숍’을 운영한다. 워크숍에는 학교,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자체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도교육청은 지역 특색에 맞는 실천중심 생태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도청과 협력하며 경기도교육청 환경교육 진흥협의회를 통해 학교를 직접 지원하며 지역 중심 환경교육을 실천한다. 올해는 교육지원청별 환경교육 거점교로 ‘탄소중립 생태환경 모델학교’ 27교를 지정하고 ▲지역 자체 환경교육 협의체 ▲교육과정 컨설팅 ▲수업 나눔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생태교육을 확산하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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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에너지위원회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에너지 사업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위원회는 고양시 에너지조례에 의거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과 절약을 유도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확대를 통한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생활 구현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 에너지 정책전환을 위해 고양시의 주요 에너지 정책에 대한 자문기구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열린 에너지 위원회에서는 2024년 에너지 분야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참석위원들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2024년에 추진한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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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산성 수변데크길 조성 공사 준공
고양특례시는 ‘한강하구 공동연구 및 경기·생태·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이자 마지막 사업인 행주산성 수변데크길 조성 공사를 지난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강하구 공동연구 및 경기·생태·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은 지난 6년간 총 140.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고양시 한강하구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장항습지와 대덕생태공원 등 생태자원은 물론, 행주산성 등의 역사자원까지 두루 품은 관광자원으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강하구를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면서 역사적 의미를 살린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관광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지난 50여 년간 한강하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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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가 '고양'에 온다… 내년 10월 내한 공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로운 역사가 쓰인다. 15년 만에 재결합을 발표한 브릿팝의 전설 오아시스가 이곳 무대에 선다. <오아시스 라이브 ‘25> 월드투어에 이름을 올린 고양종합운동장은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미국 LA 로즈볼 스타디움, 일본 도쿄돔 등 10개국을 대표하는 공연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종합운동장이 내한 공연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면서 전 세계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글로벌 공연 거점 도시로 위상을 확고히 하여 고양시 매력을 담은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오아시스 월드투어 장소로 고양종합운동장 선택… 세계적 별들이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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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윈터이즈커밍” 이벤트 실시
NH선물(대표이사 이현애)은 겨울을 맞아 원유 선물 거래 고객을 위한 ‘윈터 이즈 커밍(winter is coming)’ 이벤트를 12월20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최근 국제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동향, 트럼프 트레이딩, 달러 강세와 같은 다양한 이슈들이 원유 가격 변동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NH선물은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고객들이 원유 선물 거래를 통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이번 이벤트는 원유 선물 종목인 CL, MCL, QM 종목을 대상으로 11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이다. 매주 거래량 상위 5명에게 주유권 5만원권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내 전체 거래량 상위 3명에게 대한항공 기프트카드를 지급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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