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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 상습정체 해소 위한 중장기 대책 수립
성남시는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전담(TF)팀을 구성하고 중장기 대책을 수립했다. 단기대책으로는 ▲교통신호 체계 개선방안 ▲판교 인근 시흥사거리 교통 흐름 개선방안 ▲개별 차량 이용 저감을 위한 버스노선체계 개편과 중기대책으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추진하는 제2경인고속도·서판교 연결로 신설, EX허브(고속도로 대중교통 환승시설) 설치 ▲주요 교차로의 기하구조개선 ▲외부 연결도로 신설 등을 검토하기로 협의했다. 최근 판교 제2테크노밸리 대부분의 기업이 입주를 완료했고, 현재 진행 중인 제3테크노밸리 조성사업으로 인해 공사 차량 및 작업자의 불법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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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공인중개사 합격자 발표… 경기도,자격증 안전하게 집에서 받으세요
경기도는 지난 10월 26일 실시된 제35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에 대한 자격증을 오는 12월 11일 교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자격시험에는 경기도 내 1만 4천901명이 원서를 접수(전국 4만 9천521명 응시)했으며, 최종 4천711명이 합격해 31.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도내 응시 인원은 5천113명(14%), 합격자는 106명이 줄어든 것이다.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최연소 합격자는 18세(2006년생), 최고령 합격자는 81세(1943년생)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최근의 부동산 시장 침체와 가격 하락으로 인해 자격증 취득에 대한 선호도가 다소 낮아진 것이 응시 인원 감소의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경기도는 합격자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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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의 사랑스러운 구여친’ 표예진, 김세정의 질투심→시청자 도파민 터트린 알찬 활약(‘취하는 로맨스’)
배우 표예진이 ‘취하는 로맨스’에 특별출연했다. 표예진이 ENA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그는 등장만으로도 쏠쏠한 재미를 선사,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표예진은 극 중 모든 것이 사랑스러운 ‘본투비 러블리’이자 백목주류 마케팅 팀장 임주희 역으로 분해 ‘취하는 로맨스’ 8회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평화롭던 유일한 브루어리에 모습을 드러낸 임주희(표예진 분)는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업무 차원에서 들렸다던 그가 사실 브루어리 대표 윤민주(이종원 분)의 전 여자친구였던 것. 설상가상으로 윤민주의 현 연인인 채용주(김세정 분)도 함께 자리해 아찔한(?) 삼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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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겨울철 스케이트장 개장 및 빛 조형물 전시 개최
경기도는 12월부터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도민들이 겨울철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스케이트장 개장’ 및 ‘빛 조형물 전시’를 운영한다.경기평화광장은 지난 2018년 11월 조성돼 계절마다 도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겨울에 개장하는 스케이트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장이며, 빛 조형물 전시전은 올해로 6회째다. ‘스케이트장’은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개장하는데, 매주 월요일은 휴장일이다. 만 6세 이상 누구나 입장료 1,000원과 장비 대여료 2,000원으로 예약 없이 스케이트장을 즐길 수 있다. 작년에는 800㎡ 규모였으나 올해는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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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마약류 안전 폐기 돕는 시스템으로 우수상 수상
용인특례시는 병원이나 약국 등이 사용할 수 없는 마약류를 안전하게 폐기하도록 돕는 ‘사고 마약류 폐기 지원시스템’을 개발‧운용해 경기도의 ‘2024년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병원 등에서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파손돼 폐기 신고한 마약류를 폐기하려면 관리대장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등에 일일이 기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시가 지난 8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자동 시스템이다. 시는 이 시스템으로 사고 마약류 폐기 과정을 전산화해 업무 효율을 높였을 뿐 아니라 업소와 마약 종류, 처리 방법 등에 따른 통계도 한눈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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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하수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력 사용 계약 변경으로 전기요금 절감
용인특례시는 하수도사업소의 계약전력 변경으로 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기요금을 절감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전력사용량을 절감해 탄소중립정책 취지에 맞는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감소하는 두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 하수도사업소는 소규모 하수처리시설과 하천자연정화시설, 다기능 저류조에 필요한 사용전력을 분석했다. 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기요금은 일정 사용량을 예상해 계약하는 기본요금과 사용량을 계량한 전력량 요금으로 구성됐다. 한국전력과 월 901㎾를 사용하는 조건으로 전기사용 기본요금을 계약했던 시는 각 시설의 전기사용량 모니터링을 통해 계약전력의 52%로도 시설을 운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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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광형 DRT‘타바용’29일부터 유료 정규서비스 전환
용인특례시는 관광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emand Responsive Transit, DRT) ‘타바용’의 시범 운행을 마치고 29일부터 유료 정규서비스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타바용은 기흥구 일원 주요 관광지인 한국민속촌,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신갈도시재생사업지와 교통거점인 기흥역, 상갈역, 신갈정류소 등을 연결하는 신개념 대중 교통수단이다. 이용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정해 차량을 호출해 탑승할 수 있다. 시는 타바용이 주요 관광지와 교통 거점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16곳에 정류소를 설치했다. 수인분당선이나 시외·고속버스를 이용해 관광지를 방문하는 이용객은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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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교통 정책 점검… 예산 반영한 주민 맞춤형 대책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부위원장은 26일 열린 2025년 교통국 예산안 심의에서 겨울철 버스 정류장 환경 개선과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정책, 경기패스와 기후동행카드의 형평성 문제 등 주요 교통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문 부위원장은 경기도 내 버스 정류장에 온열 의자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대기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시의 밀폐형 온열 정류장 사례를 참고해 경기도 특성에 맞는 디자인과 설치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며, 정책 홍보 효과까지 고려한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통국장은 주민참여 예산과 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올해 830여 개 정류장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문 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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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도의원,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예산 증액에도 운영 한계 지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은 26일 2025년 경기도 인권담당관 본예산 심사에서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예산 증액을 환영하면서도,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지 않은 예산 배정과 경기도의 실질적 지원 역할 부족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2025년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지원금이 기존 2천만 원에서 4천만 원으로 증액된 점은 긍정적이나, 센터별 예산 배정 방식이 지역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센터가 위치한 지역별 피해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경기도 내 10개의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각각 다른 여건과 피해자 구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획일적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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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보육현장은 아이들 꿈과 희망의 밑거름! … 보육환경 개선 위한 관심과 노력 기울이겠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6일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4 경기보육인대회’에 참석해 보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보육인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보육현장의 모든 과정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모든 보육인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라며 “경기도의회는 보육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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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우수 구조대원 1계급 특진 김연욱 소방위에 임용장 수여
용인소방서는 ‘2024년 우수 구조대원’으로 선정되어 1계급 특별승진한 용인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김연욱 소방위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김연욱 소방위는 2010년 임용된 이후 14년간 구조대원으로 활약하며 경기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헌신해 왔다. 그는 2019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6년간 1,604건의 현장을 누벼온 베테랑 소방관이다.특히 그는 기흥구 냉동창고 화재(2020년), 처인구 모현읍 전자제품 창고 화재(2023년), 이동읍 자원순환시설 화재(2023년) 등 여러 대형 화재 현장의 최일선에서 구조와 화재진압에 기여했다.뿐만 아니라 수원시 소재 저수지 인명 구조(2021년), 상가주택 화재에서 고립된 인명 구조(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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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의원, 전기버스 보조금 부정 수령 철저히 막아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26일 경기도 교통국에 대한 2025년 예산안 심의에서, 도내 운수업체에서 발생한 전기버스 보조금 부당 수령 사태와 관련하여 담당 부서를 강하게 질타하고, 철저한 관리·감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지난 25일 자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전기버스 수입사와 경기도 내 운수업체 여러 곳이 전기버스 도입 과정에서 부당한 거래를 하다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중국산 전기버스를 도입하면서 운수 업체가 부담해야 하는 1억원 가량의 자부담금 중 일부를 수입사가 대납하고, 수입사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는 보조금을 받아 이를 충당하는 ‘이면 계약’이 이루어졌는데, 경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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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납자 압류동산 835점 공매. 808건 낙찰
경기도가 26일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륨에서 고액 체납자 압류 물품 835점을 대상으로 현장 공매를 진행한 결과, 총 808건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공매를 통해 낙찰된 금액과 공매 진행 전 자진 납부 등으로 징수한 총 8억 5천만 원을 지방세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앞서 도는 지난 2월부터 고액 및 장기 체납자에 대한 집중적인 수색 작업을 통해 자진 납부 등으로 48억 원을 징수한 바 있다. 이번 공매는 납부 의사가 없는 체납자의 압류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500명 이상이 현장을 찾아 공매 물품을 참관하고 2,056명이 입찰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귀금속, 미술품, 골프채, 명품 가방 및 시계 등 다양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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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우, ‘가족계획’ 출연…배두나X류승범X백윤식과 호흡
배우 권지우가 '가족계획'에 캐스팅됐다. 29일 첫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다. 드라마 '허쉬', '슈츠' 김정민 작가가 크리에이터 및 각본에 참여했고, 영화 '보이스'의 김곡, 김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극 중 권지우는 금수고 학생회장 재곤으로 분한다. 재곤은 학생회장다운 리더쉽과 성적, 외모까지 출중한 엄친아. 권지우는 올곧은 이미지 뒤에 엄청난 비밀을 가진 재곤의 반전 매력을 강렬하게 그리며 흥미진진한 전개 속 신스틸러로 활약할 전망이다. 또한 무성한 소문에 휩싸여 금수고로 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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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장희진, 배려심+엉뚱함 다채로운 매력 ‘웃음 지수↑’
‘돌싱포맨’ 장희진이 큐트와 러블리를 오가며 미소를 유발했다. 지난주에 이어 26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 – 두근두근 돌싱 시그널 in 캐나다 두 번째 이야기에 출연한 장희진은 임원희와 1대 1 데이트를 하거나 다같이 모인 시그널 젠가 시간에 진지하면서도 장난꾸러기 면모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임원희와 1대 1 데이트에 나선 장희진은 든든하면서 배려심 넘치는 행동으로 감동을 주었다. 임원희가 추울까 봐 겉옷을 3개 입고 온 것. 임원희가 추울 땐 언제든 하나를 벗어주겠다는 장희진의 배려는 보는 이에게도 훈훈함을 느끼게 했다. 특히 패널들과 편해지면서 드러난 장희진의 장난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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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X진성X금잔디X송가인X안성훈X영탁X이찬원, ‘2024 SBS 트롯대전’ 2차 라인업 공개에 트로트 팬덤 열광
대한민국 트로트 대표 아티스트들이 ‘2024 SBS 트롯대전’에 모인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연말 트로트 대축제 ‘2024 SBS 트롯대전’이 27일 2차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했다. 금잔디, 송가인, 심수봉, 안성훈, 영탁, 이찬원, 진성이 출연을 확정하며 팬들과의 뜨거운 만남을 예고한다. ‘트로트계의 전설’ 심수봉과 ‘트로트 대부’ 진성은 거장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고품격 무대를 마련한다.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함께 K-트로트 세계화에 한몫하고 있는 후배 가수들의 퍼포먼스도 이어진다. ‘파워풀 보컬’ 금잔디, ‘트로트 여제’ 송가인, ‘부드러운 감성’ 안성훈, ‘진진진맨’ 영탁, ‘찬또배기’ 이찬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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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가족’ 황인엽, 주연 존재감 입증…호평 포인트 셋
‘조립식 가족’ 황인엽의 물오른 연기력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김산하 역으로 분한 황인엽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1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한 것. 이에 황인엽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 세 가지를 꼽아봤다. 하나. 가슴 아릿한 감정 연기 엄마가 자신을 버리고 떠난 순간부터 10년 만에 돌아와 주원(정채연 분), 해준(배현성 분)과의 단란한 일상을 뒤흔든 순간까지. 황인엽은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을 탁월하게 표현해냈다. 마음속 깊은 곳 상처를 숨겨둔 산하의 요동치는 감정선을 촘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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