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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내년 1월 아시아 투어 개최…서울X일본X대만 팬들과 만남
B.A.P 출신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다시 한번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앙코르 콘서트 아시아 투어 'Farewell, Earth (페어웰, 어스)' 포스터를 공개하며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내년 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시작으로 1월 18일과 19일 일본 마쿠하리 인터내셔널 트레이닝 센터 (Makuhari International Training Center), 1월 25일 대만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 (TICC) 등 총 3개 도시에서 5회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 'Farewell, Earth'는 방용국&정대현&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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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조범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출연 중인 신예 조범규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조범규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 공부 빼고는 모든 걸 잘하는 만능 재주꾼 엄기석 역을 맡아 공부밖에 모르는 따분한 고해수(최윤지 분)와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특유의 소년미와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으로 등장과 동시에 시청자를 사로잡은 조범규. 데뷔작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조범규가 이어 나갈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BH엔터테인먼트 공개 오디션을 통해 조범규를 새 식구로 맞이한 BH엔터테인먼트는 “신인답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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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20일 새 싱글 '시네마 천국' 발매…스케줄 이미지 공개
가수 린(LYn)이 신곡을 발매한다. 소속사 325E&C는 "린이 오는 20일 새 디지털 싱글 '시네마 천국'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스케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 이미지에는 앨범명인 '시네마 천국'과 발매 일정 및 티징 콘텐츠 공개 일정이 적혀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네마 천국'은 프로듀서 겸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작업에 참여한 린표 트로트 곡으로, 지난 10월 발매된 듀엣 프로젝트 앨범 'FRIENDLY+n page1. (프렌들린 페이지원)'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린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성과 깊어진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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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하슬, 솔로 역량 빛낸다…신곡 'Fragile Eyes' 발표
아르테미스(ARTMS) 하슬의 빛나는 선물이 찾아온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9일 “하슬이 오늘 오후 6시 전 음악 플랫폼에 새로운 싱글 'Fragile Eyes'를 발매하고 글로벌 우리(OURII, 팬덤명)와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슬은 새 싱글 'Fragile Eyes'를 통해 차가운 도시에 살고 있는 20대의 외로운 정서를 노래한다. '때로는 포근한 위로가 아닌 차가운 위로가 더 가깝게 다가온다'는 역설적인 메시지를 하슬만의 색깔과 매력으로 표현해 냈다. 특히 이번 'Fragile Eyes'는 지난해 10월 첫 하슬의 소극장 콘서트 'Music Studio 81.8Hz' 개최와 함께 발매한 솔로곡 'Plastic Candy'의 정서를 이어받는 작품으로도 알려져 뜨거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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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URN, 9일 새 싱글 ‘이럴거면 다음생에’ 발매…풋풋한 설렘+에너지 '기대 UP'
8TURN(에잇턴)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9일 “8TURN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이럴거면 다음생에'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럴거면 다음생에'는 8TURN이 들려주는 첫 번째 고백송으로, 여덟 소년들의 설레는 감정을 담아 MZ세대의 거침없는 연애 방식을 대변하는 곡이다. 그동안 선보였던 8TURN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아내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저돌적이면서 재치 있는 가사를 통해 친구에게 끌리는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드러낸다. 캐치한 기타 리프와 레트로한 드럼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는 8TURN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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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드라마+예능+MC’ 3박자 활약으로 뜨겁게 보낸 2024년…2025년도 기대감 가득
배우 이준이 활발한 활동으로 2024년을 알차게 채웠다. 이준은 2024년 드라마,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다. 먼저 올해 초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죽음에서 돌아온 복수자 민도혁으로 분해 이야기의 중심을 이끌었다. 팽팽한 복수의 판 속 날렵한 액션에 더한 절정의 감정 열연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극대화했다. 또한 JTBC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는 순식간에 몰입되는 강렬한 플러팅으로 느끼한 로맨스 연기까지 선보이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그런가 하면 이준은 예능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뽐냈다. 게스트로 함께했던 ‘전지적 참견 시점’,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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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리프트 유어 웰니스 패키지 출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리프트 유어 웰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 듀얼 리페어 리프트 크림과 리프트 앤 리뉴 더블샷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에이피 뷰티 기프트 세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웰니스 하면 빠지지 않는 것이 한국식 사우나다. 성인 2인 무료 혜택도 포함되어 있어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는데 안성맞춤이다. 비용 추가 시 피부 각질을 제거해 보다 부드럽고 개선된 피부로 만들어주는 스크럽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광화문이 내려다보이는 여유로운 객실에서 머물며 숙면을 취하고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에서 조식을 즐기며 웰니스의 기본인 숙면과 충분한 영양의 식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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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예술·체육인 기회소득은 복지 아닌 투자...예산 축소 안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이 예술·체육인들을 위한 기회소득 예산 확대 필요성을 주장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윤정 의원은 지난 5일 진행된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대부분의 예술·체육인들은 불안정한 수입 구조로 인해 창작과 훈련에 전념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며, “기회소득 지원은 이들의 생계를 유지하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또 “예술·체육인의 기회소득 예산을 축소하는 것은 예술과 체육의 발전을 저하하는 뿐 아니라, 나아가 우리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과 역동성을 약화시키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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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예결위 부위원장,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과다편성” 일침
경기도의회 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일중 부위원장은 지난 5일 열린 2025년 경기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미래평생교육국 소관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사업에 대해 “산출내역이 잘못됐다”며, “과다편성”을 지적했다. 이어 여성가족국이 진행하는 ‘출생축하카드 발송’사업에 대해서는 “경기재정 형편을 고려하지 않은 사업”이라고 비판했다. ‘청년기본소득’은 사회진출기 청년의 미래 준비를 위한 기회 보장 사업으로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청년 중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24세 청년에게 1인당 분기별 25만원(최대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일중 부위원장은 “2025년 청년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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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주)한컴라이프케어‘한컴 일반산업단지’준공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양지면 송문리 185번지 일원에 ‘한컴 일반산업단지’가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한글과 컴퓨터의 자회사인 방위·안전 장비 전문 기업 ㈜한컴라이프케어는 지난 2015년 산업단지 지정 계획 수립 후 9년 만에 ‘한컴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했다. 총 사업비 400억원이 투입됐으며 5만 9000㎡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엔 한컴라이프케어의 제조공장, 섬유 의료, 정밀 광학 기기, 전자부품 및 통신·장비 등의 다양한 업종이 입주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통해 보다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생산에 주력해 국내외 시장을 더욱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준공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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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가칭)서부출장소 기공식 참가해 서부지역 발전 기대
평택시의회는 지난 7일, (가칭)서부출장소 기공식에 참가해 서부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일구·소남영·최준구 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 녹색건축과장,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안중 출장소장, 평택시 주민자치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해 한울타리 난타 식전공연, 영상시청 및 경과보고, 시삽식 순으로 기공식을 진행했다. (현)안중출장소를 이전하여 건립되는 (가칭)서부출장소는 총 사업비 약 960억 원이 투입돼 2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현덕면 화양리 공공청사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면적 22,640㎡ 규모로 지어진다. 주요시설로는 민원실, 로비, 사무실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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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농업인 기회소득과 농수산물 유통 개선 방향 제안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지난 6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실국별 예산안 심사에서 농업인 기회소득 운영의 개선 방안과 농수산물 유통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제안을 내놓았다. 박 의원은 “농업은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식량주권과 연결된 민족적 생존의 문제”라며, 농업인 기회소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농업인의 과도한 노동에 비해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며, “기회소득이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을 보존하는 시작점이 되어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모든 농민에게 확대되는 기본소득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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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공공기관 출연금 운용의 비효율성과 세금 활용의 문제점 지적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지난 6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실국별 예산안 심사에서 플랫폼 운영비 자료 제출 및 공공기관 출연금 운용 문제를 지적하며, 도민을 위한 재정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플랫폼 운영비 자료 제출 요청과 관련해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도정 전반의 플랫폼 운영비를 점검하여 중복 사업 여부를 확인하고,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국의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플랫폼 예산의 효율적 활용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자료 제출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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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무원 대상 기본사회 정책개발 교육 실시
파주시가 지난 4~5일 이틀간, 시 소속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기본사회 정책개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주제별 교육과 국내외 사례 소개를 통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특강 1) 미래경제와 기본사회 ▲(특강 2) 기본소득의 경제학 ▲(조별 과제) 기본사회 기반의 지역 맞춤형 정책사업 발굴 ▲(특강 4) 기본주거, 왜, 무엇을, 어떻게? ▲(특강 5) 기본소득의 미래와 지방정부의 역할 ▲(조별 과제) 기본사회 정책개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한 공무원은 “강의를 통해 기본사회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조별과제를 통해 기본사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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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종합대책 본격 가동
파주시는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12월 9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종합 복지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겨울철 재난 대비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목표로 하며,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종합 복지대책 지원단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1인가구, 노숙인, 취약노인 등 보호돌봄강화 ▲복지시설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나눔문화 확산 및 민간자원 연계 강화의 5개 분야 19개 세부 추진대책을 마련했다. 복지정책국장을 단장으로 복지업무 관련 6개 부서가 참여하는 ‘겨울철 종합 복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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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의회 예산삭감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빨간불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예산 126백만 원을 삭감하자, 파주시는 지난 4년간 여성의 사회참여 증진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젠더폭력 예방 등의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없게 되었다며 우려를 표했다. 지난 5일에 열린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예산 142백만 원 중 126백만 원을 삭감했다. 이에 대해 파주시는 성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 협업하는 각종 협의체 운영이 어려워져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수렴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 등 아동과 청소년의 디지털 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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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시장, 5개 동 주민들과 간담회… 소통 행보
고양특례시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가좌동, 삼송1동, 일산2동, 고양동, 마두2동 등 5개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시 주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이동환 시장이 취임 후 매년 개최해 온 ‘동(洞)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이 시장은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고양시 35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축사 악취 해결 ▲가좌동 신축 청사 건립 ▲지축동 766번지 일원 하수관로 분류식화 사업 추진 ▲오금동 일대 버스정류장 쉘터 설치 ▲삼송동 25-16대, 25-2도 일대 인도 축소 ▲오금천 유수지 생활체육시설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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