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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3주년 기념식 개최
용인특례시는 용인시장학재단이 11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구자범 용인시장학재단 이사장, 재단 이사회, 자문위원회, 협의회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시청 3층 에이스홀 로비에는 용인시장학재단 명예의 전당을 새 단장해 제막식을 가졌다. 명예의 전당은 누적 기부금이 500만원 이상인 100여 명의 기부자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 명예의 전당은 그동안 지역 인재를 응원하고자 후원해 준 분들의 성함을 새겨넣었으며 특별히 1억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을 ‘아너스 클럽’으로 명명했다. 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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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제2R 재개발정비사업 트리우스광명 준공 현장 품질점검 나서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11일 오후 준공을 앞둔 광명 제2R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점검에 나섰다. 입주 후 하자 분쟁을 예방하고 주택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박 시장이 직접 나선 것이다. 이날 점검에는 입주 예정자 15명과 건축·소방·조경·기계·전기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5명이 함께해 시공사의 현장 설명을 듣고, 건축 마감 상태, 생활편의, 안전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입주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안락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히 점검해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명 제2R구역 트리우스광명 아파트는 총 26개 동, 지하 3층~지상 3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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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한다
광명시가 주택가격 상승과 대출이자 증가로 인한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9일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혼인 기간이 7년 이내인 무주택 신혼부부 ▲공고일 기준 단독 거주 중인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소득 기준은 지난해 보다 완화되어, 기존 신혼부부의 경우 연소득 8천만 원 이하, 청년의 경우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였던 기준을 모두 중위소득 180% 이하로 변경했다. 대상 주택은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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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폭설 피해 농가·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선지급
광명시가 지난 11월 폭설 피해 복구와 소상공인 등 시민 지원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폭설 피해 농가와 소상공인을 위해 예비비 10억 원과 응급복구비 3억 5천만 원 등 총 13억 5천만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시는 당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상황을 고려해 피해 금액이 확정되는 대로 예비비를 활용해 재난지원금 선지급하고, 이후 국비 지원 시 정산하는 ‘선지원 후정산 방식’으로 지원한다. 또한 응급복구비를 편성해 붕괴 시설 철거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 지원, 전도되고 부러진 가로수 긴급 정비, 제설제 구입 등 추가 대설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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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구회,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지원책 본격 모색에 나서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기 소방공무원 치유정책 연구회’는 11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연구회 발족식 및 제1차 세미나’를 개최하며,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이번 연구회는 직무 특성상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와 같은 정신적 어려움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이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연구회 회장을 맡은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개회사에서 “소방공무원들의 정신건강 문제는 업무 수행뿐 아니라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연구회 활동을 통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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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국제공항 전문가 포럼’ 개최. 지역경제 개발전략 모색
경기도가 11일 경기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지역경제의 심장을 뛰게 할 경기국제공항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전문가 포럼은 지난 11월 8일 경기국제공항 복수 후보지 발표 이후 구체적인 지역경제 개발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학계·언론계 종사자, 도·시군 공직자, 일반 도민 등이 참석했다. 포럼의 첫 번째 순서로는 아주대학교 최정윤 연구교수가 ‘새로운 하늘, 새로운 경기 : 경기국제공항, 경제의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서 종합토론에서는 김제철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6명의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경기도는 앞으로 공항 배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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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마저 정치화 해선 안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소속)을 예방해 2026~2035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도의 신규사업이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경기도는 현재 40개 노선사업안(고속철도 3개, 일반철도 8개, 광역철도 29개)을 국토부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김 지사는 40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GTX 플러스 및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비롯해 최대한 많은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에 포함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이에 국토교통부 차관 출신인 맹성규 위원장은 “지사님의 강력한 요청을 정부에 잘 전달하겠다”면서 “관련 예산을 키워서 지역발전의 방향성이 살아날 수 있도록 잘 챙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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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개그맨 윤정수·가수 진혜진·아나운서 정새미나 등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의회가 11일 개그맨 윤정수, 가수 진혜진, 아나운서 정새미나 등 문화예술계에서 활약 중인 8명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이로써 도의회의 홍보대사는 배우 홍경인, 가수 진시몬 등 기존 인원에 새롭게 위촉된 8명을 더해 총 16명(팀)으로 확대됐다.홍보대사들은 배우, 가수, 개그맨, 성악가, 국악인, 아나운서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도의회 행사 지원과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며 의정 홍보의 질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김진경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신규 홍보대사에게 위촉장과 의회청사 출입증을 수여했다. 위촉식에는 가수 진혜진·제임스킹, 성악가 정찬희, 개그맨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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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대안교육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위한 실질적 대책 제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지난 10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교육청 제2차 예산안 심사에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 현황과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 방안, 예술영재 및 예술체험 교육프로그램 지원 확대에 대해 질의하며 개선책을 제안했다. 서 의원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에 대해, “위탁교육기관은 학생들의 개별적인 특성과 필요에 맞춘 중요한 맞춤형 교육 지원책”이라고 평가하며, “이를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공모는 대안교육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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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 구성, 예산 조정 활동 시작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0일 2025년도 예산안 조정을 위해 예산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고 11일부터 교육 예산 조정을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10일 구성된 예산안조정소위원회의 위원으로는 예결위원 중 이한국(위원장), 신미숙, 문병근, 황진희, 김태희, 김도훈 의원을 선임했다.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이한국 위원장(국힘, 파주4)은 “교육현장을 최대한 지원하고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내실있게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道교육청 예결특위는 집행부 의견청취 과정을 통해 경기도교육청 예산안을 조정한 후 위원회 의결을 거쳐 제379회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안건 상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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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2025년 예산안 예비 심사 마무리
안양시의회는 제298회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2025년도 예산안 예비 심사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제출된 안양시의 2025년 예산안 규모는 1조7594억원으로 올해보다 466억원 감소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1조5446억원, 특별회계는 2148억원이다. 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는 예비 심사 기간 동안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예산안의 타당성과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일부 사업에 대해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되어 총 8억6809만원을 감액 조정했다. 상임위원회별로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는 본회의장 의석 및 집행기관 책상교체 등 3개 사업에 대해 8408만원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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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 문화운동 캠페인
평택시는 지난 10일 평택역에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 문화운동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신문고와 시민안전보험 홍보를 위해 안전모니터봉사단과 안전보안관 등 20여 명이 참여해 평택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물티슈)과 안내문(안전신문고, 시민안전보험) 등을 배부했으며, 특히 대설, 한파, 화재 등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 앱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관내 크고 작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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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엽제전우회 연말 위로 행사 개최
고엽제전우회 평택시지회는 지난 10일 고엽제전우회 연말 위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엽제전우회 회원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모범회원 표창 수여, 축하 인사 등의 순서로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고엽제전우회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자리였다. 현채문 고엽제전우회 평택시지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고엽제전우회에 대한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우리 모두 나라의 밑거름이 되었다는 자긍심과 사명감으로 생활하자”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한 고엽제전우회 회원과 가족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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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및 후원물품 기부
의왕시는 8일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매년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성금과 후원 물품은 의왕시 노인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나아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여성기업인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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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겨울철 재난 예방대책 등 협의
안양시는 11일 오전 11시30분 동안구 관양동의 한 식당에서 올해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육군 제2506부대 3대대장, 동안경찰서장, 만안경찰서장, 안양소방서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12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예비군 육성지원금 2024년 결산 및 2025년 지원사항을 확인하고, 2024~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대책 및 최근 국제정세와 관련된 내용을 공유하는 등 각 기관별 통합방위 현안사항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아울러 최근 북한의 각종 위협에 따른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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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특수교육 성과공유회 운영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우리가 바라봐야 할 하늘은 학생이며 학생에게 부끄러움이 없는 교육을 해야 특수교육이 발전할 수 있다”며 특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이 특수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자 ‘2024 전국 특수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11일부터 12일까지 수원에서 열리는 성과공유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및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담당자, 특수학교 업무 담당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다.도교육청은 최근 특수교육에서 요구되는 변화(Change)를 바탕으로 ‘장애학생의 20년 후의 삶을 내다본 특수교육’ 실천에 주목할 기회(Chacne) 정책으로 ▲행동지원 ▲장애학생 인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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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용자 피드백 반영한 ‘저니 오브 모나크’ 업데이트 실시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가 출시 후 첫 정기 업데이트를 1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건의사항을 취합해 △음식 아이템 다중 사용 기능 △영웅 정보 UX 개선 △오류 수정 등 개선사항을 빠르게 적용하고 편의성을 높였다.‘저니 오브 모나크’ 이용자는 △신규 영웅 ‘성기사’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컬래버레이션 △크리스마스 콘셉트 코스튬 △스테이지 도달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성기사’는 전설 등급의 무속성 근거리형 신규 영웅이다. 대상을 명중시키면 일정 영역 내 모든 적에게 피해를 주고 스턴과 물리 방어력 감소 효과를 부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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