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용인특례시, 경희대와 관학 협력·지역 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는 19일 기흥구 서천동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회의실에서 경희대학교와 ‘관-학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자체와 대학의 ‘지·산·학 협력’을 통한 첨단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는 우수모델 구축에 힘을 모은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진상 경희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은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하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차세대 반도체 기술 미래연구단지 역할을
-
고양특례시의회, 예술인 간담회 통해 현장 목소리 청취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지역 예술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고양시 예술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호서대학교 김상채 교수를 비롯한 건축, 음악, 미술 등 각 예술 분야의 거장들이 참여하여, 예술 환경 개선과 지원 정책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예술인들은 먼저 창작 공간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국공유지의 임시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창작 활동을 위한 안정적인 공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임시 건축물 설치를 통해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작품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전시와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홍보할
-
안양시의회, 2025년 예산안 등 종합심사 마무리
안양시의회는 제298회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12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 종합심사를 마무리했다. 안양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 예산안 종합심사에서 법령과 조례,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기금운용 계획 수립 기준, 투자사업의 합리적 재원 배분 등 건전재정 운영에 착안점을 두어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 등 총 36개 사업에 대하여 8억 8,097만원을 감액 조정했다.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의 성격과 목적에 맞게 사업계획이 편성되었다고 판단되어 원안가결 됐다. 윤경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각 상임위의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의 타당성
-
안양시, 공직 경쟁력강화 트렌드 교육…트렌드코리아 공저자 등 특강
안양시는 급변하는 사회에 대처하는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가 3인을 초빙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 경쟁력강화 트렌드 교육’을 실시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에는 이상석 한양대 경영학과 겸임교수가 ‘불안의 시대, 당신의 경제를 지키는 방법’을 주제로 경제 특강을 진행했다.이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청 3층 상황실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5’의 공저자 한다혜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연구위원이 세상의 변화와 흐름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김상윤 중앙대 컴퓨터공학과 연구교수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혁신 동향에 대해 강연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직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2024년도 하반기 ‘드림교육’ 진행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9월부터 이번 달까지 ‘드림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평택시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습 부진을 해소하고 영어 기초학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은 사회적 배려자 및 다문화 가정의 학생이 다수인 학교를 우선으로 선발했으며, 올해 하반기 사업 대상으로는 청북초등학교가 선정됐다. 이번 하반기에는 14차시 수업을 통해 교과서 위주의 수업을 진행했다. 지루하게 여겨질 수 있는 교과서를 십분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듣기, 쓰기, 말하기 수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어려워했던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흥미도를 높일 수 있었다. 특히 프로
-
평택시, 2년 연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최우수 및 우수 기관 선정
평택시가 2023년과 2024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및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주관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A, B, C 세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평택시는 인구 50만 명 이상이 속하는 A그룹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및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자전거 정책의 지속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평택시는 이번 수상에서 받은 시상금으로 자전거 유지관리와 이용 환경 개선에 사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년 연속 최우수 및 우수 기관
-
평택시, 청년 창업자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는 1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평택중앙종합금융센터, NH농협은행 평택시지부, 신한은행 평택금융센터,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 등과 함께 청년 창업자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창업을 장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추진하는 특례보증 사업은 청년 창업자들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5년 이하 청년 창업자에서 7년 이하 창업자로 대상자를 확대했다.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대출이자의 연
-
평택시-평택상공회의소 경제 안정을 위한 기업체 간담회
평택시는 평택상공회의소와 경제 안정을 위한 기업체 간담회를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평택상공회의소의 경제 안정 대책 방안 설명과 기업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평택시와 평택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지역업체 제품과 지역농산품 등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등 기업과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 기업체 간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경제 주체들이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공동구매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상품 판매 운동 등 구체적인
-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물 자율구매 캠페인 나서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상인들의 생계안정과 도매시장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안양시가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물 자율구매 캠페인’에 나섰다.시는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를 자율구매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기업체 및 동 사회단체, 시청 직원 등이 청과물 구매 시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을 적극 이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이와 관련 최대호 안양시장은 19일 오후 1시20분 동안구 평촌동에 있는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았다.최 시장은 임시영업장의 중도매인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어려운 때일수록 슬픔을 나누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야 한다”며 “이번 구매 캠페인을 통해 상인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
-
한강법 폐지를 위한 경기연합 대책위원회 출범
팔당호 7개 시군 주민 연합체로 구성된 경기연합 대책위원회가 19일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강법 폐지를 촉구하는 경기연합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가평군(주남진, 윤복영)과 광주시(강천심, 정창우), 남양주시(김용완, 조성대), 양평군(김수한, 이태영), 여주시(안영모, 박두형), 용인시(문승종, 권병헌), 이천시(신용백, 정철화) 공동대표와 시군 의회 의장 및 의원,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기획재정부의 ‘2025년 주민지원사업비 일방적 삭감'으로 촉발된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하 한강법) 폐지'를 위한 출정식을 갖고, 주민지원사업비 현실화와 중복
-
이학수 의원, ‘경기도 항만 및 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민 인식 제고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경기도 항만·해양 연구회’는 19일(목)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도민 인식 제고 방안 연구」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는 경기도민의 항만 및 해양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경기도 항만 및 해양산업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됐다.이학수 의원은 “이번 연구는 해양레저산업이 경기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했다”며 “도민의 여가와 지역 경제가 함께 발전하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최종보고
-
황진희 의원, 교육복지정책연구회 「학생맞춤통합지원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이 회장을 맡은 「경기도교육복지정책연구회」는 19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황진희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은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자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핵심 과제”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 및 정책 개선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연구는 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의 기존 지원체계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법
-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 상상이 현실이 되는 청소년 AR 창의체험교육 성료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방과후학교 ‘AR 창의체험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창의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 각 10회씩, 총 20회 진행됐다. 학생들은 AR 콘텐츠 체험부터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디지털 신기술을 경험했다. 특히, AR 착시 마법사, 할로(Halo) AR 체험, 캐릭터 디자인 등 디지털 도구 활용과 AR 체험을 결합한 활동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 학생은 “내가 직접 만들어보는 AR이 너무 신기했다”며
-
광명시, 폭설 피해 복구 위해 재난관리기금 10억 원 추가 투입
광명시가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복구비 10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시는 경기도에서 교부 예정인 재난관리기금 10억 원으로 폭설 피해를 당한 농가와 소상공인을 돕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기도의 지원은 지난 17일 열린 경기도지사 주재 민생안정 대책회의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의 적극적인 건의로 이뤄졌다. 이날 박 시장은 “작은 시군은 피해 규모가 특별재난지역 선정 기준에 미달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이 어렵다”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시는 지난 11월 27일과 28일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와 소상공인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을 신청했으나, 피해액이 특별
-
롯데건설, 서울 남태령 전원마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롯데건설은 지난 18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남태령 전원마을 주민들에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박현철 부회장을 비롯해 샤롯데 봉사단, 주니어보드 등 롯데건설 임직원 약 70명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정애리가 연탄 3000장과 라면 80박스를 직접 배달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연탄 나눔과 무료 급식봉사 등의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롯데건설이 봉사활동을 실시한 남태령 전원마을은 남태령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평균 연령대 75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 거주하고 있으며, 약 80세대 중 67세대가 연탄을 사용해 생활하고
-
S-OIL,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9년 연속 1위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24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평가에서 브랜드 가치·품질 및 서비스의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9년 연속 주유소부문 1위를 차지했다.S-OIL은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고객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품질 철학인 ‘좋은 기름’을 넘어 미래경쟁력과 환경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전달하는 광고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회사가 직접 품질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너스카드’와 ‘MY S-OIL’ 앱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장애
-
스타벅스, 전국 150개 소상공인 카페에 6차 상생음료 전달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제6차 상생음료 ‘해남 찐 고구마 라떼’를 19일부터 전국 150개 소상공인 카페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 2022년 3월 커피업계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카페업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자체 개발한 상생음료를 전달하며 소상공인 카페와 특별한 상생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상생음료 출시에 앞서 스타벅스는 지난 18일 동방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제6차 상생음료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스타벅스 정윤조 운영담당과 동반성장위원회 박치형 운영처장,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고장수 이사장을 비롯해 이번 6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