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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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어린이날 맞아 '모범아동 유공 표창' 후보자 모집
안양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아동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모범아동 유공 표창’ 후보자를 11일부터 25일까지 추천받는다고 11일 밝혔다.추천 대상은 공고일인 11일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관내 학교·기관·단체에 소속(재학)된 18세 미만 아동이다. 다만 형사처벌을 받았거나 교내 징계 처분을 받은 경우, 또는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봉사활동 실적 우수 4명 ▲문화예술 분야 우수 2명 ▲과학(수학)·기술 분야 우수 2명 ▲지역사회 발전 유공 4명 ▲모범 생활 8명 등 5개 분야에서 총 20명의 모범아동을 선발할 계획이다.후보자 추천은 소속 학교장 또는 활동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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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문화예술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설명회 개최
아산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사업설명회’를 열고, 선정된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과 예산 집행 관련 안내를 실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된 45개 단체의 대표와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보조사업자 대상 보조금 시스템 기본교육과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앞서 시는 올해 문화예술 지원사업 통합공모를 통해 마을축제 명소화 사업 등 24개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61개 단체가 신청해 45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2026년 아산시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전년 사업비 22억 원보다 약 23% 확대된 27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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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2 용인~서울고속도로 신설 추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제2 용인~서울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주관 부처인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3년 12월 현대건설이 국토교통부에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추진됐다.현재 용인~서울고속도로는 출퇴근 시간대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어 추가 교통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사업계획에 따르면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서수지 나들목에서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금토 나들목까지 약 9.6㎞ 구간에 왕복 4차로 규모의 지하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국토교통부는 2025년 8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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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서울 소상공인 전용 마이너스통장 ‘안심통장’ 출시
케이뱅크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시 소상공인 전용 마이너스통장 ‘안심통장’을 내놓는다. 케이뱅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시 안심통장 3호 지원사업’에 새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심통장’은 서울 지역 자영업자를 위해 서울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금융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케이뱅크를 비롯한 6개 협력 은행이 참여해 19일 시작되며, 상반기에 먼저 2천억원(약 2만 명) 규모, 올해 전체로는 총 5천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심통장의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1천만원으로,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다. 대출 금리는 연 4.8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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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지방세 기획조사 평가 1위 달
파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 기획조사 평가’에서 1그룹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 지방세 기획조사 평가는 지방세 취약 분야에 대한 일제 조사를 통해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공평과세와 조세정의 실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기획조사 추징률, 추징 건수, 성실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파주시는 지난해 기획조사 6개 과제를 추진해 총 33억1,400만 원을 추징하며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주요 과제는 ▲도로 부당이득금 재산세 및 체납압류 기획조사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기획조사 ▲기업부설연구소 감면 사후관리 기획조사 ▲부담부증여 사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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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김범수 부시장, 봄철 산불방지 현장 점검
아산시 김범수 부시장은 11일 온양6동, 배방읍, 송악면을 방문해 산불방지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사 시 읍·면·동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김 부시장은 산불 취약지역의 산불감시 근무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감시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불법 소각행위 단속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확대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아산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적·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읍·면·동 산불방지 현장 점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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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 개최
법인보험대리점(GA) 유일의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은 11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핵심 경영 가치로 확립하기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보험 판매 및 영업 전 과정에서 고객 중심의 영업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승목 대표이사를 비롯해 준법감시인 주명국 전무, 인사팀 정소현 전무, CCO 김환철 전무, 영업전략팀 이승용 전무, 영업지원본부 이건우 전무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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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결과 보고서’ 발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결과 보고서’를 발간하고, 한국 사회 자살 문제의 구조적 원인 진단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1월 28일 의료, 심리, 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여한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바 있다.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보고서(이하 보고서)는 자살 문제를 개인의 심리적 위기나 병리 현상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 구조와 정책 시스템 전반에서 바라봐야 할 복합적 과제로 진단했다. 보고서에서는 ▲한국 사회의 자살문제는 복합적인 사회구조 요인이 얽인 난제이며, ▲자살예방은 정부 정책만으로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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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협약 체결
삼성생명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삼성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회사와 경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성생명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의심 거래를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하고 있다. 의심 거래 발생 시 고객 확인 절차와 추가 인증을 통해 피해 확산을 예방하는 대응 체계를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생명과 서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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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대학생 서포터즈 DREAMER 15기 발대식 개최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4일 DB금융센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DREAMER 1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DREAMER(드리머)는 20대와의 소통을 통해 서비스와 마케팅 아이디어 반영 및 브랜딩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현직 실무자와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서포터즈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12명이 참석해 DREAMER 주요 활동 소개 및 운영 계획 안내와 함께 임명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서로를 소개하고 활동에 대한 포부를 나누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REAMER 15기는 이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펫보험 시장 조사 및 홍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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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기업 유치 본격화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3월 10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광교 본사에서 GH와 면담을 갖고,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시흥 북부권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분양과 입주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선도기업 유치 구상과 의지를 밝혔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광명 가학동과 시흥 논곡동·목감동 일원 49만 2,869㎡ 규모로, 기반 시설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하반기부터 전략산업과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준비가 본격화될 예정이다.시는 산업단지에 유치할 산업 분야와 기업 유형,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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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BTS·꽃박람회 대비 위생 안전 총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4월과 5월 개최 예정인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와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대형 행사를 앞두고 대규모 국내외 관광객 유입에 대비한 위생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시는 3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식품안전과와 3개 구청 산업위생과로 구성된 4개 합동 점검반을 운영해, 고양종합운동장, 일산호수공원 등 행사장 주변과 주요 역사 인근의 식품접객업소 및 숙박업소를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등 식품 분야와 ▲요금표 게시 및 준수 여부, 부당 영업 행위(바가지요금·일방적 예약 취소) 등 숙박 분야다.시는 주요 역사와 행사장 주변 숙박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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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열 고양시의원, "행정은 시민 재산 먼저 지켜야… 특정 기업 배려는 안 돼"
고양특례시의회 임홍열 의원은 6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요진개발의 백석 업무빌딩 기부채납 지연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한 고양시의 담보 변경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임 의원은 특정 기업에 유리하도록 담보물을 변경한 행위가 명백한 ‘업무상 배임’이라고 주장했다.임 의원에 따르면, 고양시는 2023년 3월 요진개발 요청을 받아 서울·수도권 주거용 건물 가압류(230억 원)를 해제하고, 대신 아산 소재 공실 상가 건물의 기존 근저당(240억 원)만 유지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고양시는 새로운 담보 권 설정 시 7년 전 감정평가액을 그대로 적용하고, 임대료 산정에도 ‘학교용지 지연손해율’ 2.5%를 임의 적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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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장애인 일자리, 권리와 참여 중심으로 운영돼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10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장애인 근로자 지원 정책과 센터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상담·교육 사업, 장애인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박 의원은 장애인 체육·문화예술 활동이 사회 참여와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정책적 구조를 고민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권리중심 일자리 정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기존 직업재활시설과의 균형을 유지하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현실적 관리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아울러 센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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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 명사특강 개최…AI·빅데이터 시대 진로 준비
의왕시(시장 김성제) 진로진학상담센터는 3월 21일 오전 10시 의왕시 평생학습관에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청소년 명사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필요한 역량과 진로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자는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작가인 송길영으로, 고려대 컴퓨터학과 박사 출신이며 ‘시대예보’ 시리즈 저자다. 송 작가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KBS ‘빅체인저’ 등 방송에도 출연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강연 주제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로, 기술 발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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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축제, 12일간 체험형 문화축제로 진행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경험형 문화축제로 구성된다. 40년 역사를 총망라한 ‘아카이브관’과 도자 명장과 소통하는 ‘명장전’,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현대도자전’, 예스파크 ‘갤러리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 ‘예스 올인원(All-in-one) 체험로드’ 등이 진행된다.주요 행사장인 예스파크 회랑마을부터 사부작1마을까지 약 1km 구간에는 대규모 야외 도자기 판매존이 조성되며, 마을별 특화 콘텐츠 ‘62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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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첨단 바이오산업 단지 개발 본격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구 정자동 25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시행자인 성남도시개발공사로부터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성남시가 추진 중인 ‘바이오산업 육성 로드맵’의 핵심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절차로, 성남 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단계다.‘성남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는 총 9만9098㎡ 규모의 구 주택전시관 부지를 미래 바이오헬스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탄천과 인접한 복합용지 1(1만8939㎡)에는 글로벌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앵커기업을 유치해 산업 혁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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