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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신설하고 확장하고 연결해 미래 교통 수요 대비
고양특례시는 대곡역세권, 향동·장항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늘어나는 교통수요를 고려해 지역 내 주요 도로망을 개선하고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신속 추진한다. 또 버스전용차로 정류장 내구성을 높이고 노후된 도로는 재포장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도심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넓혀 출퇴근 도로 정체를 해소하고 도시 개발로 늘어날 미래 교통 수요에 대비하겠다”며 “시민들의 일상에 밀접한 도로 기반을 개선해 운전자의 교통편의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지난해 12월 ‘고양시 주요 도로망 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했다. 해당 용역에는 지속적인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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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 일자리 참여자 89% 청년정책 만족
광명시가 ‘2025년 청년 아르바이트 일자리 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광명시 청년정책 인식 조사에서 청년 10명 중 9명이 시의 청년정책에 만족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월 6일까지 일주일간 2025년 청년 아르바이트 신청자 73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내용은 ▲청년정책 만족도 ▲이용 현황 ▲관심도 ▲청년동 이용 경험 ▲정책 제안 등 5개 문항을 빅데이터 기법으로 분석했다. 분석에는 수집된 데이터를 시각화해 주요 키워드 순으로 나열하는 텍스트 마이닝, 워드클라우드 기법이 활용됐다. 분석 결과, 응답자의 89%가 광명시 청년정책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정책 인지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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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옥씨부인전’ 첫 사극 도전 연우 “생각만큼 어려웠지만, 작품 호흡을 매듭지었을 때 쾌감이 컸어요”
기대 이상이다. 연우가 ‘옥씨부인전’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국내 시청자는 물론, 글로벌까지 사로잡았다. 꾸준한 노력 끝에 얻은 값진 결과다. 지난 26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모든 것이 가짜인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려는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연우는 차미령 역으로 분했다. “현대극을 계속해왔던 저로서는 정말 하고 싶었던 장르였어요. ‘우리, 집’, ‘개소리’ 등을 거듭하면서 바쁜 와중에 제안을 받기도 했고, 첫 사극이라 걱정도 꽤 컸죠. 물론 생각만큼 어려웠지만, 진심을 다해 쓰신 대본으로 저를 택해주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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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도 다양한 수업 진행 이어지는 경기공유학교
경기공유학교가 ‘단순 체험을 넘어 학습으로, 학습을 넘어 진로까지’를 주제로 깊이 있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초등학생 3학년부터 고등학생 2학년까지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 약 1,486명이 92개 경기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고양, 광명, 구리, 김포, 남양주, 동두천, 성남, 연천, 용인, 의왕, 의정부, 파주, 평택, 포천 지역에서 ▲인성 ▲수리·융합과학 ▲문화예술 ▲인공지능(AI)·디지털 ▲체육 ▲인문·사회 프로그램이 오는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포천에서는 대진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에서 고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의생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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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캐릭터로 불리는 게 행복하다는 임지연 “제가 자신 있는 건 노력, 끈기, 집요함. 배우로서의 가장 큰 장점”(‘옥씨부인전’)
악독한 연진이에서 벗어나 운명을 개척하는 주체적인 인물 구덕이 캐릭터로 단숨에 눈도장을 찍은 임지연은 인터뷰 내내 쉼 없이 환한 미소를 보이며 깔깔댄다. 작품을 할 때마다 대중에게 큰 신뢰감을 준다면, 배우로서 가장 행복한 일이 아닐까. 여기에 욕심도 많고 열정도 넘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묵묵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임지연은 그런 배우다. 진정으로 일을 즐기는 사람의 여유와 에너지가 그의 몸을 감싸고 있었다. 임지연이 지난 26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을 촬영하며 느낀 소회와 구덕이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털어놨다. “지난해 8월 말 촬영을 마쳤어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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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신보 ‘아이브 엠파시’ 콘셉트 포토 공개…‘MZ 워너비 아이콘’ 다운 애티튜드
아이브(IVE)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측은 30일 “아이브가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각자 개성이 묻어난 키치하면서도 펑키한 스타일링으로 아이브만의 포토제닉한 면모까지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동안 '자기애'라는 독보적 그룹 정체성을 구축한 아이브는 지난 13일 발표한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를 통해 여전히 '나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보다 성숙해진 시선과 관점으로 '동료애'를 노래,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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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THE FIRST TAKE’ 1천만 뷰 돌파…완벽 라이브에 ‘열광’
베이비몬스터가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치며 유튜브에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HE FIRST TAKE'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베이비몬스터의 'DRIP' 영상은 지난 28일 오후 1시께 1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단 1개월여 만에 매우 빠른 속도로 해당 기록을 달성한 것은 물론, 지난 이틀 동안에만 34만 조회수를 추가로 끌어모으기까지 했다. 이에 'THE FIRST TAKE' 측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를 조명했고 가창력, 비주얼, 캐릭터 등 모든 부분에서 존재감을 증명했다고 베이비몬스터를 치켜세웠다. 제목처럼 아티스트의 라이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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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4년 무역수지 84억 달러 흑자…전년 대비 85% 증가
용인특례시는 2008년 이후 무역수지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024년 84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이는 전년(45억 달러) 대비 85% 증가한 기록으로 경기도 지자체 중에서는 2위를 차지해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했다.용인 기업들의 2024년 한해 수출액은 약 170억 달러로 전년 수출액 125억 달러 대비 35%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85억 달러로 전년 수입액 대비 6% 증가했다.주요 수출 품목은 집적회로반도체(27.6%), 메모리반도체(21.8%), 프로세서 등(21%), 기계류(2.7%) 순으로 집계됐다.특히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발전에 따른 수요 확대로 ‘집적회로 반도체’ 수출액이 4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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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포곡읍 전대리 제7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용인특례시는 21일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에버랜드마을 골목형상점가’를 제7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에버랜드마을 골목형상점가에는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일대 214개 점포가 밀집돼 있다.에버랜드마을 상인회는 전대리 지역의 상권 발전을 위해 2020년부터 각각 운영되던 ‘전대리 상인회’와 ‘포곡 전대리상인회’를 통합해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까지 받게 되면서 앞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해 4월 골목상권 육성과 지역 상권 활력 증진을 위해 ‘용인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를 개정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했다.이를 통해 제1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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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도·희망도·경기도’ 살리는 경기도의 비상경제 대응 45일
계엄 사태 이후, 얼어붙은 민생경제와 고환율로 인한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김동연 지사의 지시로 경제실, 기획조정실, 경기신용 보증재단 등 관련 실국과 관련 공공기관, 소상공인·전통시장·관광협회·중소기업 등 민간 경제단체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기구인 ‘경기비상민생경제회의’를 설치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경제 회복 대책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달 12일, 도청에서 열린 첫 경기 비상민생경제회의에서 ▲현장 중심 ▲신속한 대응 ▲과감한 대처 등 3가지 원칙 아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비상한 각오로 나설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도는 중소기업ㆍ소상공,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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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625억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 추진
경기도가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 구축, 그늘막 설치 등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에 올해 625억 원을 집중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은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이상기후로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시설을 집중 개선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예산을 50억 원 늘렸다. 호우·태풍 등 풍수해 뿐만 아니라 폭염과 한파까지 기후재난 분야 대응 사업으로 확대 편성해 그늘막, 쿨링포그, 벽지노선 그린통합쉼터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하고, 도 소관 시설은 물론 시군 소관 시설까지 폭넓게 지원할 방침이다.세부적으로, 호우·태풍 등으로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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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설 연휴 첫날 시민 안전 위한 현장 점검 나서
박승원 광명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25일 시민 안전을 위해 주요 시설과 기관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박 시장은 “6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광명메모리얼파크, 광명동굴,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를 직접 찾아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추모객들이 많이 모일 광명메모리얼파크를 방문해 시설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박 시장은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근무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연휴 기간 휴관 없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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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만 60세 이상 시민 치매조기검사 받으세요”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시민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사를 실시한다. 올해 만 60세 이상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치매안심센터나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검서 받을 수 있다. 센터는 광명노인회관(소하로196) 3층에, 센터 광명동 분소는 시민건강증진센터(광명로 942-1) 3층에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는 연간 계획에 따라 경로당, 노인대학, 복지관 등에서 열린다. 약 10분 정도 걸리는 간단한 치매간이 검사 후 결과를 바로 알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신경과 전문의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검사를 받았더라도 국가에서는 1년에 한 번씩 검사받을 것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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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설 맞아 폭설 피해 복구 지원 약속했던 의왕도깨비시장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설을 맞아 26일,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의왕 도깨비시장을 찾아 민생현장을 살펴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의왕도깨비시장은 지난해 11월 폭설 당시 습설로 시장 아케이드가 무너져 내리면서 상당수 점포가 문을 닫았던 아픔을 겪었던 곳이다. 김 지사는 피해 발생 당일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최대한 빨리 상인분들이 영업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12월 폭설 관련 민생회복대책을 마련하고 도깨비시장을 비롯한 폭설 피해 농수산물시장, 체육시설 등의 복구지원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6억 원을 지원했다.김 지사는 이날 피해 현장을 다시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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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철주야 설연휴도 고생하는 소방관,경찰관들에게 아이들 위문 손편지 전달
설 명절을 맞아 25일 이강구시의원(국 연수5)은 송도국제도시 학부모와 아이들로 구성된 봉사단 삼다송 가족과 함께 지구대와 119센터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삼다송봉사단 아이들이 전하는 감사의 편지는 소방관과 경찰관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매개체가 됐다.소방관 A씨는 "설연휴 많은 응원방문이 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방문은 처음이다. 감동의 순간이다"라고 말했다.이강구 시의원은"송도가 멋진도시를 넘어 따뜻함이 넘치는 도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봉사하는 단체와 방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게 나눔을 전하는 일들도 주민들과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봉사단 삼다송은 학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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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해변공원 캠핑장 인천에서 가장 가볼만한 곳으로 캠핑 마니아 추전 이어져....
영종도를 바라보는 청라해변공원 산자락에 위치한 청라해변공원캠핑장이 요즘 캠핑마니아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하여 도심으로부터 접근성이 매우 좋아 서울에서도 1시간 내외면 올수 있고, 주변 자연환경이 잘 갖춰져 진 조용하고 쾌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수도권 대표적인 캠핑장이다.또, 청라노을공원으로 이어지는 캠핑장 주변 공원둘레길을 통한 자연산책도 가능하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아웃도어 캠핑과 셀프 바베큐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수시설과 매점등 각종 편의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야간 24시간 철저한 보안시스템 또한 갖춘 프리미엄 야영지이다.14000평의 대지에 마련된 오토캠핑장은 자갈과 데크 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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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설 명절 맞아 교통·응급의료 등 현장 소통 행보 나서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교통·응급의료 등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원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26일 첫날, 인천의료원과 인천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대책 및 안전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유 시장은 “명절 연휴 동안 더욱 철저한 대비를 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의료진과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어 인천항 해상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해상 교통 안전과 해양 사고 예방 대책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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