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지역 강소기업 현장 찾아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3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소재 산업용 피팅, 밸브 제조기업인 ㈜비엠티(대표이사 윤종찬)를 방문하여 중소기업 현장의 어려움과 현안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비엠티는 코스닥 상장사로 35년의 축적된 기술력을 자랑하는 피팅·밸브 제조업체이다.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시현하며, 매출액의 5%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국내외 50여개의 지적재산권을 등록하였고, 2023년 금탑산업훈장, 5000만불 수출의 탑 등을 수상했다.윤종찬 대표이사는 “강태영 은행장의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 농협은행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태영 은행장은 “비엠티가 초 일
-
이기형 경기도의원, ‘ 업무보고에서 AI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 위한 제도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기형 의원은 14일 제382회 임시회에서 AI국, 국제협력국의 2025년 업무보고를 받고 AI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경기도의 제도적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기형 의원은 “최근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활용 확대로 인해, 의료·교통·금융·공공서비스 등 도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도 AI가 적극 도입되고 있다”며, “그러나 AI 시스템의 의사결정 과정이 불투명하고, 데이터 편향 및 개인정보보호 문제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기형 의원은 “AI 기술이 공공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만큼, A
-
김성제 의왕시장, 계원예술대학교 학위수여식 참석... 졸업생 격려
김성제 의왕시장이 14일 계원예술대학교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더 큰 비전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김성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 모두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사이버보안·딥페이크 대응 강화를 위한 입법 활동 본격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14일 제382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 기관의 주요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조례안을 심사·의결했다.이날 업무보고는 AI국과 국제협력국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주요 사업계획을 면밀히 점검하고 도민을 위한 정책 방향을 청취했다.미래위 위원들은 AI 통합데이터센터,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정보 보안 정책, 경기도 수출지원 전략 등 인공지능과 국제협력 정책이 경기도의 산업 및 경제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며, 도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이후 진행된 조례안 심사에서는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
-
김동연, 광주광역시 방문 이틀째. 광주경영자총협회 특강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광주 경영자총회 특강을 '아버지'에 대한 얘기로 시작했다. 김동연 지사가 아버지 얘기를 자세히 꺼낸 것은 드문 일이다.김 지사는 먼저 빛이 바랜, 찢어진 가족사진 한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 지사의 아버지는 33세, 김 지사가 11살에 작고했다. 32살에 홀로된 김 지사의 어머니가 4남매(김 지사가 맏이)를 홀로 키웠다.김 지사는 "언젠가 한 번 옛날 서류를 뒤적이다가 아버지의 일기장을 본 적이 있다. 날짜가 단기 4293년(서기 1960년) 3월 11일이었다"면서 아버지의 일기장 내용을 공개했다.<김동연 지사 아버지의 일기장엔>김 지사에 따르면 "조그만 노트에 빼곡히 적힌 아버지의 일기를 봤더니 이
-
영파씨, 3월 초 컴백 확정…색다른 매력 예고
영파씨(YOUNG POSSE)가 내달 초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는 14일 "영파씨가 오는 3월 초 컴백한다. 전작들과는 또 다른 결의 영파씨의 매력을 만나실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영파씨는 지난해 8월 발매된 세 번째 EP 'ATE THAT' 이후 약 8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매 앨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콘셉트로 K-팝씬 독보적 입지를 굳힌 영파씨가 또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영파씨는 그간 첫 번째 EP 'MACARONI CHEESE'에 이어 'XXL', 'ATE THAT'까지 정통 힙합 사운드 기반의 곡들을 잇달아 발표하며 '국힙 딸내미' 수식어를 꿰찼다. 영파씨만의 유쾌한 B급 감성과 어우러진 탄탄한 라이브 퍼
-
정승환, 팬들과 함께하는 데뷔 3000일…다채로운 콘텐츠 준비
가수 정승환이 데뷔 3000일을 기념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측에 따름US 정승환은 14일 데뷔 3000일을 맞이해 공식 X(구 트위터) 채널을 개설했다. 이날 오후 7시부터는 안테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어스(팬덤명)와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정승환은 셀프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과 협업해 아티스트 프레임도 출시한다. 정승환의 프레임은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포토이즘 전 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 정승환은 지난 2016년 11월 29일 미니 1집 '목소리'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가운데, 타이틀곡 '이 바보야'로 단숨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꿰찼
-
아스트로 진진, 데뷔 첫 단독 공연 D-2 기대 포인트 셋
그룹 아스트로(ASTRO) 진진이 데뷔 첫 솔로 공연으로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진진은 오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단독 공연 [JIN LAB Vol1. Find Your Groove](진랩 Vol1. 파인드 유어 그루브)를 개최한다. 데뷔 10년 차를 맞은 진진이 솔로로는 첫선을 보이는 이번 공연에서 어떤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나. 진진표 자작곡 무대 최초 공개 [JIN LAB Vol1. Find Your Groove]는 진진이 지난해 3월 정식 론칭한 자체 음악 프로젝트 ‘JIN LAB’(진랩)의 무대가 처음 베일을 벗는 자리다. 지난 1년여간 진진은 ‘JIN LAB’ 프로젝트를 통해 본인만의 진솔한 감성을 풀어낸
-
&TEAM, 4월 23일 신보 발매…아시아 투어도 개최 “큰 목표 중 하나, 멋진 모습 기대해달라”
그룹 &TEAM(앤팀)이 신보 발표 소식과 더불어 아시아 투어를 예고했다. &TEAM은 지난 12~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오는 4월 23일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를 발매한다. 또한 &TEAM의 큰 목표 중 하나였던 아시아 투어도 개최한다"라고 전했다. 이들의 신보 발매는 지난해 12월 18일 발표한 정규 2집 'Yukiakari'(雪明かり/유키아카리)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멤버 후마는 팬미팅에서 "유일무이한 &TEAM의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컴백 예고와 동시에 팀 공식 SNS에 게재된 이미지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EAM의 새 앨범 타이틀 'Go in Blind'가 강렬한 붉은색으로 적혀 있어
-
‘춘화연애담’ 고아라, 촬영 현장 포착…‘대본 집중+밝은 에너지’
‘춘화연애담’ 고아라의 열정 가득한 촬영 현장을 포착했다. 1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가상의 국가인 동방국의 적통 공주 ‘화리’ 역으로 출연 중인 고아라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촬영 전 리허설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하트와 함께 눈 맞춤을 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기도. 또 다른 사진에서 고아라는 포스트잇이 빼곡한 대본에 몰두하며 촬영을 준비, 작품에 대한 그의 진심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처럼 고아라는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극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그는 폭넓은 감정 연기로 첫사랑의 설렘부터 실
-
레고랜드 호텔, 온 가족 취향 맞춤 ‘춘천 디스커버리’ 패키지 선봬
레고랜드 호텔이 춘천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가족 모두 환상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춘천 디스커버리’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레고랜드 호텔 1박 숙박과 조식 뷔페,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크리스탈 캐빈 티켓 3매가 포함된다.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는 춘천 삼천동에서 의암호를 가로질러 삼악산까지 3.61km에 이르는 국내 최장 케이블카로, 아름다운 의암호와 춘천의 경치, 레고랜드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케이블카 이용권은 레고랜드 호텔 체크인 시 프런트에서 수령 가능하다. 오는 6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춘천 디스커버리’ 패키지는 오는 6월 28일까지 판매되며, 호텔 투숙은 2월 13일부
-
‘선의의 경쟁’ 강혜원, 상위 1% 고등학교 가십의 여왕으로 눈도장 ‘쾅’
‘선의의 경쟁’ 강혜원이 한층 성장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다. 극 중 상위 1%만 모이는 채화여고 가십의 여왕이라 불리는 주예리 역을 맡은 강혜원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작 드라마 ‘소년시대’에서 모든 남학생들의 마음을 훔친 부여의 소피 마르소 선화 역을 맡아 국민 첫사랑의 계보를 잇는 주역으로 떠올랐던 강혜원이 정반대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고
-
‘스터디그룹’ 강윤, 빌런 역할 합격점…‘긴장감+소름↑’
‘스터디그룹’ 강윤이 첫 등장해 냉혹한 카리스마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지난 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스터디그룹’ 7, 8회에서 연백파 상비군 교육 담당 선호(강윤 분)가 스터디그룹 학생들과 대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선호는 한울(차우민 분)의 명령으로 순철(주연우 분)을 찾아왔다. 순철을 데려가려던 선호는 가민(황민현 분)이 자신을 막아서자 그를 비웃으며 사라졌고, 얼마 뒤 순철을 구하러 연백파 본거지를 찾아온 스터디그룹 멤버들과 다시 조우했다. 의자 밑에 숨어있던 지우와 마주친 선호는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지우(신수현 분)의 머리채를 잡고 “혐오의 눈빛이 두려움으로 변하는 걸 볼 때 제일 짜
-
이현소, ‘언더커버 하이스쿨’ 이어 ‘마녀’ 출연…연기 스펙트럼 확장
신예 배우 이현소가 채널A 새 토일드라마 ‘마녀’에 출연하며 또 한 번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마녀’는 마녀라 불리는 여자를 둘러싼 불운의 법칙을 깨고자 하는 남자 이동진(박진영)과 비극의 씨앗이 되어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한 여자 박미정(노정의)이 서로의 구원이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강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이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이현소는 주인공 이동진(박진영)과 얽히는 알바생 역으로 특정 사건을 계기로 이동진과 관계의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이다. 이현소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
‘펩시 제로슈거 라임향 제로카페인’ 패키지 변경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 제로 카페인으로 즐길 수 있는 ‘펩시 제로슈거 라임향 제로카페인’의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했다.이번 패키지 디자인 변경은 기존의 펩시 제로슈거를 상징하는 고유 바탕색인 블랙을 골드색으로 바꾸고 제품 상단에는 블랙 색상 테두리에 ‘ZERO CAFFEINE’ 글씨만 골드색으로 표현해 ‘펩시 제로슈거 라임향 제로카페인’만의 차별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또한 500ml 페트 제품의 뚜껑 색상을 기존 라임색에서 블랙 색상으로 바꿔 ‘펩시 제로슈거 라임향’과 ‘펩시 제로슈거 라임향 제로카페인’ 구별이 용이하도록 개선해 제로 슈거 제품 고유의 정체성도 지키면서 소비자들의 혼란도 최소화 시키고자 했다.‘펩시
-
아크, 신곡 '뉴 키즈'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반항적 무드
아크(ARrC)가 18일 컴백을 앞두고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14일 “아크가 오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2집 'nu kidz: out the box(뉴 키즈: 아웃 더 박스)'의 타이틀곡 'nu kidz(뉴 키즈)'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올렸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아크는 BMX 묘기가 펼쳐지는 무질서한 공간에서 등장한다. 누군가의 경고를 받고도 환호하는 사람들 사이 멤버들은 반항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복면을 쓴 남자들에게 둘러싸인 도하, 리오토와 현민, 결연한 표정의 지빈과 최한, 홀로 빛을 향해 걷는 끼엔의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아크는 이번 타이틀곡 티저를 통해 데뷔곡 'S&S
-
이동환 시장, “고양시에 찾아온 기회의 시간, 놓치지 않을 것”
고양특례시가 급격하고 예측 불가능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유연한‘곡선형 도시’로의 변화를 강조하며 혁신적인 미래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4일 열린 제291회 고양특례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민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예측불가능한 위기를 언급하며 2025년 업무보고 시정연설의 서두를 열었다. 이어진 연설에서 이 시장은 고양의 미래를 바꿀 여섯 가지 힘으로 ▲기업 ▲인재 ▲소프트 파워 ▲순환교통망 ▲도시정비 ▲안전망을 제안했다. 우선 “고양특례시의 운명을 바꿀 해답이 일자리임은 명확하다”라며 기업 유치에 집중한 일자리 창출 방침을 밝혔다. 대규모 산업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경제자유구역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