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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태풍상사’에서 히로인 변신…이준호와 운명적 호흡 예고
배우 김민하가 ‘태풍상사’의 히로인이 된다.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 부도 위기 속에서 아버지가 남긴 중소기업 태풍상사를 지키기 위한 청년 사장의 성장기, 그리고 그 가족과 직원들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극 중 김민하가 연기하는 오미선은 1997년 IMF의 거센 파도를 맞닥뜨린 대한민국의 평범한 K-장녀이자 태풍상사의 경리다. 가족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짊어진 오미선은 회사가 부도 위기에 처하자 강태풍(이준호 분)과 운명처럼 얽히게 되고, 절망의 끝자락에서 희망을 찾고 위기를 돌파해 나가는 인물. 김민하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깊이 있는 연기로 더욱 입체적으로 탄생할 오미선 캐릭터에 많은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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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정규 3집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댄디+시크' 이지적 비주얼
가수 황치열이 이지적인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텐투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늘 공식 SNS에 황치열의 정규 3집 'ALL OF ME(올 오브 미)'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세련된 슈트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클래식한 안경과 서스펜더로 포인트를 준 이지적인 비주얼이 돋보인다. 황치열은 앞서 록시크룩을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아우른 데 이어, 이번에는 댄디한 매력까지 아우르며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ALL OF ME'는 황치열이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이다. '나의 모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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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물’ 이초희, 마라맛 언니 & 어도러블 동생 쌍둥이 완벽 소화
‘별들에게 물어봐’ 이초희가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이초희는 tvN ‘별들에게 물어봐’에서 쌍둥이 자매 도나 리와 미나 리 역을 맡았다. 극 중 도나는 서울 MCC의 우주 의사로 솔직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을 가진 반면, 미나는 따뜻하고 귀여운 면을 지닌 우주정거장 식물 과학자다. 이초희는 두 캐릭터의 외적인 요소부터 완벽하게 다르게 표현하며 같은 얼굴을 지닌 두 캐릭터를 완전히 다른 결로 구축했다. 이초희는 칼단발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메이크업, 세련된 의상으로 자기주장이 뚜렷한 도나를 표현했으며, 또박또박한 딕션과 자신감 있는 말투로 도나의 직설적인 성격을 강조한다. 반면, 미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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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내달 13일 미니 2집으로 컴백…5개월 만의 신보 ‘활동 기대감 UP’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이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19일 “세이마이네임이 오는 3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My Name Is...(마이 네임 이즈)'를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오후 6시 세이마이네임은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컴백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특히 17일 공식 SNS에 커밍순 포스터를 업로드하며 깜짝 컴백 예고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세이마이네임은 앨범 발매 전까지 다채로운 사전 티저 콘텐츠들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세이마이네임은 19일을 시작으로 개인, 단체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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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5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8일, 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 설명회를 실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사항, 학생 맞춤형 결대로 교육과정 운영, 읽걷쓰 연계 중등 수업 및 평가 혁신(2025 학생 평가 정책 주요 변경 사항) 등을 다루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정책 공유로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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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15개 교육단체와 인천 특수 교육 개선 공동 합의문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9일, 7개 교원단체, 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 인천장애인부모연대, 유·초·중·고·직업계고·특수학교 자율장학협의회 등 15개 교육단체와 인천 특수 교육 개선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에는 △과밀 특수학급 해소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기능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방식 개선 △특수 교육 대상 학생, 교사, 학부모 심리상담 지원 강화 △중도·중복 장애 학급 운영 개선 △전일제 특수 교육 대상 학생 지원 방안 마련 △행동중재지원단 전문성 향상 △통합학급 운영 방식 개선 △특수교사 교권 향상 및 업무경감 등 9대 과제와 33개 세부 과제가 담겨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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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타트업파크 미디어 설치 사업 준공식 개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이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미디어 설치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조성’을 목표로 7개월간의 사업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인천스타트업파크 외벽에는 가로 52.8m, 세로 10m의 총 528㎡ 규모의 대형 미디어 전광판이 설치되었으며, 환기구 외벽에는 16.05㎡(가로 3.84m×세로 4.18m)의 서브 미디어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와 랜드마크 건축물이 어우러진 미래형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환경을 구축했다. 미디어 콘텐츠는 총 40종으로 △인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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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대출 책임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한 숨 돌렸다
부당대출 사고 등으로 진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에 대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퇴진에선을 긋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원장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 직후기자들과 만나 “우리은행 내 파벌도 존재하고 내부통제가 흐트러지 상황에서 회장이 갑자기 빠지게 되면커버넌스 관련 큰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말하며 “임 회장이 임기를 채우시는 게 좋겠다는생각을 사석에서 많이 밝혀왔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우리금융에 대한 경영실태평가 결과 도출은 이와 상관없이 엄정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금융 거버넌스가 유지된 채 사태를 수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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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범, 영화 ‘1만 킬로미터’ 캐스팅…‘탈북 청년→세계적인 인권 변호사’
신예 신용범이 영화 ‘1만 킬로미터’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1만 킬로미터’는 탈북 청년 김단이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한국에 정착한 뒤 세계적인 인권 변호사로 성장하는 실화 바탕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신용범은 탈북 청년 진혁 역을 맡아 극한의 시련을 넘어 세계적인 인권 변호사로 성장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그는 탈북민들의 인권과 이를 외면하는 정부 세력 사이에서 진혁이 겪는 고뇌와 분노, 희망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한층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D.P.(디피)’로 데뷔한 신용범은 지난해 tvN ‘웨딩 임파서블’에서 미스터리한 인물 정대헌을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 상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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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23일 리메이크 음원 ‘단’ 발매…독보적 음색+폭발적 가창력 예고
가수 허각이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귀호강을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19일 “허각이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단'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단'은 지난 2000년 김돈규가 발매한 '無我 (무아)'의 타이틀곡으로,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허각은 섬세한 목소리와 짙은 감성으로 '단'을 재해석해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특히 강렬하면서도 울림을 주는 허각의 보컬이 어쩔 수 없는 헤어짐으로 떠난 연인에게 기다리겠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진정성 넘치는 곡을 완성할 전망이다. 허각은 그동안 '물론', 'Hello (헬로)', '행복한 나를',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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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범’ 권유리, 새로운 연기 변신 예고…캐릭터 스틸 공개
영화 ‘침범’이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은 특수 청소 업체 직원 민 역을 맡은 권유리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 ‘침범’에서 과거의 기억을 잃고 자신만의 비밀을 품고 사는 민으로 분한 권유리가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무대와 예능, 영화와 드라마 등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대중들에게 자신만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권유리가 ‘침범’에서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어릴 적 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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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X이수현, 듀엣곡 ‘조조비행’ 참여진 라인업+음원 일부 공개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실력파 아티스트와 협업한 웰메이드 ‘조조비행’을 선보인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19일 “지난 17일과 18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개코의 음악 프로젝트 ‘개작실’ 다섯 번째 음원 ‘조조비행’의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이 담긴 티저 이미지, 음원 일부가 담긴 숏폼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조조비행’은 개코와 AKMU(악뮤) 이수현이 정식 호흡을 맞춘 첫 듀엣곡으로, 김필선, 안신애, 필터(philtre)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김필선, 안신애, 필터는 그간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음악성을 입증해왔다. 특히 필터는 지난 개코의 네 번째 ‘개작실’ 프로젝트 음원 ‘눈에 넣어도’ 작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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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방준혁 의장 연매출 4조 돌파 이끌며 글로벌 도약 가속화
방준혁 넷마블ㆍ코웨이 의장이 2024년 연간 매출 4조 3101억 원을 달성하며 렌털업계 최초 '4조 클럽'에 진입에 성공했다. 영업이익은 7954억 원, 당기순이익은 5655억 원을 기록하며 모든 경영지표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 처음으로 연 매출 3조 원을 돌파한 이후 5년 만에 이룬 성과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이뤄낸 쾌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코웨이의 성장세는 국내외 시장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주력 제품과 함께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조 581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1인 가구를 겨냥한 '아이콘 정수기'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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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데뷔 첫 OST 가창…19일 '트리거' OST 'Happening' 발매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데뷔 첫 OST를 가창했다. 소속사 측은 19일 “블라가 오늘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OST Part.2 'Happening'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Happening'은 힘겹게 버텨온 시간들 또한 언젠가 찬란하게 빛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가운데, 블라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사의 라임이 인상적으로, 팀 트리거의 뜨거운 여정에 섬세한 몰입감을 배가했다. '트리거'는 디즈니+가 2025년 가장 먼저 선보인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로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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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19일 신보 ‘스트레이 캣’ 발매…이별 후의 상실감과 그리움 노래
가수 우디(Woody)가 다양한 감정을 노래한다. 소속사 측은 19일 “우디가 오늘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Stray Cat(스트레이 캣)'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Stray Cat'은 함께 했던 시간을 지워버린 이별과 언제나 처음처럼 아름답게 느껴지는 행복을 담은 앨범으로, '사랑'의 여러가지 얼굴들을 우디의 목소리로 채워 넣었다. 타이틀곡 '길냥이'는 길을 잃은 고양이에 빗대어 이별 후의 상실감과 그리움을 담아낸 곡이다. "너 하나 사라졌을 뿐인데 왜 나만 엉망이냐고 / 그 골목 가로등 아래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어 / 저 멀리 네가 나타난대도 난 또다시 숨고 말겠지" 등의 가사가 담겼으며, 따뜻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방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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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 보쌈족발, 가수 이찬원과 전속모델 계약 연장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No.1 한식브랜드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가수 이찬원과 전속모델 계약을 1년간 연장했다고 밝혔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이찬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한 후 브랜드가 지닌 전통과 가치를 전 세대에 걸쳐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이찬원과 협업을 이어가며 보다 의미 있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이찬원이 참여한 첫 캠페인 ‘Peau, Ça me No.1’(뽀 싸므 넘버원) TVC는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 세련미를 담은 흑백 영상에 이찬원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더해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이미지를 감각적이고 재치 있게 표현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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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범, ‘언더커버 하이스쿨’ 캐스팅…서강준X진기주와 호흡
신인배우 김승범이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안컴퍼니는 19일 “김승범이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김호진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를 추적하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승범이 연기하는 김호진은 학교 내에서 정보통 역할을 하는 캐릭터로, 인터넷 방송과 콘텐츠 제작에 열정을 쏟는 인물이다. 교실 안팎에서 카메라를 손에 들고 다니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촬영하는 모습이 신선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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