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트레저, 12일 ‘사르르 (SARURU)’ 안무 영상 최초 공개…봄의 산뜻함 가득 담은 퍼포먼스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의 수록곡 '사르르 (SARURU)' 안무 영상이 12일 오후 6시 최초 공개된다. 1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이를 알리는 카운터를 가동했다. 지난 9일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 타이틀곡 'YELLOW' 퍼포먼스 비디오에 이어 수록곡 '사르르 (SARURU)' 안무 영상까지 본격 컴백 활동에 앞서 연일 팬들의 기대감을 예열하고 있는 것. '사르르 (SARURU)'는 겨울의 끝에서 봄을 기다리고 있는 마음을 트레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녹여낸 곡이다. 이를 재치 있게 표현한 노랫말을 비롯 경쾌한 드럼 비트, 베이스 사운드로 완성된 후렴구는 일찌감치 리스너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
-
NCT 텐, 신곡 ‘STUNNER’로 선보일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텐표 보컬+랩 모두 만난다
NCT 텐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신곡 ‘STUNNER’(스터너)로 컴백한다. 텐 두 번째 미니앨범 ‘STUNNER’는 타이틀곡 ‘STUNNER’의 한국어, 영어 버전을 포함해 다양한 분위기의 총 7곡으로 구성,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된다. 타이틀곡 ‘STUNNER’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B 팝 장르의 곡으로, 텐의 리드미컬하고 섬세한 보컬부터 시크한 톤의 랩과 위스퍼까지 만날 수 있다. 가사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해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더불어 타이틀곡 ‘STUNNER’ 영어 버전의 가사는 깊은 이끌림을 느끼는 ‘상대’에
-
빅오션, 4월 첫 유럽 투어 확정…총 5개 도시 개최
세계 최초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데뷔 첫 유럽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는 12일 “빅오션이 오는 4월 첫 번째 유럽 투어 ‘Underwater’(언더워터)를 개최한다. ‘Underwater’를 통해 그간 유럽 파도(팬덤명)들이 보고 싶어 하던 성숙한 콘셉트를 포함해 빅오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수면 아래의 본능과 잠재력을 깨워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Underwater’는 오는 4월 19~20일 스위스 로잔을 시작으로 23일 이탈리아 밀라노, 24일 영국 런던, 26일 프랑스 파리, 27일 프랑스 몽펠리에까지 총 5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빅오션은 “지난해
-
‘폭싹 속았수다’ 문소리, ‘분장+말투+호흡+대사’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글로벌 시청자도 ‘애며드는 중’
‘폭싹 속았수다’ 문소리가 아이유와의 그라데이션 싱크로율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문소리는 중년이 된 애순 역으로 분했다. 문소리는 등장부터 바다를 향해 "엄마"라고 부르는 대사한 마디 열연만으로도 가슴 찡한 울림을 선사하며 극의 포문을 시원하게 열었다. 아직 중년 애순의 분량이 많지 않지만, 그가 등장할 때마다 극에 현실감을 더하며 아련한 감성을 자극한다. 실제로 문소리는 아이유와의 싱크로율을 위해 작품 촬영 전부터 아이유의 음악과 영상을 통해 말투, 호흡 등을 찾아보는가 하면 서로 대사를 바꿔서 해보며 맞춰나갔다. 또한 아이유의 시그니처 매력점을 똑
-
스트레이 키즈, 통산 9번째 美 레코드산업협회 골드 인증 획득…'K팝 최초' 골드 인증 앨범 5개 보유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합 (합))으로 통산 아홉 번째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이하 RIAA) 골드 인증을 획득하면서 'K팝 최초' 다섯 개의 RIAA 골드 인증 앨범을 보유한 그룹이 됐다. 11일(이하 현지시간) RIAA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2024년 12월 13일 발매한 SKZHOP HIPTAPE '合 (HOP)'으로 골드 인증을 받았다. RIAA는 미국 내 싱글과 앨범 판매량 50만 이상을 기록한 작품에 골드 자격을 부여한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싱글 부문 '神메뉴'(신메뉴), 'MANIAC'(매니악), 'Back Door'(백 도어), '소리꾼'과 앨범
-
400조 퇴직연금 “금융권 이익보다 근로자 노후 지켜야”
은퇴 이후 윤택한 삶을 위해서는 재무적ㆍ비재무적 준비가 고루 필요하다. 금융전문가들은 특히, 재무적 준비를 위해 3층의 연금구조를 갖추라고 조언한다. 3층 연금구조란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이다. 이중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것이 퇴직연금이다. 퇴직연금제도는 도입 20주년이 경과해 외형적으로는 400조원의 적립금이 쌓였으나 질적으로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수익률이 낮아 ‘근로자의 노후 소득 보장’이라는 기본 취지에 부합하지 못하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여야를 막론하고 법률 개정안을 내놓는 이유다. 호주 슈퍼애뉴에이션∙과학기술인퇴직연금 본받아야퇴직연금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이때, 자본시장연구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내달 11일 ‘프리즘 오브 테이스트’ 갈라 디너 개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MIO)는 4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한식 파인다이닝 윤서울(YUNSEOUL)과 함께 오는 4월 11일 단 하루, '프리즘 오브 테이스트(Prism of Taste)'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미쉐린 가이드 공식 후원사인 에비앙과 소피텔 서울이 기획한 본 갈라 디너의 테마 '프리즘 오브 테이스트(Prism of Taste)'는 미오 정창엽 헤드 셰프와 윤서울 김도윤, 송홍윤 오너 셰프의 요리 철학에서 시작됐다. 미오는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 제철 식재료의 맛을 살린 갓포 요리와 사케 페어링을 선보이며, 윤서울은 발효와 숙성, 건조 기법을 활용해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
인천상수도사업본부 관내 4개 정수사업소(남동, 부평, 수산, 공촌)의 견학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365일 안전하고 깨끗한 인천 수돗물의 생산 과정을 시민에게 알리고자 관내 4개 정수사업소(남동, 부평, 수산, 공촌)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공촌정수사업소에서만 진행했던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4개 정수장으로 확대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이 더 쉽게 정수 과정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더 깐깐한 물, 인천하늘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인천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일 예정이다. 정수장 견학은 공급권역 내 일반시민, 단체,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주요 견학내용은 ▲홍보영상 시청 ▲정수장 현황 청취 ▲정수처리시설 견학(착수정, 혼
-
인천경제청 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 초청 투자유치 정책간담회 개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지난11일 경원재호텔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초청하여 투자유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책간담회에는 22개 투자기업 CEO 및 관계자, IFEZ 발전자문위원회투자분과 위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정책간담회는 인천경제청의 주요 사업 보고, 글로벌 경제동향 발표, 투자기업 CEO의 의견 청취 및 네트워킹 순서로 진행되었다. 먼저 김성수 인천경제청 서비스산업유치과장은 최근 동향 보고에서 K-콘텐츠 창조산업 ‘케이콘랜드(K-Con Land)’ 소개, 세계 5대 양자컴퓨터 보유 도시로서의 경쟁력, 영종국제학교 공모 현황과 ‘강화국제도시’ 추진 계획
-
한국해양소년단인천연맹 서해 바다을 위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 "YES Initiative 공식 출범"
한국해양소년단인천연맹(연맹장 최계운)은 서해(황해)의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와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하는 국제 협력 네트워크 YES Initiative를 공식 출범한다. 출범을 위해 13일부터 14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창립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국내외 환경 전문가, 국제기구, 공공기관, 기업 및 시민사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해 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YES Initiative는 서해 해양 생태계 보전과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서해는 해양생
-
정보현 인천연수구의원, 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 임명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정보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더불어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으로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는 여성정치인 발굴‧육성, 여성인재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위해 설치된 민주당 중앙당 전국여성위원회 산하 주요기관이다. 정보현 의원은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여성 리더십 강화를 위해 여성당원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 및 배움과 발전의 장 마련, 여성당원 간 소통을 통한 여성리더십‧성평등 정책과제 공유 및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의원은 인천 연수구 초선 비례대표
-
경기 안산, 직업교육 혁신지구 선정 쾌거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직업교육 혁신지구’에 경기 안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직업교육 혁신지구’는 교육부가 직업계고와 지역의 기업, 대학이 함께 지역 수요 맞춤형 고졸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안산지구는 올해 직업교육 혁신 예산 3.5억 원을 지원받는다. 도교육청은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안산시와 함께 지능형 로봇 분야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적인 직업교육 모델을 구축한다.향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과 안산시 청년 지원 사업을 연계해 직업계고 졸업 학생에게 지역 내 일자리 제공과 성공적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교육청은 도내 여러 지역에서 교육
-
임창휘 경기도의원, “모듈러 주택 확대 위해 공공의 역할 중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 10일 의원실에서 모듈러 주택의 보급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와 정담회를 가졌다.모듈러 주택은 공장에서 사전에 주택의 모듈을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의 시공법으로 건설 기간의 단축, 자재의 낭비를 막고, 폐자재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택 건설 과정 중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도 효율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공법이다.임창휘 의원은 GH로부터 하남교산 A1블록 등에 추진 중인 모듈러 특화단지 조성관련 보고를 청취한 이후 “모듈러 주택의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모듈생산 단가를 낮출 필요가 있으며, 공공에서 모듈러 주
-
안양시의회, 교통사고 화재 차량에서 운전자 구조한 안양시 공무원에 표창장 수여
안양시의회는 지난 11일 의장실에서 교통사고로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한 시 기업경제과 최성근 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 팀장은 지난 2월 4일 오전 5시 2분경, 새벽 운동을 하던 중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덕고개 사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목격했다. 사고 직후 차량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운전자가 실신한 상태로 차량 내부에 고립됐다. 최 팀장은 망설임 없이 현장으로 달려가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 차량에 접근했다. 하지만 사고로 인해 운전석 문이 열리지 않았고, 차량에 불길이 번지는 상황에서도 최 팀장은 조수석 문을 열고 실신한 운전자를 깨운 뒤, 즉시 차량 밖으로 구조했
-
용인특례시의회,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착공식 참석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오후 2시 (구)올리브스퀘어 부지에서 열린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상일 용인시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보고를 청취하고 착공 첫 삽을 뜨는 등 기념 행사를 했다. 유진선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GTX-A 구성역과 연계한 첨단산업단지 조성, 5만 5000여 개의 일자리 창출, 친환경 미래도시 개발 등을 통해 수도권 남부의 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주거 공간뿐만 아니라 향후 특별계획구역 조성으로 인
-
의왕시 시민사회,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힘 모아...93,650명 서명부 전달
의왕시 주민자치위원협의회 및‘위과(위례~과천)선 의왕연장 추진 시민총연합회’(이하 위추연)는 11일 의왕시청을 방문하여 위례과천선 의왕연장 촉구 93,650명의 서명부를 의왕시에 전달했다. 의왕시 주민자치위원협의회는 지난 2월 부터 한 달간 의왕시민과 각 시민단체, 관내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협의회는 두발로데이 등 많은 시민들이 찾는 행사장과 주민센터, 의왕역 등의 인구 밀집 시설을 적극 방문하여 서명을 독려했으며, 88,797명의 서명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의왕시 시민단체도 서명운동에 발 벗고 나섰다. 가장 먼저, 의왕 시민단체인 백운발전주민총연합회와 함께사는 세상 등 30여 단체
-
고양특례시의회 특별위, 시청사 이전사업 및 부서이전 관련 고강도 행정사무조사 실시
고양특례시의회의 ‘백석동 업무빌딩으로의 고양시청사 이전사업 및 부서이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3월 5일~7일, 사흘간에 걸쳐 행정사무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2월 10일~11일에 이어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는 고양시 신청사건립단의 전·현임단장을 포함하여 집행부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증인으로 출석하였으며, 고양시 시청사이전 주민소송단도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총 20여 명의 증인과 참고인은 조사 기간 동안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였으나, 조사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이동환 고양시장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여 결국 증인 출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시청사 이전사업 정책결정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