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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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윤성태 회장, 경영 일선 전격 복귀
휴온스그룹 윤성태 회장이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휴온스그룹의 대도약을 위해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은 28일 성남 판교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제38기)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휴온스글로벌 주주총회에서는 상정된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50원) 승인 ▲정관변경 ▲자본준비금 감소 ▲사내이사 송수영 선임 ▲사외이사 한승범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규연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한승범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이어 휴온스글로벌 이사회에서는 윤성태 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이 가결됐다. 이로써 휴온스글로벌은 윤성태·송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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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MOVE. FEEL. AWAKEN’ 캠페인 전개,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깨우다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올해부터 ‘MOVE. FEEL. AWAKEN’이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스포츠의 본질적인 가치를 조명한다. 스포츠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과 성장의 의미에 집중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방향성이다.‘MOVE. FEEL. AWAKEN’ 캠페인은 스포츠를 향한 데상트의 철학을 담고 있으며 스포츠를 하는 과정 속에서의 감정과 몰입,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이번 캠페인은 러닝과 트레이닝,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를 아우르며,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 고양 하프 마라톤을 시작으로 5월 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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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집행목표 달성으로 인센티브 125억 원 확보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4년도 지방교육재정 집행 목표를 달성하여 교육부로부터 125억 원의 보통교부금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예산 효율적 집행과 재정 운용의 투명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확보예산 125억 원은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교육부의 재정 집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며, △상반기 교육비특별회계 소비·투자분야 10억 원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96% 이상 초과 달성으로 75억 원 △학교회계 예산 98% 이상 초과 달성으로 40억 원을 확보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의 협력 덕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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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중·장년 취업 위한 ‘제1회 동구 취업특강’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7일 주민행복센터에서 관내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 성공을 위한 완벽한 준비: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까지’ 취업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제1회 동구 취업특강’은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을 구직자들에게 제시하며, 유익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했다. 특히, 변화하는 취업 시장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총 3개 분야로 나눠 열렸다. 1차 특강에서는 ▲2025년 취업 시장 변화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 ▲면접 노하우를 소개하여 참가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회사에 보여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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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명예대회장으로 전무송 원로배우 위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전무송 원로배우를 오는 7월 인천에서 개최하는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 명예대회장으로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손정우 조직위원장(한국연극협회 이사장), 김종진 집행위원장(한국연극협회 인천시지회장), 윤도영 문화체육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원로배우인 전무송 명예대회장은 오랫동안 연극무대를 비롯해 영화와 드라마에서 맹활약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써왔다.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인천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연극제의 위상을 높이고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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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불법광고물 야간 합동단속 및 일제 정비 펼쳐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광고물로 구민의 통행 불편이 증가하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단속과 정비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7일 주민과 방문객들의 불편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선학동과 연수동 먹자골목 등을 중심으로 불법유동광고물 민·관 야간 합동단속을 진행했다. 이날 단속은 구 도시계획과, 정비용역, 상가연합회, 옥외광고협회 등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에어라이트, 현수막, 입간판, 전단, 벽보 등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도시미관 환경개선에 이바지했다. 또 ‘단속 정비대상 불법광고물’ 안내문을 배포하며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불법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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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중국 난징시 친화이구, 국경 넘은 교류 협력 ‘첫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와 중국 난징시 친화이구(부구장 진차오)의 교류 협력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일부 시민사회단체가 제기한 교류 협력 사업의 역사성 우려도 말끔히 해소돼 ‘우호 상징물 설치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28일 구에 따르면, 백제 사신과 관련한 우호 상징물 설치를 논의해 온 중국 난징시 친화이구 대표단이 지난 26일 3박 4일 일정으로 연수구를 방문했다. 이번 대표단은 진차오 친화이구 부구장을 단장으로 리윈쥔 상무부 부장, 상무국장 등 총 5명으로 꾸려졌으며, 연수구와 친화이구의 교류 협력 사업의 역사성을 재확인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 등을 제안했다. 이번 친화이구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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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출연 이지훈, 1인 4역 도전…“하정우 감독님도 저도 애정 큰 캐릭터, 올봄 극장가에 웃음 폭탄 날려줄 작품”
배우 이지훈이 1인 4역에 도전한다. 오는 4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지훈은 네 쌍둥이로 출연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 영화 '롤러코스터'의 안과 의사가 네 쌍둥이였다는 설정으로, '로비'에서 안과 의사뿐 아니라 그의 형제들인 장례지도사, 골프강사, 정신과 의사로 각각 분한 이지훈은 '롤러코스터' 개봉 당시 최고의 신스틸러로 손꼽히며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명대사 '어디예요, 여기에요?'를 남긴 강렬한 존재감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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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나라’ 소유진,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 전달
‘빌런의 나라’ 소유진이 안방극장에 웃음꽃을 가득 채웠다.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소유진은 오유진 역을 맡아 도도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오랜만에 시트콤에 다시 도전한 소유진은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의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소유진은 망가짐을 불사하며 언니 오나라(오나라 분)와 애증 케미로 큰 웃음을 주었다. 티격태격하다 갈등이 고조될 땐 앞뒤 불사하며 언니와 싸우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는 절친 모드로 변하는 현실 자매의 모습을 소유진은 리얼한 연기로 그려내며 폭소를 안겼다. 놀이터에서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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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연구소’ 강태오, '도파민 폭발' 로맨스 어록 셋
'감자연구소' 강태오가 다정하면서도 박력 넘치는 '강폭스' 모먼트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강태오는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소백호 역을 맡아 직진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매 회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폭발시키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소백호의 로맨스 어록을 짚어봤다. 하나. 고백 : "선을 넘고 싶은 사람" 소백호는 '자신이 대체 무슨 존재냐'라고 따져 묻는 김미경(이선빈 분)에게 "선을 넘고 싶은 사람"이라고 마음을 고백했다. 평생 원칙을 지키며 살아온 소백호지만 김미경을 좋아하게 되면서 자주 평정심을 잃는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애틋한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둘. 달달 : "말랑 복숭아 할게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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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유인라디오’ 시즌 1 종료…섬세+유쾌 진행 빛났다
배우 유인나의 웹 예능 '유인라디오'가 시즌 1 종료를 알렸다. 지난해 첫 론칭한 '유인라디오'는 유인나의 이름에 라디오를 더한 합성어로, 유인나의 편안하고 섬세한 진행을 중심으로 하는 라디오 포맷의 웹 예능이다. 유인나는 '유인라디오'의 DJ이자 호스트로서 목소리 연기부터 라이브, 토크쇼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재입증했다. 가수부터 배우, 방송인, 희극인, 작가까지 다채로운 게스트들을 만나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선한 웹 예능'을 이끌며 사랑받고 있는 유인나의 코너별 활약을 짚어봤다. 하나. 남녀노소 넘나드는 목소리 연기…'사랑인나' '사랑인나'는 구독자의 실제 사랑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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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류준열, 다채로운 홍보 활동 눈길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글로벌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류준열의 홍보 활동이 이목을 끈다.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에서 보드게임을 하는 콘텐츠에 류준열이 출연했다. 평소에도 보드게임을 좋아하고 즐겨하는 류준열은 이내 보드게임 동호회 분위기에 적응했다. '드림 온' 게임과 '뱅' 게임을 진행하는 내내 류준열은 자연스럽게 녹아든 리액션은 물론 적재적소 재치 있는 입담과 넉살 좋은 매력으로 카더가든, 넉살, 오존과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묘미는 '계시록' 속 성민찬 목사 캐릭터를 소화한 류준열과 실제 콘텐츠에 출연 중인 목사님과 묘한 케미였다. 꾸밈없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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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영, 기대작들로 2025년 꽉 채운다…‘대체 불가 매력+단단한 연기력’
신예 조준영이 2025년을 활발한 활동으로 가득 채운다. 먼저 조준영은 28일 플랫폼 헤븐리에서 공개하는 ‘2반 이희수’에서 어딜 가나 눈에 띄고 주목받는 존재 주찬영 역으로 출연해 훈훈한 고등학생의 정석을 선보인다. 조준영이 분할 주찬영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좋아하는 호감형에 하루가 멀다고 고백 받는 게 일상이지만 자신보다 잘난 형과의 비교로 인해 고민이 많은 인물로, 테니스 선수인 꿈을 향해 달려가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 입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절친 이희수(안지호 분)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과 무조건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최지유(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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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밴드 인기 부스터 행보…‘월드투어+美 대형 뮤직 페스티벌 출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밴드 붐에 활력을 더하며 성장세를 잇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24일 새 앨범 'Beautiful Mind'(뷰티풀 마인드)와 타이틀곡 'Beautiful Life'(뷰티풀 라이프)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새 앨범 발표와 더불어 올 한 해 다채로운 소식을 전하며 '차세대 K팝 슈퍼 밴드'의 월드와이드 흥행 잠재력을 드러내고 있다. # 2024년 매진 공연으로 다진 풀밴드 에너지…2025년 해외로 뻗는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올해 새로운 월드투어와 미국 대형 뮤직 페스티벌에서 '뮤직 히어로' 매력을 발산한다. 5월 2~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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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변경 위한 공청회 및 검단2산단 주민설명회 개최
iH(인천도시공사)는 인천시와 함께 지난 27일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변경을 위한 공청회 및 검단2일반산업단지 추진상황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법정 절차로 개최되었으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전문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강소특구사업단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는 강소특구의 생산거점지구인 검단2일반산업단지의 예정지적 좌표 측량 결과 일부 구간에서 경계 불일치가 확인되어, 이에 따라 구역계 정정을 위한 특구 변경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어진 주민설명회에서는 검단2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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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달인’ 박은빈, 예측 불가능한 필모그래피 화제
배우 박은빈의 필모그래피가 흥미롭다.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하이퍼나이프’에서 주인공 정세옥 역을 맡은 박은빈의 연기 변신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필모그래피가 주목받고 있다. 배우로서 박은빈의 색다른 모습을 각인시킨 ‘청춘시대’, 걸크러쉬 운영 팀장으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스토브리그’, 청춘의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로맨스 장인의 탄생을 알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전무후무한 남장 여자 왕으로 강인함과 복합적인 감정의 깊이를 담아낸 ‘연모’ 등 그의 작품들은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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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신탁, 정승회‧이충성 각자대표체제 출범
국내 민간 리츠 시장점유율 1위 운용사이자 부동산신탁 선도회사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전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승회 사장을 리츠 및 경영총괄 대표이사로, 이충성 부사장을 신탁부문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코람코자산신탁 리츠 및 경영총괄 대표이사를 맡게 된 정승회 사장은 삼성생명과 삼성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투자팀장을 지낸 후 지난 2015년 코람코자산신탁에 합류했다. 리츠사업 본부장과 부문장을 거치며 누적 18조 원 이상의 신규 AUM(Assets Under Management, 운용자산)을 설정하고 총 3개의 리츠를 상장시켜 국내 리츠시장 활성화와 투자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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