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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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11년 연속 예체능 분야 장애청소년 후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올해도 미술과 체육, 음악 등 예체능 분야에서 장애청소년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청소년 대상 교육 사업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예체능 분야에 남다른 소질을 가진 장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500여명 이상의 장애청소년이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는 지역 사회의 예술인으로 활동하거나,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 작품 전시회 개최, 운동 훈련 및 대회 출전 지원 등 현재까지 총 16억7000만원의 후원을 통해 장기적인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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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2025년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퇴직연금 사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서재영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운용부 수석이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의 최근 수익률 현황과 운용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연초 이후 글로벌 주식시장 하락과 채권금리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해 국내 TDF 성과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하락세에도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가 수익률 하락을 방어할 수 있었던 주된 요인으로는 환노출 전략과 국내 채권 투자를 꼽았다. 이어 투자자산군별 전망 및 운용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서 수석은 주식시장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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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세금 납부 고객에 최대 12만원 혜택 제공
BC카드(대표 최원석)가 세금 납부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5월31일까지 마이태그에 응모하고 BC카드로 납부한 고객은 최대 12만원 상당의 혜택을 매월 받을 수 있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30만원 이상 세금(지방세, 국세) 납부한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까지 페이북머니를 받을 수 있는 머니박스가 매월 지급된다. 지난해 BC카드로 국세를 납입한 이력이 없는 고객 중 마이태그 신청 후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 △100만원 이상 7000원 △300만원 이상 2만원 △500만원 이상 3만원 △1000만원 이상 7만원 등 구간대별 청구 할인 혜택도 매월 제공된다. 머니박스 및 청구 할인 혜택은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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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 신기술 사업화 대전 첫 개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에너지 신기술 사업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KEPCO 에너지 신기술 사업화 대전'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한전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가 후원한다. 이번 대전은 한전이 보유한 에너지신기술을 활용한 사업화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유망 에너지 신기술에 대한 우수 사업모델과 사업화 주체를 발굴·지원해 기술사업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공모는 △에너지신기술 사업화 우수 사례 △유망기술 활용 BM(Business Model) 콘테스트 2개 부문으로 나뉘며, 참가자격은 우수사례 부문은 한전 기술을 활용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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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코빗과 쏠야구 플러스 쿠폰 이벤트 진행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오는 5월 18일까지 코빗과 함께 신한 SOL뱅크 디지털 야구 콘텐츠 쏠야구 플러스에서 최대 3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신한은행은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개막에 맞춰 고객 참여 형 콘텐츠에 금융을 결합한 쏠야구 플러스를 새롭게 오픈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쏠야구 플러스를 이용하는 선착순 1만명에게 쿠폰을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코빗에서 △첫 계좌 연동 시 5000원 △10만원 이상 거래 시 5000원 △30만원 이상 거래 시 추가 1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제공한다.또한 코빗의 신규 회원이면 웰컴 리워드와 첫 거래 리워드까지 총 1만원 상당의 혜택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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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체감형 정책 수립 위한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시의 발전과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방안을 논의하는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용인특례시의 시정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여한 12명의 시정자문위원은 ▲홍보 ▲디자인 ▲사회복지 ▲문화·예술 ▲행정 ▲환경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집단이다. 자문위원들은 각 분야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시정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고령 어르신 차량 동행 서비스’와 전국 유일의 안전 협업모델인 ‘안전문화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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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꿈이룸 학생기자단’ 본격 활동 시작
용인특례시는 ‘2025년 꿈이룸 학생기자단’이 20일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정보의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매년 학생기자단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날 교육에 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85명의 단원들에게 기자증과 임명장, 기자활동 패키지를 전달했다. 기자단 활동은 올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임명장을 받은 한 학생은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있어 기자단에 지원했으며, 지역의 행사나 인물을 직접 취재해 쓴 글이 기사로 게재된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기대된다”면서 “학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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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 개소
용인특례시는 21일 수지구 상현동 진산마을성원상떼빌 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은 공동주택 입주민 과반수의 동의(59.8%)를 받아 입주자대표회의 사무실을 지하로 이전한 뒤 기존 공간(113㎡)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아동 돌봄 공간이다. 센터는 정원 34명, 현원 18명으로 센터장과 돌봄교사 4명이 상주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정기 및 일시 돌봄은 물론 급·간식 지원, 프로그램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은 (사)용인기독교청년회(용인YMCA)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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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사업 새 이름 찾는다
광명시가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광명시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사업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시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반영해 시민 참여 기후대응 활동인 ‘기후의병’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보다 쉽고 직관적인 명칭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타 지자체 탄소포인트 사업과 확연히 구분되고, 지구 온도 상승을 막기 위해 일상에서 기후행동 실천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의 상징성, 적합성, 활용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1건(30만 원), 우수상 1건(20만 원), 장려상 1건(10만 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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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식약처 식품안전관리 평가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2024년 기준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 등 24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도 운용, 위생 관리, 협업 사례 등 3개 영역 8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연수구는 직무교육 이수율, 현장 보고 장비 활용률, 업체 점검 및 적발률, 기한 내 민원 처리 비율 등 모든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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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행안부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평가서 대통령 표창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집중안전점검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집중안전점검 분야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사회 전반의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해소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 대상 선정,점검 적절성, 후속 조치 노력도 등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연수구는 철저한 안전점검, 안전 사각지대 해소, 안전 문화 확산 등 구민을 위한 위험 요인의 사전 발굴과 해소를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으며 기관 대통령 표창을 받는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주민점검신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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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서구 정서진 아라뱃길에서 열린 제6회 인천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열린 지적측량 대회에 인천광역시 군·구 10팀(3인 1조)이 참가했으며, 서구는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도 및 신속성과 장비 운용능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범석 구청장은 “지적측량 성과 검사는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업무로, 담당 공무원의 정확한 지적측량 능력을 향상하는 데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서구는 다음 달 15~16일에 개최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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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M6659 광역급행버스 운행 개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23일부터 검단과 서울 여의도를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659 노선이 운송 개시된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개통되는 M6659 버스는 검단초등학교에서 여의도복합환승센터까지 운행된다. 구에 따르면, 차량 4대가 우선 투입되어 운행을 시작하고, 오는 5월 중 7대까지 증차운행 될 예정이다. 현재 검단 지역에는 5개의 광역버스 노선(1100, 1101, 9501, 9802, M6457)이 운행되고 있다. 다만 검단신도시 지역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꾸준히 늘고 있어 아침·저녁 시간 혼잡도도 날로 높아지는 상황이다. 때문에 구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검단신도시 광역급행버스 노선을 신설하고자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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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시설 안전·유지관리 매뉴얼’ 제작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시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학교시설 안전·유지관리 매뉴얼’을 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강화고등학교 기숙사 분전반 화재를 계기로 학교시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인천 교육청은 이번 매뉴얼을 활용하여 학교시설 관계자들이 주요 시설물 점검 절차, 이상 징후 식별, 긴급상황 대응 요령 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의 유지관리 지침이 단순한 체크리스트 형식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이번 매뉴얼은 사진과 도해, 사례 중심의 설명을 수록하고, 건축·전기·소방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자문을 반영해 전문성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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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결대로자람학교 읽걷쓰로 도약하다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결대로자람학교장 107명을 대상으로‘2025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를 운영했다. 이번 세미나는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 실천하는 결대로자람학교’를 주제로, ‘읽걷쓰’교육을 실천하는 결대로자람학교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미래 학교 구현을 위한 특강을 시작으로, 도성훈 교육감과 함께하는 좌담회로 앎과 삶을 연결하는 교육 실천 방안을 논의됐다. 이어 결대로자람학교 운영 사례 공유와 함께, 학교 간 협력과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협의로 마무리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결대로자람학교가 학생이 즐겁게 읽고, 온전히 경험하며,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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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의회 박정수 의원 연수구 상가 공실 문제 심각성 경고 해결방안 모색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박정수 의원(옥련1동ㆍ동춘1동ㆍ동춘2동, 국민의 힘)은 4월 21일(월) 열린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연수구 상가 공실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구청·의회·지역사회의 총력 대응을 촉구했다. 송도는 집합상가 공실률이 2023년 1분기 0.4%에서 2024년 1분기 6.0%로 급등하는 등 신규 상업지구 과잉 공급과 소비심리 위축이 맞물려 상가 공실 문제가 고착화되고 있다. 박정수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 전역에 걸쳐 빈 상가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부동산 문제가 아니라 지역경제 기반을 뒤흔드는 구조적 위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상가 공실 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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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제3차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1일 하병필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제3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세 차례 보고회 중 마지막 회차로, 국비 확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해 핵심 주요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86건, 1조 2,813억 원 규모의 사업이 발굴됐다. 이 중 신규사업은 30건, 2,453억 원이며, 계속사업은 56건, 1조 360억 원 규모다. 주요 신규사업은 ▲첨단 바이오 원부자재 글로벌 인증 허브센터 구축(20억 원) ▲광역버스 대광위 편입(112억 원) ▲K-패스 환급금 지원 확대(22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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