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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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제10회 교직원 디지털 사진 공모전' 개최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가 ‘시선여행: 동심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제10회 교직원 디지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교직원들이 바라보는 세상의 따뜻한 시선과 일상의 순수한 감성들을 나누고자 기획됐으며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직원은 12일까지 경기도교복지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심사를 통해 선정한 입상자에게는 관장상 및 부상을 수여한다. 선정된 작품은 센터 및 찾아가는 전시회를 통해 연중 전시할 예정이다. 피성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장은 “사진 속에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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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건강증진학교' 169교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2025학년도‘건강증진학교’ 169개교를 최종 선정했다. 이어 오는 9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건강증진학교’는 학생의 건강 상태를 진단해 맞춤형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학생의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도내 초․중․고교와 각종학교 중 지역 안배, 학교급 균형, 운영계획서와 현장평가 등을 통해 ‘건강증진학교’를 선정했다. 특히 13개교는 인공지능(AI) 맞춤형 스마트 건강관리 교실과 성장 예측 시스템을 중점 운영하는 '건강증진 모델학교'로도 지정됐다.또한 ‘건강증진학교’ 운영을 위해 약 89억 원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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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RE100 실천 프로젝트' 가동
경기도교육청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제2회 경기 학교 RE100 실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경기 학교 RE100 실천 프로젝트’는 기후변화의 주범인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기반 전기 사용을 확산하는 국제 캠페인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학교 맞춤 탄소중립 실천 활동이다.지난해 실시한 ‘제1회 RE100 프로젝트’는 전기사용량과 잔반 배출량 감축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 적합한 환경 실천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올해 프로젝트는 학교가 실천 집중 주제를 정한 후 여건에 맞게 목표를 설정한다. ▲에너지 ▲폐기물 ▲1회용품을 주제로 정량적 감축 실천을 추진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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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웃는 일터· · · 경기도, '행복일터'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5월 13일까지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선정 사업’에 참여할 경기도 내 제조업체를 모집한다.‘이주노동자 행복일터 선정 사업’은 외국인 노동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외국인 노동자가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며, 우수한 기업을 ‘행복일터’로 선정해 작업장 시설 및 환경개선비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 중인 내국인 50인 이하 제조업체다. 단순 고용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과 인권을 고려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장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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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경기도의원, 중앙대와 함께 캠프 그리브스 방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은 지난 2일, 파주 캠프 그리브스에서 진행된 ‘2025년 중앙대학교 KF 공공외교 스터디 클럽 평화공공외교: DMZ 캠프그리브스 탐방’ 행사에 참석하여 청년들과 함께 평화와 공공외교의 의미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중앙대학교 장혜영 교수 및 정치국제학과 학부생 등 정치·외교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과 함께 한반도의 분단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평화외교에 대한 인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DMZ 밀리터리 체험, 뷰티풀 그리브스 체험을 비롯하여 경기도의원과의 대화를 통해 평화공공외교의 의의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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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사립·특수학교 배제· · · "형평성 논란"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6일,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추진 중인 학부모교육 사업이 사립학교와 특수학교를 지원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지난 1일, 경기도내 학교로 시행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동행 학부모교육 운영계획’에 따르면 학교 실정에 맞는 맞춤형 학부모교육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협력적 성장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김민호 의원은 “어린이날을 맞이한 지난 연휴기간 사립학교, 특수학교 학부모의 항의성 민원 전화가 많았다”라며, “자녀가 사립학교와 특수학교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교육지원사업에서 배제되어야 하는 사유가 있는지 경기도교육청은 분명히 소명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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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카이X김문정 음악 감독, 8일 ‘김영철의 파워FM’ 출연…공연 비하인드 공개
뮤지컬 ‘팬텀’의 주역 카이와 김문정 음악 감독이 오는 8일 오전 7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두 사람은 뮤지컬 ‘팬텀’ 10주년 기념 공연을 준비하며 느낀 소감과 함께, 작품과 관련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 넘치는 토크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목요일 아침, 라디오를 통해 뮤지컬 ‘팬텀’을 미리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카이는 오는 3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팬텀'의 10주년 기념 공연 무대에 참여한다. 그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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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경기도형 바우처 택시 성과공유 보고회 개최
의왕도시공사는 지난달 30일 의왕시청 중회의실에서 ‘경기도형 바우처택시 성과공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7일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바우처 택시 제도를 도입한 의왕시의 운영 실적을 돌아보고, 향후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기도, 경기교통공사, 의왕시, 의왕도시공사, 개발업체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바우처 택시 운영 성과와 함께 현장 운영에서 확인된 불편사항과 개선 과제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현재까지 바우처 택시에는 총 249명의 회원과 133대의 택시가 등록되어 있으며, 1,305건의 이동 서비스가 제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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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경기도가 먼저 대비한다· · ·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강화
경기도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을 강화한다. 2001년 도입된 농작물재해보험은 매년 가입률이 증가해 2024년에는 34%를 기록했으며, 경기도는 올해 가입률 37%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로 도는 올해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모든 농가가 가입할 수 있도록 경기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 예산을 전년 대비 10억 원 증액해 60억 원으로 확대 편성했다.또한, 과수 냉해 예방시설 지원사업, 시설원예농업 난방시설 지원사업 등 도 및 시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농업시설 지원사업 시 보험 가입 농가를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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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방역 국제전문가 초청 국제워크숍' 개최
경기도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2025년 동물방역 국제전문가 초청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4년 9월 경기도와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간 동물방역 분야 등 협력 강화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첫 실질적 성과로 마련된 국제 공동 행사다.3일간 진행되는 워크숍에는 국내·외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 등 주요 가축 전염병에 대한최신 방역 기술을 공유하고,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19일 첫째 날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함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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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구촌 어울림 축제' 11일 시청서 열어 세계여행
성남시는 오는 5월 11일 오전 11시~오후 4시 시청 광장에서 ‘제14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 세계인의 날(5.20)을 기념해 지역에 사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간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마련하는 축제다. 행사장에는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5000여 명이 올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시에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식전부터 27개 나라의 국기 퍼레이드와 퓨전국악 밴드 그라나다의 공연이 펼쳐지고, 에어 샷과 함께 개막 선언, 외국인·다문화 업무 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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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 대상 '부모-자녀 관계' 공개강좌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 4일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부모-자녀 관계’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영덕분소(기흥구 흥덕2로 15) 1층 라운지에서 6월 4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된다. 강의는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등을 쓴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용인정신병원)가 맡는다. 양 전문의는 자녀의 정서적 요구를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방법, 부모-자녀 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양 전문의는 "부모-자녀 관계는 자녀가 성장하며 맺게 되는 모든 인간관계의 주춧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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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풍성한 어린이날 행사 성료…국제어린이마라톤 1500여명 참여
안양시 동안구 평촌중앙공원이 걷고 달리며 노는 어린이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안양시는 6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린 ‘2025년 안양시 어린이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가장 큰 프로그램인 ‘안양시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여했다.가족의 손을 잡고 걷는 꼬마 아이부터 친구들과 함께 뛰는 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의 참여자들은 어린이 국제구호 활동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임무수행(미션)을 수행하면서 약 3㎞의 마라톤 코스를 완주했다.지난 3월의 후보자 추천(공개모집) 후 심사를 거쳐 선정된 ‘안양시 모범아동’ 8명은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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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분기 재정집행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하남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1분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하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1분기 신속집행 실적과 소비·투자 부문 집행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시는 연초부터 지속되는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소비·투자 분야 중심의 재정 신속집행에 속도를 내왔다. 이를 위해 황학용 부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예산·지출·사업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예산 운용에 힘써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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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첫 '메디컬리그 KMSL' 우승
전국 예비 의료인들의 축구 축제 '메디컬리그 KMSL(Korea Medical Soccer League)'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 대회에서 서울대 의대가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메디컬리그는 의료건강 전문 매체 메디컬투데이의 주최로 열린 대회로, 제천시축구협회가 전체적인 진행을 담당했다. 특히 이 대회는 예비 의료인들이 참가하는 축구 대회 중 언론사가 주관하는 유일한 대회이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 김창규 제천시장은 "알록달록 예쁜 꽃들이 가득 피어난 생기 넘치는 봄날에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에서 '메디컬리그 KMSL'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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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체납정리 업무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파주시가 2025년 경기도가 주관한 ‘지방세 체납정리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3그룹)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3,0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지방세 체납정리업무 평가는 전년도 지방세 체납정리 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 평가로,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이월체납액과 체납자 수를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징수 시책추진 3개 분야, 총 28개 지표로 세분화해 평가를 실시했다. 그간 파주시는 전국 최초로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번호판 영치 모바일 전자예고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새로운 징수기법을 적극 발굴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3그룹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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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81억 원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 확정
파주시가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축산농가 사료 구매자금 81억 원(한육우 21억 원, 낙농 30억 원, 양돈 28억 원, 그 외 2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 지원사업은 사룟값 인상 등으로 어려워진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조치로, 사료 구매자금을 연리 1.8%,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리당 지원 단가는 한육우 260만 원, 낙농 350만 원, 양돈 30만 원, 육계 5천 원, 꿀벌 15만 원 등이다. 시는 축산업등록 허가제에 참여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총 96개소 중 대출잔액 초과 7개소, ‘22.1.1. 이후 축산관계법령 위반 3개소를 제외한 86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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