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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협의회' 개최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2일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 미래관에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시는 지난 2월 교육부 공모를 통해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총 9900만 원(국비 4950만 원, 시비 495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실무협의회에는 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평생교육센터, 수어통역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관내 장애인 기관‧단체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평택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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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꽃청춘힐링나들이' 운영
평택시는 평택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보호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꽃청춘 힐링나들이’를 오는 5월 30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을 제공하는 힐링 프로그램 ‘꽃청춘 힐링나들이’는 관내 치유농장에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심리적 우울감을 감소시켜 삶의 질 향상을 돕고,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류를 위해 마련됐으며, ▲보리빵 만들기 ▲텃밭 체험 ▲치유 농장 산책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보리빵 만들기는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가족 간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텃밭 체험은 흙을 만지고 작물을 가꾸는 자연 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과 성취감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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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학생선수 867명 참가
경기도교육청 초·중학교 학생선수 867(남 498, 여 369)명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6개 종목에 참가한다.‘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열린다. 경상남도 김해시를 중심으로 모두 50개 경기장에서 대회를 펼친다.도교육청은 참가 학생선수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돕고, 경기를 통해 공정과 예의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경기도선수단은 지난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등 36개 종목에 243개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올해에는 24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대회에 앞서 도교육청 담당부서(체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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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 운영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나눔버스)’을 운영한다.5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학교 미디어 체험 지원을 통해 학생의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고자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성경훈)와 연계·협력해 기획됐다.특히, 미디어 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읍면지역 및 특수학교 25교에 미디어 나눔 버스와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며 학교당 최대 90명의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주요 체험은 ‘TV 뉴스 제작’, ‘애니메이션 더빙’ 등으로 영상 및 음향 전문 강사가 방송시설이 탑재된 이동형 스튜디오 버스를 활용해 체험 과정을 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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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킨텍스 감사 인사' 공정성 점검 위한 행정사무조사특위 가동
고양특례시의회는 킨텍스 감사 인사 추천과 관련된 사안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5월 2일 열린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킨텍스 인사(감사)추천 공정성 강화를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최규진 의원, 부위원장에는 신인선 의원이 선임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한다. 최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시 미래 산업과 경제를 이끌 핵심 시설로 평가받는 킨텍스에 감사 경력이 없는 특정 인물을 감사로 추천한 사실이 알려지며 ‘낙하산 인사’ 논란이 제기되었고, 이에 따라 시의회는 인사 절차의 적정성과 고양시의 지도·감독 실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사무조사에 착수한 것이다. 최규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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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 자연 절경 품은 골프 코스 달리는 프리미엄 힐링 프로그램 ‘그린 트레일 러닝’ 선봬
오크밸리 리조트가 광활한 대자연과 하나 되어 달려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그린 트레일 러닝(Green Trail Running)’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매주 토요일 오전과 오후에 만나볼 수 있는 그린 트레일 러닝은 단지 내 조성된 산책로와 골프 코스 카트 도로를 활용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사전 스트레칭, 체조로 몸을 풀어주는 웜업(Warm-up) 준비 운동 후 본격적인 코스 러닝, 달리는 동안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쿨 다운(Cool-down) 마무리 운동까지 총 3단계로 이어지며, 참가자의 체력 수준에 맞춘 페이스 조절을 통해 안전한 러닝을 지도하는 전문 안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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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팬미팅 투어 추가 지역 공개…총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만남 예고
배우 혜리의 팬미팅 투어 추가 개최가 결정됐다. 혜리의 첫 번째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가 글로벌 팬들의 압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7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SNS를 통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의 2차 투어 일정이 오픈됐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1차 개최 도시인 서울,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외에 7월 12일 호치민, 7월 26일 마닐라, 8월 2일 방콕, 8월 9일 자카르타,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5개 지역이 추가되어 총 11개 도시가 확정됐다. 혜리의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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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美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 출연…사브리나 카펜터-도자 캣-도이치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한자리에
라이즈(RIIZE)가 K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Austin City Limits Music Festival, ACL)’ 무대에 오른다. 라이즈는 10월 3~5일과 10~12일(현지시간) 6일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질커 공원(Zilker Park)에서 화려하게 개최되는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에 K팝 아이돌 최초로 출연한다. 독자적 장르인 ‘이모셔널 팝’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2002년부터 시작된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최대 45만 명의 관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페스티벌로, 올해 라인업에는 라이즈 뿐만 아니라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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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데뷔 후 첫 日 투어 개최…6개 도시 총 13회 공연
그룹 TWS(투어스)가 오는 7월 일본 정식 데뷔와 함께 첫 현지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TWS가 7월부터 약 한 달간 ‘2025 TWS TOUR ‘24/7:WITH:US’ IN JAP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7월 11일 히로시마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치(13~15일), 후쿠오카(17~18일), 미야기(25~26일), 오사카(28~30일), 가나가와(8월 9~10일) 등 6개 도시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에 앞서 TWS는 오는 6월 20~22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을 열고 국내 팬들과도 만난다. TWS는 투어 직전인 7월 2일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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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균 경기도의원, 남양주 두산위브트레지움 앞 교통안전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은 5월 2일 남양주 두산위브트레지움 앞 교통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정담회를 개최했다.해당 구간은 지난해 60대 부부 보행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교통사고가 발생했던 곳으로, 과속단속신호와 신호등체계 개선 등 조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4차선 내리막 경사로 인해 차량의 과속, 신호위반, 제동 거리 미확보 등 위험 요소가 상존하여 주민들의 사고 재발 우려가 끊이지 않는 구간이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이기도 해 교통안전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었다.이날 정담회에는 아파트 입주민 대표 장윤선 회장과 입주민들을 비롯해 정열근 이장, 경기도 건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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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천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의 공감과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구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이 한 걸음 더 성숙해지고, 함께 해결하려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캠페인 참여기관으로써 앞으로도 ▲가족 친화 환경조성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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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도자기축제 현장서 '지방세 전자고지 간편가입' 홍보
이천시는 2025년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현장에서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닷새 간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방세 전자고지 간편 가입’을 홍보했다. 전자고지는 재산세, 주민세(개인분), 자동차세, 등록면허세(면허)를 종이 고지서 없이 스마트폰 앱이나 이메일로 고지받는 서비스이다. 전자고지만 신청하면 고지서 1매당 600원,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동시에 신청하면 1,200원의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홍보는 지방세 전자 송달방식의 이용률이 저조하여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축제 관람객들에게 간편결제앱(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코)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천시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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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국 최대 무역전시회 '캔톤페어' 통해 도내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
경기도는 중국 최대 규모의 무역전시회인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경기도관을 설치하고, 도내 중소기업 16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캔톤페어는 1957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며, 중국 상무부와 광둥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중국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오래된 종합 무역 박람회다. 올해 역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제3기 행사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캔톤페어 3기는 패션·의류, 건강·의료, 생활용품, 식품 등 일상과 밀접한 소비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친환경·신기술·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앞세운 경기도 기업들의 제품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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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서울 코엑스서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개최
최신 도자기 경향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전문 전시회 ‘경기도자페어(G-Ceramic Fair)’를 프리미엄 인테리어 전시회 ‘더 메종(THE MASION)’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A홀 ‘더 메종’ 전시회에서 ‘2025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행사를 개최한다.‘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은 오는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동시 개최되는 ‘2025 경기도자페어&홈·테이블데코페어’의 사전 행사다. 도예 업체와 대중이 직접 만나는 장을 확대해 도자산업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를 높이고 도예인의 창작 활동 및 매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5월 코엑스 ‘더 메종’, 6월 벡스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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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윤아X민주 피처링 참여, 카일리 캔트럴 신곡 ‘See U Tonight’ 7일 공개…환상의 컬래버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윤아, 민주가 피처링에 참여한 디즈니 스타 카일리 캔트럴(Kylie Cantrall)의 신곡 ‘See U Tonight (feat. YUNAH & MINJU of ILLIT)’이 7일 오후 1시 공개됐다. ‘See U Tonight (feat. YUNAH & MINJU of ILLIT)’은 마음에 드는 상대방과 장난스럽게 밀고 당기는 관계를 표현한 곡이다. 비트감 있고 에너제틱한 분위기 속에 민주의 유니크한 보컬과 윤아의 파워풀한 음색이 조화를 이룬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카일리 캔트럴의 러브콜로 성사됐다. 그는 “글로벌 차트에서 떠오르고 있는 아일릿을 눈여겨보다가 이들의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에 흥미를 갖게 됐다”라고 계기를 밝혔다. 민주는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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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동구보건소, 19년 만의 새공간· · ·건강 원스톱시대 연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4월 28일 백석동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5일간 내과 및 실버 검진, 건강진단결과서 검사(구 보건증) 등으로 1,000명 이상이 보건소 신청사를 찾았으며, 30일에 문을 연 별관 정신건강거점센터도 200여명 가까이 상담, 치료를 받는 등 새로운 공간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보였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쾌적한 시설과 환경을 바탕으로 보다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산동구보건소 신청사(일산동구 중앙로 1100)는 연면적 16,125㎡, 지상 4층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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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창구 운영
고양특례시는 납세자의 지방세 고충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기 위해‘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상담창구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가 운영되는 일산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5월 한 달간 매주 화·목요일에 운영한다. 상담창구에서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홍보하고, 납세자가 세법을 쉽게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세무상담 및 고충민원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청 법무담당관 산하의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고충 민원 처리와 세무공무원의 법령 위반·재량 남용으로 인한 부당한 세무조사 대응 등의 납세자 권익 보호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납세자보호관은 단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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