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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사전 케어 알림’ 서비스 개시
삼성전자(005930)는 가전 제품 고장을 인공지능(AI)이 미리 감지해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AI 사전 케어 알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구독제로 사용 중인 제품이 대상이며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전화 안내는 물론 방문 수리 접수까지 해준다. AI가 원격 진단 시스템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한 뒤 제품 고장이 예상될 때 사용자에게 푸시 알림을 발송하고 관련 내용을 유선으로 안내하는 식이다.삼성전자는 제품 구매부터 사용, 관리, 수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구독형 가전 사업에서도 'AI 가전=삼성'이라는 공식을 굳힌다는 방침이다.AI 사전 케어 알림은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상담사가 담당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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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임직원, 장애인들과 플로깅 활동 진행
한미약품그룹 임직원들이 제45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맞아 ESG 일환으로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봉사를 함께 했다.한미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 일대에서 발달장애인들과 '플로깅(Plogging,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한미그룹 임직원과 구립송파구장애인보호작업장 소속 근로 장애인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봉사활동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결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활동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따뜻한 교감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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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카메라로 농구장 25배 '산호 숲' 복원
삼성전자(005930)가 태평양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해 농구장 25개에 달하는 산호 숲을 복원했다.삼성전자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해양학 연구소 스크립스, 비영리단체 시트리와 함께 지난 1년간 산호초 복원 사업 '코랄 인 포커스(Coral in Focus)'를 진행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코랄 인 포커스는 산호초 주요 서식지이자 파괴 정도가 심각한 미국 플로리다, 인도네시아 발리, 피지 비티레부섬 일대 바다에서 복원 활동을 벌이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위해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에 바닷속 산호초를 촬영할 수 있는 '오션 모드'를 개발했다. 각 지역 환경단체는 해당 모드가 탑재된 갤럭시 S24 울트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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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연금스타, 연금스타터' 발족식 개최
신한투자증권은 전국 19개 주요 금융센터를 '퇴직연금 전문센터'로 지정하고, 연금 특화 PB 47인을 선발해 연금 전문 인력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개인 가입자의 연금 자산 관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신한투자증권은 전문 인력과 센터를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 시작점은 지난 4월9일 개최된 '연금전문센터 및 연금스타' 발족식이다.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연금리더 제도'를 도입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고객관리를 목표로 180명의 연금 전문인력을 선발했으며, 전국 퇴직연금센터와 전용 콜센터를 통해 연금 고객 관리 역량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경력과 역량이 우수한 '연금스타' 23명과 '연금스타터' 24명,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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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2025 화랑미술제 'KB 스타상' 수상자로 이다연 작가 선정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20일 성료한 2025 화랑미술제 특별전 'ZOOM-IN Edition 6'에서 이다연 작가를 'KB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다연 작가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특별함과 소소한 행복을 따뜻하고 편안한 작품으로 그리는 신진작가로, 약 600여 명의 작가가 공모한 2025 화랑미술제 특별전 ZOOM-IN Edition 6에서 KB 스타상을 수상했다. KB 스타상 수상자에게는 KB국민은행 등 주요 계열사에서 배부되는 달력 제작 협업과 더불어 각종 특별전시 기회가 제공된다. 이다연 작가는 2027년도 KB금융그룹 캘린더 제작에 참여한다.올해로 43회를 맞은 화랑미술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트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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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Prime센터 오픈 5년 '고객 자산관리 강화' 강조
KB증권(대표 이홍구, 김성현)은 Prime센터 오픈 5주년을 맞아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21일 밝혔다. KB증권은 전문가와 직접적인 상담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감안해 지난 2020년 2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Prime센터를 처음으로 오픈했다.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PB와 손쉬운 비대면 상담'을 목표로 오프라인 지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게 주식과 금융상품은 물론 세무, 부동산, 연금 등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4년 연간 Prime센터를 통해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은 4만4000여 명으로 Prime PB 한 명이 연간 1000여 명의 고객과 상담을 진행한 셈이다. 비대면 상담 서비스 이용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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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프로미카 원데이자동차보험 개정. 보장범위·가입일수 등 확대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보험가입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프로미카 원데이자동차보험'을 개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정 주요내용으로 특약을 신설해 보장범위를 확대했으며 승합차종 가입확대 및 최대 보험가입 일수를 7일에서 10일로 확대해 고객 니즈를 반영하고자 했다. 세부 개정내용으로 최대 2억까지 형사합의금을 제공하는 법률비용지원금 및 자동차상해 특약을 신설해 기존 자동차보험과 유사한 수준의 보장범위를 제공했으며 장거리 이동하는 단체여행객들의 자동차보험 가입수요를 충족하고자 승합차종까지 대상차종을 확대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원데이자동차보험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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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11년 연속 예체능 분야 장애청소년 후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올해도 미술과 체육, 음악 등 예체능 분야에서 장애청소년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청소년 대상 교육 사업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예체능 분야에 남다른 소질을 가진 장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500여명 이상의 장애청소년이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는 지역 사회의 예술인으로 활동하거나,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 작품 전시회 개최, 운동 훈련 및 대회 출전 지원 등 현재까지 총 16억7000만원의 후원을 통해 장기적인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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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2025년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퇴직연금 사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서재영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운용부 수석이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의 최근 수익률 현황과 운용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연초 이후 글로벌 주식시장 하락과 채권금리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해 국내 TDF 성과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하락세에도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가 수익률 하락을 방어할 수 있었던 주된 요인으로는 환노출 전략과 국내 채권 투자를 꼽았다. 이어 투자자산군별 전망 및 운용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서 수석은 주식시장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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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세금 납부 고객에 최대 12만원 혜택 제공
BC카드(대표 최원석)가 세금 납부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5월31일까지 마이태그에 응모하고 BC카드로 납부한 고객은 최대 12만원 상당의 혜택을 매월 받을 수 있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30만원 이상 세금(지방세, 국세) 납부한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까지 페이북머니를 받을 수 있는 머니박스가 매월 지급된다. 지난해 BC카드로 국세를 납입한 이력이 없는 고객 중 마이태그 신청 후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 △100만원 이상 7000원 △300만원 이상 2만원 △500만원 이상 3만원 △1000만원 이상 7만원 등 구간대별 청구 할인 혜택도 매월 제공된다. 머니박스 및 청구 할인 혜택은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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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 신기술 사업화 대전 첫 개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에너지 신기술 사업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KEPCO 에너지 신기술 사업화 대전'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한전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가 후원한다. 이번 대전은 한전이 보유한 에너지신기술을 활용한 사업화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유망 에너지 신기술에 대한 우수 사업모델과 사업화 주체를 발굴·지원해 기술사업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공모는 △에너지신기술 사업화 우수 사례 △유망기술 활용 BM(Business Model) 콘테스트 2개 부문으로 나뉘며, 참가자격은 우수사례 부문은 한전 기술을 활용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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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코빗과 쏠야구 플러스 쿠폰 이벤트 진행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오는 5월 18일까지 코빗과 함께 신한 SOL뱅크 디지털 야구 콘텐츠 쏠야구 플러스에서 최대 3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신한은행은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개막에 맞춰 고객 참여 형 콘텐츠에 금융을 결합한 쏠야구 플러스를 새롭게 오픈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쏠야구 플러스를 이용하는 선착순 1만명에게 쿠폰을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코빗에서 △첫 계좌 연동 시 5000원 △10만원 이상 거래 시 5000원 △30만원 이상 거래 시 추가 1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제공한다.또한 코빗의 신규 회원이면 웰컴 리워드와 첫 거래 리워드까지 총 1만원 상당의 혜택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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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체감형 정책 수립 위한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시의 발전과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방안을 논의하는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용인특례시의 시정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여한 12명의 시정자문위원은 ▲홍보 ▲디자인 ▲사회복지 ▲문화·예술 ▲행정 ▲환경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집단이다. 자문위원들은 각 분야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시정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고령 어르신 차량 동행 서비스’와 전국 유일의 안전 협업모델인 ‘안전문화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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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꿈이룸 학생기자단’ 본격 활동 시작
용인특례시는 ‘2025년 꿈이룸 학생기자단’이 20일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정보의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매년 학생기자단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날 교육에 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85명의 단원들에게 기자증과 임명장, 기자활동 패키지를 전달했다. 기자단 활동은 올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임명장을 받은 한 학생은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있어 기자단에 지원했으며, 지역의 행사나 인물을 직접 취재해 쓴 글이 기사로 게재된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기대된다”면서 “학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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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 개소
용인특례시는 21일 수지구 상현동 진산마을성원상떼빌 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은 공동주택 입주민 과반수의 동의(59.8%)를 받아 입주자대표회의 사무실을 지하로 이전한 뒤 기존 공간(113㎡)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아동 돌봄 공간이다. 센터는 정원 34명, 현원 18명으로 센터장과 돌봄교사 4명이 상주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정기 및 일시 돌봄은 물론 급·간식 지원, 프로그램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은 (사)용인기독교청년회(용인YMCA)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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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사업 새 이름 찾는다
광명시가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광명시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사업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시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반영해 시민 참여 기후대응 활동인 ‘기후의병’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보다 쉽고 직관적인 명칭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타 지자체 탄소포인트 사업과 확연히 구분되고, 지구 온도 상승을 막기 위해 일상에서 기후행동 실천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의 상징성, 적합성, 활용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1건(30만 원), 우수상 1건(20만 원), 장려상 1건(10만 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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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식약처 식품안전관리 평가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2024년 기준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 등 24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도 운용, 위생 관리, 협업 사례 등 3개 영역 8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연수구는 직무교육 이수율, 현장 보고 장비 활용률, 업체 점검 및 적발률, 기한 내 민원 처리 비율 등 모든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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