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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트래블,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연간이용권 단독 특가 판매
쿠팡의 여행 전문관 ‘쿠팡트래블’은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연간이용권을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연간이용권은 오는 7월 18일까지 쿠팡트래블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최대 63%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인권은 39만원으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3인권, 4인권의 1인당 가격 할인 혜택은 더욱 풍성하다.블루캐니언 연간이용권은 2026년 4월 30일까지 워터파크, 스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여름철 물놀이부터 겨울철 온천까지 사계절 가족 휴양에 적합하다. 해당 상품은 구매 후 7월 18일 이내 사용자 등록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3인권, 4인권 구매자에게는 풍성한 추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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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봉사단 ‘다인어스’, 5월에도 아이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사회적 책임 실천’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5월에도 아이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활동을 이어갔다. bhc치킨, 아웃백,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멘토링 프로그램과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서울에서는 지난 10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돌봄 코다 아동(CODA: ‘Children of Deaf Adults’,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자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멘토와 아동이 1:1로 짝을 이루어 동화를 함께 읽고 노래를 부르며, 각자의 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동화책 테라피’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서 멘토와 아이들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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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 본격 추진…지역 활성화 기대
이천시는 경기도가 이천시 신둔면 수광리 508번지 일대 약 22만㎡ 부지의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 승인과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2025년 5월 22일 자로 고시했다고 전했다. 이천시의 이번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은 역세권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또한 민간 사업자의 수용 또는 사용방식으로 사업성을 높여, 공공기여 등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할 수 있다는 강점을 활용해 추진된다. 김경희 시장은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신둔도예촌과 역세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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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지혜원, 원작 속 '희대의 악녀' 도화선으로 존재감 예고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지혜원이 ‘희대의 악녀’ 도화선이라는 이름으로 소설 속에 들어선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극 중 지혜원은 원작 소설 속 갈등의 도화선이 될 인물, 악역 도화선 역을 맡았다. 도화선은 우의정의 딸로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자란 덕에 자연스럽게 사교계의 중심에 섰지만 언제나 더 큰 주목과 사랑을 갈망한다. 그녀는 남자 주인공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을 혼인 상대로 점찍지만 소설 속 단역 차선책(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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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구본규, ‘만찬경영’ 활용 대권행보 이어간다
LS그룹 오너 3세 중 한 명인 구본규 LS전선 대표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주최한 만찬에 초청받아 참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조용한 경영'으로 일관해온 구 대표가 적극적인 대외 활동을 펼치며 LS그룹 경영권 승계의 유력한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22일 LS전선에 따르면 구본규 대표는 21일 트럼프 오거니제이션 수석부사장인 에릭 트럼프가 주최한 2조원 규모 리조트 개발 기공식 만찬에 참석했다. 이번 초청은 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 투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뤄진 것으로, 1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가 미국 정계와 경제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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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의미심장 눈맞춤…아찔하게 설레는 첫 만남 포스터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가 운명도 뒤바꿀 험(?)한 첫사랑을 시작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측은 22일 MZ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와 죽을 운명을 타고난 불운의 아이콘 배견우(추영우 분)의 의미심장한 첫 만남 포스터를 공개했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여고생 무당 박성아, 그리고 그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 여기에 개성만큼이나 사연도 각양각색인 K-귀신들의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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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결정...삼성물산 지분가치 부각 계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오는 10월 1일을 기준으로 CDMO 사업을 담당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존속회사)와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자회사 관리를 맡는 삼성에피스홀딩스(신설회사)로 인적분할한다고 발표했다. 분할비율은 존속회사와 신설회사가 각각 0.6503913과 0.3496087로 결정되었으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향후 5년간 상장하지 않을 예정이다.이번 인적분할은 삼성그룹의 바이오 사업 재편과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현재 삼성물산(43.1%)과 삼성전자(31.2%)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분할 이후 그룹 내 지배구조 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분할 후 예상되는 첫 번째 시나리오는 삼성 바이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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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샘, 눈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차기작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 한층 무르익은 연기 ‘기대’
배우 이은샘이 눈컴퍼니와 함께한다.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22일 “이은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은샘 배우가 무한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KBS1 TV소설 ‘그대의 풍경’으로 데뷔한 이은샘은 이후 영화 ‘청년경찰’, ‘증인’, ‘악인전’, MBC ‘배드파파’, ‘옷소매 붉은 끝동’, tvN ‘블랙독’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강렬한 연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은샘은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목표를 위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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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더스트리, K-원전 확산 수혜의 초입...실적 회복세 지속
수산인더스트리가 원전 계획예방정비(O/H) 물량 증가와 자회사 수산이앤에스의 PLC 매출 본격화로 실적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5억원(전년동기대비 +12.3%, 영업이익률 13.3%)을 기록해 3분기 이후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O/H 주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총 3건의 계획예방정비가 매출에 반영되며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다. 새울 1호기 및 한울 6호기에 대한 매출 인식과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BNPP) O/H 1건 등이 주요 매출 동력으로 작용했다.자회사 수산이앤에스의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사업도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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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호, ‘미지의 서울’ 출연…박진영 고등학교 시절 연기
배우 박윤호가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극 중 박윤호는 대형 로펌 변호사이자 미지, 미래의 고교 동창인 이호수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분한다. 단단한 현재 모습과는 달리, 교통사고 이후 성장통을 겪는 과거의 예민한 모습을 그려내며 인물의 입체감을 더할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박윤호는 “‘미지의 서울’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설렜다”며 “‘미지의 서울’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뵐 수 있어 기쁘다. 열심히 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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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디셈버), 세레나데로 돌아온다…28일 신곡 '이미 아름다운 그대' 발매
가수 DK(디셈버)가 진정성 가득한 세레나데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22일 “DK가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이미 아름다운 그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미 아름다운 그대'는 내가 선택한 사랑을 향한 세레나데로, 바이브의 류재현이 이끄는 실력파 프로듀싱팀 VIP가 참여했다. DK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표현으로 서정적인 도입부를 열고, 청량하고 폭발적인 고음이 정점을 찍으며 듣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곡으로 완성됐다. DK는 그동안 '나와 헤어진 걸 다행이라 생각할 수 있게', '별이될게', '언제나 사랑해', '그날 그밤', '부디', '발걸음', '심(心)', '아무렇지 않게' 등의 곡을 통해 짙은 감수성과 파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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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VV(미야오), 22일 ‘엠카운트다운’ 출격…‘DROP TOP’ 컴백 무대
그룹 MEOVV(미야오)가 'DROP TOP'(드랍탑)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지난 12일 첫 EP 'MY EYES OPEN VVIDE'를 발매한 MEOVV(미야오)가 2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더블 타이틀곡 'DROP TOP'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DROP TOP'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차분한 무드로 시작해 경쾌하게 뻗어나가는 ROCK 요소가 가미된 팝 장르의 곡이다. 지난 12일 음원과 뮤직 비디오가 공개된 직후 한층 풍부해진 MEOVV(미야오)의 음악적 색채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발매 당일 진행된 쇼케이스와 '슈퍼팝 2025 코리아'에서 무대를 펼친 이후, 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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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PEER, 첫 싱글 앨범 'SPEED ZONE' 콘셉트 포토 공개…스포티+에너제틱 매력 발산
W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USPEER(유스피어)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첫 싱글 앨범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22일 “USPEER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 'Spot A : Track' 버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USPEER는 블랙 포인트와 화이트로 통일감을 준 블록코어 룩을 입고 육상 트랙을 누비고 있다. 일곱 멤버는 스타트 자세를 취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며 본격적인 질주를 예고, 스포티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USPEER는 개인 컷에서는 각기 다른 헤어와 의상 스타일링으로 7인 7색의 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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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사업 다각화로 안정적 이익 지속...목표가 8만6천원 유지
E1이 국내 수요 둔화로 인한 LPG 사업 이익 감소를 발전 사업에서 성공적으로 만회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의 효과를 입증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8천억원으로 전년대비 12.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52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0.0% 감소에 그쳤다.가스 부문에서는 전년대비 판매량이 감소했음에도 환율 상승으로 매출이 개선되었다. 2024년 상반기와 달리 납사 대비 LPG 경쟁력이 하락하면서 석화사 수요가 감소하고 민수용 판매도 다소 부진했지만, 시황 변동에 대응한 해외 트레이딩 물량 증가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전력 부문에서는 신규 인수한 평택에너지앤파워의 실적이 온전히 반영되면서 전년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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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봄’ 하유준, 캐릭터 동기화 완료…사계일 수밖에 없는 이유 셋
‘사계의 봄’ 하유준이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유준은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주인공 사계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사계는 케이팝 최고의 밴드 더 크라운의 리더였지만, 하루아침에 폭행 사건에 휘말려 그룹을 탈퇴하고 한주대학교로 돌아가 대학 생활을 하는 인물이다. 하유준은 사계 특유의 초긍정 면모를 하유준만의 색으로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하유준이 사계일 수밖에 없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 하나. 카메라 밖에서도 유쾌+긍정 에너지 하유준이 연기하는 사계는 초긍정 사고를 가진 인물이다. 다사다난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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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필리조선소 탐방 후기...미국 조선업 재건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
한화 조선/방산 그룹이 지난해 말 인수한 필리조선소가 미국 조선업 재건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조선업 경쟁력이 약화되며 상선 선대 규모가 1960년대 고점 대비 71% 감소한 가운데, 중국의 해군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자국 조선업 재건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트럼프 행정부는 조선업 회복을 위한 동맹국과의 외교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회에서는 조선업 재건을 위한 다양한 법안이 논의되고 있다. 미 해군의 계획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54년까지 30년간 연평균 약 12척의 군함 및 지원함 신조 발주가 필요하며, 상선 역시 향후 10년 이내 약 100척 규모의 신조 발주가 예상된다.현재 필리조선소의 연간 선박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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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선 부사장 오른팔 류형우는 누구?
한화그룹이 8700억원 규모의 대형 인수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이를 주도한 핵심 인물에 대한 파격적인 보상 인사를 단행했다. 아워홈 인수를 이끈 류형우 한화갤러리아 M&A 담당 실장이 상무로의 승진 인사를 통해 한화그룹 역사상 최연소 임원에 이름을 올렸다.1990년생인 류형우 신임 상무는 35세의 나이로 한화그룹 내 최초 1990년대생 임원이 되었다. 보수적인 연공서열 중심의 조직 문화가 강했던 한화그룹에서 이례적인 인사로 평가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류 실장을 아워홈 전략실장 상무로 임명하는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이 경영을 주도하는 유통부문 체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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