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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미니 2집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 'n (number of cases)' 비롯 총 6곡 수록
누에라(NouerA)의 새로운 선물에 대한 힌트가 도착했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15일 오후 누에라의 공식 SNS 채널에 누에라의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누에라의 새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는 그 이름처럼 모든 경우의 수를 넘어서는 창조적인 선택에 대한 여정을 그려낸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타이틀곡 'n (number of cases)'를 비롯해 총 여섯 곡이 담긴다. 이 외에도 앨범의 문을 여는 'MYSELF', 시그니처 트랙 'MAKE YOU MOVE', 재치 있는 비유를 녹여낸 'WARNING!', 팬들과의 우정을 담아낸 'FINALE', 동화 같은 발라드 'BNB (Beauty and the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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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공식 팬클럽 ‘SWITH’ 상시 모집…16일 가입 오픈
스테이씨(STAYC)가 월드투어의 뜨거운 흐름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는 새로운 챕터를 연다. 소속사 측은 16일 “스테이씨가 오늘 오후 2시 글로벌 공식 팬클럽 'SWITH(스윗)'의 상시 가입 페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클럽 모집은 기존 기수제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16일부터 상시 가입제로 전환된다. 위버스샵을 통해 글로벌 팬 누구나 시간 제약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으며 멤버십 키트는 오는 8월 이후 별도 공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상시 모집 전환은 단순한 운영 방식 변경을 넘어 스테이씨가 전 세계 팬들과의 연결을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형태로 확장하겠다는 선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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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옐, 미니 4집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숏폼 안무 영상 선공개…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무더위 타파
그룹 하이키(H1-KEY)가 무더위를 단번에 날릴 '서머 퀸'으로 돌아온다. 하이키는 지난 15일 오후 12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타이틀곡 '여름이었다'의 숏폼 안무 영상을 선공개했다. 박물관 버전의 숏폼 첫 주자로 나선 옐은 하얀 크롭톱에 진팬츠를 입고 건강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옐은 '여름이었다' 음악에 맞춰 역동적이면서도 에너제틱한 안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긴 생머리를 흩날리면서 미소 짓는 옐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짧은 영상 속에서도 느껴지는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와 안무는 신보에 대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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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30일 미니 4집 ‘TOP NOTE’ 발매…그라피티 감성 입은 커밍순 이미지 공개
가수 한승우가 두 달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16일 “한승우가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알리는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에는 검은색 배경 위에 빨간색 글씨로 앨범명 'TOP NOTE(탑 노트)'를 새겼고, 발매일시 '2025.06.30 6PM'과 'COMING SOON'이라는 문구를 넣어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그라피티(Graffiti) 스타일의 글씨체가 거칠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해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4월 싱글 '행복회로'를 발매한 한승우는 감성적인 보컬과 청량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록 장르의 곡으로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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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오늘(16일) 미니 3집 ‘bomb’을 발매…중독성 강한 마법 소녀에게 빠질 시간
그룹 아일릿(ILLIT)이 16일 오후 6시 미니 3집 ‘bomb’을 발매한다. 지난해 전 세계를 ‘슈퍼 이끌림’하게 만든 이들이 또 어떤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bomb’은 ‘나’의 감정에 충실했던 지난 두 앨범에서 더 나아가 ‘너’와의 본격적인 상호작용이 시작되는 앨범이다. ‘애매한 건 확실하게, 모르겠을 땐 내 마음 가는 대로’ 움직이는 솔직하고 유쾌한 아일릿 표 정공법이 돋보인다. # 마법의 주문 같은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아일릿은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를 통해 긴장되는 첫 데이트로 머릿속이 복잡해지지만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아 ‘같이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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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Killin’ It Girl’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독보적인 에너지와 움직임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강렬한 퍼포먼스로 또 한 번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홉은 16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디지털 싱글 ‘Killin’ It Girl (Solo Version)’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월드 클래스 퍼포머’ 제이홉의 독보적인 에너지와 디테일한 안무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앞서 공개된 ‘Killin’ It Girl (feat. GloRilla)’ 뮤직비디오가 흑백의 영상미를 보여줬다면, 이번 영상은 강렬한 색감으로 제이홉의 리듬감과 스웨그 넘치는 움직임을 부각시킨다. 또한 태국 방콕의 낮과 밤을 오가는 상반된 감성도 볼거리다.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한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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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나는 코스피, 고객 예탁금 60조 돌파...2020년 상승 재현하나?
한국 증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증권사 고객 예탁금이 다시 60조원을 넘어서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는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 DS투자증권 양해정 투자전략팀장은 "미국 금리 인상 이후 미국 중심으로 시장이 상승하고 코스피는 부진해 떠났던 개인들도 점차 한국시장을 보기 시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올해 1분기 코스피 반등을 이끌었던 주역은 연기금이었다. 하지만 최근 연기금 매수는 주춤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 자금이 새롭게 유입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은 달러화 약세와 원화 강세 흐름에 맞춰 매도에서 매수로 스탠스를 바꾸고 있다.주목할 점은 현재 상황이 2020년 하반기와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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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의 미래, 로보어드바이저...수익률 혁신의 뉴 패러다임
퇴직연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 자동 운용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하면서, 지난해 12월부터 성과보수를 포함한 다양한 수수료 체계가 처음으로 도입된 것이다. 이는 국내 퇴직연금 시장에서 성과보수와 투자일임 상품이 처음 선보인 역사적 변화로, 퇴직연금 수익률 향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기존의 퇴직연금 상품들은 대부분 자산 규모에 기반한 정액 수수료 방식을 채택해왔다. 운용 성과와 무관하게 자산의 0.2%~0.5% 정도를 매년 고정적으로 지불하는 구조였다. 이런 체계에서는 운용사가 적극적으로 수익률을 높이려는 유인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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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포토존'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14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진행되는 충북 글로벌 리더 발대식 현장에 청렴포토존을 설치하고 교육가족들이 참여하는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청렴포토존 운영은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끼기 쉬운 청렴을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청렴 공감대 확산을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충북 글로벌 리더 발대식에 참여한 교육가족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청렴다짐 메시지를 남기며, 교육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감대를 형성했다.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청렴 문구가 담긴 메시지 보드를 들고 포토프레임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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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등 32건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형)는 12일 제98회 정례회 산건위 제3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26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4건, 총 32건을 심사했다. 이 중 27건은 원안가결, 2건은 수정가결, 3건은 보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최원석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상가 공실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교통유발부담금의 부과 대상 및 면제 기준을 조정해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부과를 유예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김광운 의원은 "2025년 2월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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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98회 정례회 3차 회의…총 27건 안건 심사 마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 위원들은 지난 12일 제98회 정례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총 27건에 대해 심사했다. 제3차 회의에서 심사한 조례안 21건 중 19건은 원안가결됐고, 1건은 부결, 1건은 수정가결됐다. 동의안 6건은 모두 원안가결됐다. 이순열 위원은 '세종특별자치시 노인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수탁기관의 의무와 시장의 지도·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고, 조례 용어를 쉬운 말로 정비하여 위탁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홍나영 위원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 조성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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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목관 앙상블의 깊이와 아름다움 선사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0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2 '클라리넷과 실내악'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목관악기의 섬세한 음색과 앙상블의 다채로운 하모니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수석을 역임한 조성호 클라리네티스트가 객원 리더로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조성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디플롬과 마스터 과정을 마쳤다. 세계적인 클라리네티스트 벤젤 푹스를 사사했으며, 2016년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클라리네티스트로 발탁되어 7년간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연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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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 섬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 '순항'
충남도는 섬 지역 주민들의 해상 교통권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핵심 선박 건조 사업'이 순항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건조 중인 선박은 ▲서천 유부도 부정기선 ▲대천-외연도 국고여객선 ▲오천-선촌 항로 국고여객선이다. 이와 함께 대천-효자도-선촌 항로는 선박 운항이 중단되지 않도록 운항지원금을 투입하고 있다. 먼저, 유부도 부정기선은 내년 건조를 목표로 총사업비 15억원(국비 9억, 도비 3억, 군비 3억원)을 투입한다. 지난달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으며, 오는 9월 도선 건조에 착수해 내년 6월 시범 운항할 계획이다. 유부도는 서천군의 유일한 유인도서로 섬 주변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생태관광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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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회 충남도민체전 폐막…천안시 4년연속 종합 우승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천안에서 열린 '2025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폐막했다. '뜨거운 함성이 천안에, 모두의 시선이 충남에'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5개 시군 1만 1,000여 명의 선수단이 31개 종목에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대회 결과 개최지인 천안시가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금 71개·은 63개·동 60개 등 모두 194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점수 4만 1,575점을 기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아산시와 서산시가 2·3위로 뒤를 이었으며, 당진시와 공주시가 4위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보령시 선수단은 화합상, 청양군은 모범선수단상을 받았다.이날 오후 천안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폐회식은 대회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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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77회 충남도민체육대회 아산시 선수단 격려 방문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14일, 제77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인 천안시를 방문하여 아산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홍성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 천안축구센터, 신방체육관, 천안실내배드민턴장, 천안고등학교 체육관 등 천안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족구, 축구, 게이트볼, 배드민턴, 배구 경기장을 찾아 대표선수들을 격려하며 응원했다. 홍성표 의장은 "도민체전에서 아산시를 대표해 뛰고 있는 선수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아산시의회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전하며 의원과 직원들은 아산시를 대표하여 출전한 선수들에게 열띤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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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헌신적 돌봄, 깊은 감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4일 배재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년 장기요양인 대회에 참석해 장기요양 현장에서 따뜻한 돌봄으로 헌신하는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장기요양기관장 및 종사자 등 800여 명이 가운데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한마음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고, 이외에도 경품추첨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행사에 참여한 종사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조원휘 의장은 “올해는 요양보호사 제도가 자리 잡은 지 17년이 되는 해이면서 우리사회가 초고령사회에 막 진입한 시기이기도 하다”라며,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재가노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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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빵 투어 '빵지순례 빵빵데이'…'빵의도시 천안’ 입증
천안의 이색 빵투어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14~15일 이틀간 동네빵집 76개소에서 열렸다.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개성 있는 천안 빵과 천안 명소를 함께 즐기는 이색 미식 여행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기간 동네빵집 76곳이 각각의 축제장이 되어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해 제조한 다양한 빵을 할인 판매했으며, 지역산 우유와 찰현미 증정품이 선착순으로 제공돼 방문객들로 붐볐다. 400팀, 1,200여 명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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