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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코스맥스엔비티(주)와 아이포스트(주) 방문…소통 행보
김경희 이천시장은 6월 17일, 이천시 마장면 이평리 소재의 코스맥스엔비티(주)와 호법면 매곡리 소재의 아이포스트(주) 공장을 잇달아 방문하여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코스맥스엔비티(주)는 건강기능식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미국, 호주 등 글로벌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원료 함량은 유지하면서 섭취 편의성을 높인 초소형 제형 기술 아담(a:damTM)을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아이포스트(주)는 국내 최초 스마트 우편함을 출시한 기업으로, 아파트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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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 재해 우려시설 점검 지휘... “시민 안전이 최우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노성화 사장 주관으로 체육·교통·레저시설을 중심으로 우기 대비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체육센터의 누수 방지 상태를 비롯해, 바라산휴양림 내 산사태 우려 지역 및 숲 체험장의 홍수 피해 가능 지점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에 앞서 공사는 각 사업소의 시설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6월 2일부터 약 2주간 사전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 이 기간에는 배수로 예찰 활동과 함께 ▲토사 재해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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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의왕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의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의왕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25일까지이며, 규제혁신에 관심 있는 시민, 기업 등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생활 부문(시민 복지, 일상·안전) △기업 부문(취업· 일자리, 산업·기업) △적극 행정을 저해하는 걸림돌 규제 부문을 대상으로 하며, 비규제 사항이나 단순 건의, 진정, 타 기관 채택 제안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자우편, 우편, 방문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해 제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제출 서류 서식을 비롯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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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P, 신곡 ‘Giddy Boy’ 콘셉트 포토 공개…'키치+힙' 하이틴 비주얼의 정석
VVUP(비비업)이 하이틴 비주얼의 정석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18일 “VVUP이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Giddy Boy(기디 보이)'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VVUP은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4인 4색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비니부터 헤어 밴드, 레그 워머까지 Y2K 패션 특유의 키치한 무드를 연출해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했다. 자유분방한 에너지 위로 과감하고 시크한 디테일을 더해 VVUP이 그간 보여준 '하이틴 악동'의 면모를 한층 강화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Giddy Boy'는 VVUP이 올해 1월 발매한 스페셜 싱글 '4 Life'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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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진, ‘잘 자 오아시스’ 포스터로 존재감 발산…글로벌 데뷔 신호탄
배우 유유진이 출연한 프랑스 독립 영화 ‘잘 자 오아시스’의 공식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유유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에는 따스한 햇살 아래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든 유유진과 프랑스 배우 마농 브레쉬(Manon Bresch) 모습이 담겼다. 서로 등을 맞댄 채 조용히 숨 쉬는 두 인물의 모습은 ‘잘 자 오아시스’가 담고자 하는 감정의 교류, 우정, 그리고 이별의 여운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두 번째 포스터는 숲 속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달리는 유유진과 프랑스 배우 마농 브레쉬(Manon Bresch)를 담은 역동적인 이미지로, 자유와 해방,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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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m-flo 협업곡 ‘EKO EKO’ 18일 공개…상반기 ‘열일’ 행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일본의 유명 뮤지션 m-flo가 협업한 신곡 ‘EKO EKO’가 18일 0시 공개됐다. ‘EKO EKO’는 다른 우주에 사는 두 사람이 마음의 주파수를 통해 공명하며 서로 메아리(에코)를 주고받고, 이를 통해 ‘너와 나만의 세계’로 날아간다는 러브송이다.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를 섞은 가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함축한다. m-flo의 데뷔 25주년 기념 ‘loves’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된 곡이다. 지코는 작사, 작곡을 포함해 콘셉트 기획 등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특히 한국어 가사 외에도 일본어 랩을 직접 작사해 눈길을 끈다. 지코는 특유의 차진 래핑으로 곡의 주제를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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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배우 최초 두 번째 대통령 표창 수상…노인학대예방 공로
배우 최재원이 이재명 대통령 첫 표창 수상자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최재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평소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최재원의 노력이 인정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제9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최재원은 이재명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2010년 노인학대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오랜 세월 노인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노인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한 이번 수상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표창 사례로 알려져 큰 주목을 받았다. 최재원은 소속사를 통해 “처음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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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 공개…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Baby DONT Cry는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의 선공개곡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은 일반 연습 영상의 틀에서 벗어나 사옥의 다양한 공간을 재치 있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영상 속 Baby DONT Cry는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통통 튀는 동작으로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침대를 활용한 색다른 연출과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페어 안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지루할 틈 없는 전개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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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유세윤 신곡 ‘리듬이 깨져’ 뮤직비디오 출연…섬세한 표정 연기 ‘주목’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유세윤의 신곡 ‘리듬이 깨져’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리듬이 깨져’ 뮤직비디오는 영화 ‘찰리 채플린’을 오마주한 빈티지 흑백 영화 콘셉트로, 고전 영화 특유의 연극적 느낌과 찰리 채플린의 톤앤매너를 강조해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뮤직비디오는 유세윤에게 어디냐고 묻는 여자친구(안젤리나 다닐로바)와의 전화통화로 시작된다. 그러나 ‘리듬이 깨져버린’ 유세윤은 무표정한 얼굴로 독특한 안무를 펼치며 여자친구에게 다가가고, 이를 본 안젤리나는 표정을 굳히며 기묘한 상황에 점차 긴장감이 고조된다. 특히 안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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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맘튼튼 꾸러미 사업, 사업 취지 무색한 낮은 집행률과 시군 불균형 문제 제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지난 6월 17일 제384회 정례회 기간 중 열린 2024년도 축산동물복지국 결산 심사에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낮은 예산 집행률과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전반의 재정비를 강하게 요구했다.김 부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신규 추진된 해당 사업이 1차 추경에서 5억 3,400만 원을 감액하고도 집행률이 고작 58.6%에 머문 것은 분명한 정책 실패”라며, “출산가정을 위한 정책이라면 실효성이 핵심이다. 예산이 제대로 쓰이지 못한 원인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사업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출산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데도 2022년 산모 수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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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경기도의원, 양주시 서부권 똑버스 시범운행 ‘대환영’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이 6월 17일 시작된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의 양주시 서부권 시범 운행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영주 의원은 “2023년 8월 옥정신도시, 2025년 5월 회천신도시에 이어 대중교통 소외지역인 양주시 서부권에도 주민의 발이 되어줄 똑버스 노선이 신설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양주시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똑버스’는 신도시, 농․어촌 등 대중교통 취약지역에서 운행되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으로, 스마트폰 앱 ‘똑타’를 통해 버스를 호출하면 중간 경유지 없이 원하는 정류장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이번에 시범 운행되는 서부권 똑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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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서 예산 계획 미흡 지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6월 17일 열린 2025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일부 예산 항목의 불명확한 사업계획과 미비한 자료 제출을 강하게 지적했다. 이 의원은 먼저, 전날 통과된 「경기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와 관련해, “조례 심의 당시 예산 추계가 없었는데, 추경안에는 9억 4천여만 원이 포함되어 있다”며, “조례와 예산 간의 정보 불일치는 행정에 대한 신뢰를 저해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의원은 ‘경기 외국어 미래교육 선도학교 운영’ 및 ‘경기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관련하여 “신규 사업에 적지 않은 예산이 편성됐지만,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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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경기도의원, 경기 글로벌 국제교류협력 프로젝트 사업 적극 지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16일 제384회 정례회 상임위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 글로벌 국제교류협력 프로젝트’ 사업의 적극적 추진을 당부했다.경기 글로벌 국제교류협력 프로젝트 사업은 교육1섹터인 ‘학교’의 국제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국제적 가치를 학습하며 글로벌 역량 신장을 도모하는 프로젝트 사업이다.임광현 의원은 “경기 글로벌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경기도교육청이 UN참전국 미래세대와의 교류를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상임위에서도 예산 지원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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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반려동물 정책,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으로 정비해야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7일 열린 제384회 정례회 제2차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에서, 축산동물복지국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심사에 참여해 이월ㆍ불용 예산의 반복 문제와 반려동물 정책의 체계적 정비 필요성을 강도 높게 강조했다.방 위원장은 반려마루, 에코팜랜드, 축산진흥센터 등 주요 사업들이 수년간 명시이월과 집행 잔액이 반복되고 있다며, “제11대 농정해양위원회가 3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항목별 예산 흐름을 일관되게 파악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지적하고, “그로 인해 사업의 성과나 집행 책임 또한 모호해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이어 방 위원장은 “올해로 대부분의 사업이 종료되는 만큼,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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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인일자리 사업단 확충
파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을 설립‧운영하는 지자체에 기반 시설 구축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도시락 및 밑반찬 제조‧배달을 중심으로 하는 노인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에는 1차 서면심사(10개 지자체 선정), 2차 발표심사를 거쳐 파주시가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파주시는 파주시니어클럽을 협업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확보된 사업비를 활용해 북파주 지역 저소득 노인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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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문화유산‘화석정’현판 복원 복제 착수
파주시가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인 ‘화석정’의 현판 복원 복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화석정은 세종 25년(1443)에 율곡의 5대 조부인 이명신이 처음 만들었으며, 성종9년(1478)에 율곡의 증조부 이의석이 중수하고, 이숙함이 ‘화석정’이라 이름을 붙였다. 이후 율곡 이이가 중수하여 틈틈이 찾아가 제자들과 함께 여생을 보냈으나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고, 현종14년(1673) 율곡의 후손들이 복원한 건물도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1966년 파주의 유림들이 복원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화석정에는 현재 ‘화석정 중건 상량문’ 등 7점의 현판이 있는데, 오랜 기간 외기에 노출되어 채색층이 박락되고 부재에 균열이 생기는 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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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착공…2026년 준공 목표
파주시가 지난 17일 금릉동 111번지 일원(파주스타디움 인근)에서 장애인 체육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폭넓은 체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파주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반다비 체육센터 확충’과도 맥을 같이한다. 정부는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는 나라’를 실현하고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 문화체육시설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파주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그 상징적 사례 중 하나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시의장, 파주시 체육회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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