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S라인’ 아린,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이 보이는 소녀로 변신…모두의 비밀을 꿰뚫어 보는 현흡 캐릭터 스틸 공개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 ‘S라인’이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 아린의 눈빛이 돋보이는 현흡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춰졌던 진실과 금지된 욕망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 공개된 스틸은 모두가 감추고 싶은 은밀한 비밀을 꿰뚫어 보는 소녀 현흡 역을 맡은 아린의 신비로운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S라인’에서 아린은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소녀 현흡 역을 맡았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 때문에 세상과 스스로를 단절한 채 조용히 살아가던 중 충격적인 살인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살인 사건이 벌어진
-
하이브, 2025년 하반기 인도 법인 설립…속도 내는 방시혁표 '멀티 홈, 멀티 장르'
하이브가 올 하반기 인도 법인을 설립한다. 하이브는 30일 “오는 9~10월 경 출범을 목표로 현지 시장 조사와 법인 설립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브의 인도 법인 설립은 인구 14억 거대 시장에 K-팝 방법론을 수출하자는 방시혁 의장의 의지가 작용했다. 실제 방 의장은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을 직접 챙기고 있다. ‘멀티 홈, 멀티 장르’는 현지 문화와 특성을 반영해 현지 음악시장에서의 주도적 사업자 위상을 확보하자는 전략이다. 평소 강조해 온 “K-팝의 사업모델을 타 음악 장르에 수출하고 적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위기감 타개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서 실현하는 방
-
경기도, "고용둔화 업종 재직자 건강검진부터 심리상담까지"…고용위기 대응 프로젝트 추진
경기도가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 고용둔화가 우려되는 업종 종사자와 기업을 위한 ‘경기도 고용위기 대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경기도는 고용노동부 지역일자리사업 추가 공모 사업인 ‘고용둔화 대응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총 22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국비에 도비를 보태 총 27억5천만 원 규모로 ‘경기도 고용위기 대응 프로젝트’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대내외 경제 여건 변화와 지속된 경기침체로 고용이 둔화되거나 둔화가 우려되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과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의 고용안정과 복지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제
-
대전시의회, '의사운영 안내서' 발간
대전시의회가‘의사운영 안내서’책자를 제작했다. 제9대 시의회 의원의 의정활동과 직원들의 실무도움을 위해 발간된 이번 안내서는 총 7편 35장 275쪽 분량으로 구성돼 회의 운영, 의장 및 위원장 선거, 의안 처리 등 의사활동과 관련된 주요 용어의 개념, 해설과 사례 및 관계 법규 등이 폭넓게 담겨 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처리 절차를 비롯해 회의록의 작성·공개 사항을 안내해 의회 행정 전체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의원들에게는 의사진행 및 의안처리 방안을 전반적으로 안내하고, 실무자에게는 의회 의사업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해 의원들의 의사활동
-
엔하이픈, 미니 6집으로 또 한 번 도약…올해 발매 K-팝 앨범 초동 2위→美 ‘빌보드 200’ 3위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지난 29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엔하이픈은 이날 방송에서 후속곡 ‘Outside’ 무대를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공식 SNS에 “미니 6집 활동도 함께 달려준 엔진(ENGENE.팬덤명) 고마워요!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게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엔하이픈은 이번 앨범으로 또 한 번 막강한 음반 파워를 보여주며 명실상부 ‘K-팝 톱 티어’ 그룹임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은 한층 강렬한 ‘욕망’을 드러낸 앨범 서사를 완벽 소화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국내외 주요 차트 1
-
성남시 ‘대상포진 예방 접종 지원’ 65세 이상 모든 시민으로 확대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의 모든 시민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시는 기존에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하던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기준을 변경·완화하고, 사업비 74억원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시 전체 65세 이상 시민 16만5441명 중에서 기존 접종자 등을 제외한 12만5376명이 추가로 접종을 받게 될 전망이다. 대상자는 성남시 지정 의료기관(325곳)에서 1회 접종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대상포진 생백신 주사를 맞을 수 있다. 백신비는 전액 성남시가 부담해 접종비 1만961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
용인특례시, 7월부터 필름식 불량 자동차번호판 유상 교체 전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7월 1일부터 5년이 지난 불량 필름식 자동차번호판을 순차적으로 무상에서 유상 교체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2020년 7월 도입된 필름식 자동차번호판 품질보증 기간(5년)이 만료되기 때문이다. 품질보증 기간이 만료된 필름식 자동차번호판은 2025년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유상 교체해야 한다. 필름식 자동차번호판의 무상교체 품질보증 기간은 5년이다. 최초 등록일(번호판 발급일)부터 5년 이내인 필름식 번호판 가운데 벗겨지거나 터지고, 오염돼 육안으로 번호 식별이 어려운 경우 무상으로 교체받을 수 있다. 단 차량 도색, 과도한 세차 등 사용자의 부주의로 발생한 손상은 제외된다.
-
용인특례시, 양봉산업 육성 위해 4억원 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꿀벌 보호와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양봉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난화 등 기후 변화로 인한 꿀벌 집단 폐사와 생태계 불균형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용인특례시는 양봉 산업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꿀벌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약 4억 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양봉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꿀벌 생육 환경을 보다 잘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밀원수 식재, 화분 등 꿀벌 사양에 필요한 자재 제공 등이다. 시는 올해 양봉 농가 85곳을 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
-
용인특례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초 10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10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0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힌 기관은 용인특례시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시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8800만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각종 재난 상황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를 잘 구축하는 노력을 기울인 점 등을 인정받았다. 특히 재난안전예산 운영 적절성, 재난유형별 위기관리와 사전 대비 체계 구축, 재난상황 관리 대응 체계 유지와 재난관리 정책 추진, 재난안전점검 역량 강화 추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
-
성남사랑상품권 상반기 4300여억원 판매, 도내 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은 2025년 상반기에만 총 4300여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이 판매되어 지역경제에 큰 힘을 보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지난해 상반기 판매량의 3.8배에 달하며, 2024년 전체 판매액의 2배 이상을 상반기에만 달성한 성과다. 이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지역 상권에 대한 애정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상반기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5,000억 원 규모의 특별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는 7월부터 상품권 할인율을 6%로 조정하고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20만 원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서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시민들의 생활비
-
개소 2주년 맞은 美 성남 비즈니스센터,수출지원 성과 가시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미국 오렌지카운티 풀러턴시에 운영 중인 ‘성남 비즈니스센터(K-SBC)’를 통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며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127개사의 미국 진출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약 1133억원(79,374,000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거뒀다. 2023년 6월 개소해 올해로 2주년을 맞은 K-SBC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한 미국 현지 수출종합지원센터다. 기업전시관, 제품 판매장,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K-뷰티와 첨단기술 등 약 30개사의 제품을 전시·판매 중이다. 올 상반기 주요 실적은 △아마존 입점 10개사 △
-
광명시, 탄소중립 실천사업 ‘기후의병 탄소저금통’으로 새출발
광명시(시장 박승원) 탄소중립 실천사업이 ‘기후의병 탄소저금통’이라는 새 이름표를 달았다. 시는 오는 1일부터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의 명칭을 ‘기후의병 탄소저금통’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후의병 탄소저금통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탄소를 줄이고, 그 실천을 모아 지구를 지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도시 광명의 핵심은 시민 일상 속 작지만 지속적인 실천에 있다”며 “기후의병 탄소저금통이 시민의 참여를 이끄는 촘촘한 생활 플랫폼이 되어, 기후행동의 일상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더욱 단단히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탄소저금통’은 환경 NGO인 (사
-
광명시, 지역화폐로 지역경제 숨통 틔운다… 광명사랑화폐 70만 원 충전하면 77만 원으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7월부터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지급 한도를 3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향 조정은 2025년 하반기 정부 추경으로 지역화폐에 대한 국비 지원이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시 자체 재원을 추가로 보태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국민주권정부가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 지금, 지방정부도 힘을 합쳐야 한다”며 “광명사랑화폐가 골목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도 상향은 오는 7월 1일
-
에이티즈,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 트랙리스트 공개…신곡→솔로곡 ‘팬심 들썩’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골든 아워' 시리즈의 또 다른 매력을 꺼내 보인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총 15곡이 수록된다. 지난 앨범에도 수록돼 있던 '레몬 드롭(Lemon Drop)', '마스터피스(Masterpiece)', '나우 디스 하우스 에인트 어 홈(Now this house ain't a home)', '캐슬(Castle)', '브리지 : 디 엣지 오브 리얼리티(Bridge : The Edge of Reality)'를 포함해 새로운 10곡이 추가됐다. 특히 신
-
르세라핌, ‘DIFFERENT’로 깜짝 음악방송…선물 같은 활동 예고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음악방송에 출격해 팬들에게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한다. 르세라핌은 오는 7월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4일 KBS2 ‘뮤직뱅크’, 6일 SBS ‘인기가요’에서 ‘DIFFERENT (English ver.)’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미니 5집 ‘HOT’ 활동 이후 약 3개월 만의 음악방송 출연이다. ‘DIFFERENT (English ver.)’는 지난 24일 발표한 르세라핌의 일본 싱글 4집 타이틀곡의 영어 버전이다. “I go bad but I’m good enough”, “Get a taste of something different” 등의 가사로 자기 확신과 당당함을 보여준다. 특히 원곡 ‘DIFFERENT’는 지난 9일 선공개 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
-
스테이씨, 월드투어 ‘STAY TUNED’ 자카르타 첫 입성…현지 팬심 제대로 홀렸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자카르타에서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측은 30일 “스테이씨가 지난 28일 자카르타에서 2025 스테이씨 투어 ‘STAY TUNED(스테이 튠드)’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테이씨는 이날 ‘BEBE(베베)’에 이어 ‘1 Thing(원 띵)’, ‘Poppy(파피)’ 무대를 연달아 부르며 시작부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오프닝 무대 후 스테이씨는 “시상식이나 행사를 제외하고 콘서트를 위해 자카르타에 온 건 처음이다. 자카르타 스윗(공식 팬덤명)의 열기와 함성을 기대해보겠다”며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스테이씨는 이날 ‘BEAUTIFUL MONSTER(뷰티풀 몬스터)’, ‘색안경(STEREOTYPE)’,
-
누에라, 세계관 확장 나선다…오늘(30일) 새 미니 'n'으로 전격 컴백
그룹 누에라(NouerA)가 새로운 이야기를 품고 글로벌 노바(NovA)에게 인사를 건넨다. 소속사 측은 30일 “누에라가 오늘 오후 6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누에라의 신보는 데뷔작 'Chapter: New is Now'의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한 작품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상황과 감정을 마주하는 청춘의 모습을 '무한한 경우의 수'라는 주제로 풀어내며, 매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공감, 에너지 그리고 용기를 전한다. 한계를 넘어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차원을 넘나들며, 해결할 새로운 미션을 찾아 나서는 소년 에이전트 누에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