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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 8300만원 확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서비스로봇 실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시는 국비 1억 8300만원과 민간부담금 5100만원을 더해 총 사업비 3억 6600만원을 투입해 처인구 원삼면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대의 자율주행로봇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로봇을 활용한 안내 및 관광 서비스 등을 제공해 이곳을 찾는 시민,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둘러보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실증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용인농촌테마파크에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접목시키는 등 용인농촌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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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공자전거 '광명이' 시범 운영 시작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공자전거 ‘광명이’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스마트폰 전용 앱(‘광명이’)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 이용권이 제공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광명이’는 교통 편의와 탄소중립, 건강한 도시를 함께 실현하는 광명시의 새로운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 등 교통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18개 대여소에 100대의 자전거가 우선 배치된다. 시민 누구나 전용 앱을 통해 대여소 위치와 자전거 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1일권 기준 30분 500원, 1시간 1천500원, 2시간 2천 원,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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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피해 주민 일상 회복 위해 촘촘하고 세심하게 지원할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촘촘하고 세심한 지원’을 강조하며, 신속한 복구와 전방위 회복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20일 오후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소하동 아파트 화재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에서 “피해 주민 중 중장년층이 많아 신체적, 경제적 문제로 인해 사고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상대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세심하게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부와 경기도에 요청할 추가 지원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대응하라”며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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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인명구조 최우선,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신속 지정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2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김 지사는 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 가평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즉각 지정해 달라고 건의했다.20일 가평군 상면 대보교를 찾아 호우피해 현황을 직접 살펴본 김동연 지사는 “현장을 보니까 너무 많이 안타깝다. 모두 복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매몰된 지역이나 격리된 지역에 있는 연락 안 되는 분들을 중심으로 인명 구조를 최우선적으로 해야 한다”면서 “가평군을 중심으로 도가 함께 힘을 합쳐서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다.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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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집중호우 앞서 선제 대응…인천 학교 피해 최소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관내 학교시설의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해당 기간 인천에는 일강수량 65mm 이상의 비가 내렸지만, 학교시설에 구조물 파손이나 대규모 침수 등 중대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의 선제적 대응 지시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철처하게 준비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자연재난 대응 계획 수립, 재해취약시설 124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한 바 있다. 특히 과거 피해 이력이 있는 강화 지역 학교의 비탈면 보강과 배수 정비 등 선제적인 보완 조치를 시행했다. 이번 호우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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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안전사고대비 소방재난관리위원회' 개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가락시장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과 대응위한 ‘2025년 상반기 가락시장 소방재난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소방 및 재난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정책·계획·추진사항 등을 심의·조정·의결하고,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공사와 유통인 그리고 외부전문가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지난 6월 30일 열린이번 회의는 도매시장 법인 및 유통인 조합 관계자 등 시장 유통인과 송파소방서 및 소방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가락시장 화재사고에 대한 통계 분석과 상반기 화재예방 추진실적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공사는 상반기에 소방종합정밀점검, 물류장비 충전시설 점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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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내달 7일 세 번째 EP ‘Soft Error’ 발매…앨범 스포일러 영상 공개 ‘매력적 음색+중독적 사운드’
가수 이브(Yves)가 오는 8월 7일 컴백한다. 소속사 파익스퍼밀은 21일 "이브가 다음 달 7일 세 번째 EP 'Soft Error'를 발매한다. 섬세하게 채집하고 기록된 이브의 감정이 응축된 앨범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브가 새 EP를 선보이는 건 지난 1월 발매한 두 번째 EP의 디럭스 버전 'I Did: Bloom'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Soft Error'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지만, 내면은 고장 난 상태를 의미한다. 감정적 불일치 속에 이브가 그려낼 매혹적인 이야기들에 이목이 쏠린다. 세 번째 EP 발매 소식과 함께 이브는 공식 SNS를 통해 'Soft Error'의 재킷 이미지가 삽입된 앨범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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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펀더멘털로 투자매력 부각..."배당 성장 50% 모델 적용"
미래에셋증권이 삼성생명에 대해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0만5,000원에서 13만1,000원으로 상향했다고 21일 발표했다.미래에셋증권은 목표 P/B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밝혔다. 목표 P/B는 0.80배를 제시했으며, 이는 중장기 배당성장 50% 모델이라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나, 기업가치제고계획은 발표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반영했다.투자의견 상승여력이 -3.4%에 불과한만큼 중립으로 하향한다고 덧붙였다.최근 동사 주가는 주로 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다만 이는 동사의 펀더멘털과는 무관한 내용이며, 사정의 기대가 현실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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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홈쇼핑 전용 ‘하이뮨 케어메이트 고단백 당뇨식’ 출시
일동후디스가 하이뮨 케어메이트의 신규 라인업으로 홈쇼핑 전용 상품 ‘하이뮨 케어메이트 고단백 당뇨식’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인 하이뮨 케어메이트 고단백 당뇨식은 당뇨 환자나 당 식이조절이 필요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일동후디스와 업무 협약을 맺은 한국식품영양학회와의 자문 협업을 통해 기획됐다.하이뮨 케어메이트 고단백 당뇨식은 철저한 혈당 관리를 위해 일동후디스만의 당뇨 맞춤 균형영양설계인 GPBS(Goat milk, Palatinose, Botanical extract, Sugar free)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프리미엄 산양유단백을 1,200mg 함유했으며, 천천히 소화 흡수되는 팔라티노스는 물론 식물성추출물 4종 등을 배합해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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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성수동 팝업 ‘망빙고 가챠샵’ 성황리 종료
배스킨라빈스가 서울 성수동에 운영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망빙고 가챠샵’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망빙고 가챠샵’은 7월 이달의 맛 ‘애망빙’을 소비자에게 색다른 방식으로 소개하고 배스킨라빈스만의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스토어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운영됐으며, 누적 방문자 약 5,000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팝업스토어는 ‘푸드코어(Foodcore, 음식을 개성과 취향으로 표현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MZ세대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배라앱에서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 예약이 약 반나절 만에 마감되며 오픈 전부터 주목 받았고, 정식 오픈 이후 현장에서는 MZ세대 인기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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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탑스텐 동강시스타, 18홀 정규 골프장 완성... 지역경제 활성화 '새 동력' 기대
재계 30위 대기업 SM그룹의 레저부문 계열사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가 총 500억원을 투입한 대규모 골프장 증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기존 9홀에서 18홀 정규코스로 확장된 동강시스타 컨트리클럽과 새로운 클럽하우스가 지난 18일 공식 개장하며, 강원도 영월 지역에 새로운 관광 명소가 탄생했다.폐광지역에서 프리미엄 리조트로 변신동강시스타는 2006년 영월 지역 폐광 대체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건립된 시설이다.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영월군, 강원도, 지역 시멘트회사 등이 출자하여 설립한 폐광 지역 대체산업법인이었으나,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2019년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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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설립 20주년, 온라인 기부 혁명의 선구자로 우뚝서다
CJ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재단인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년간 220여만명의 아동 및 청소년을 지원했고, 누적 후원금 규모는 2,100여억원에 달한다. 단순한 숫자를 넘어서, 이는 우리 사회의 교육 불평등 해소와 문화 나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숭고한 여정의 결실이다.이재현 회장의 철학이 만든 시작CJ나눔재단은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재현회장의 신념에 따라 지난 2005년 설립됐다. 이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명제로 압축된다.CJ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은 1999년 IMF 외환위기 직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재현 회장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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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 ‘얼리 버드 스페셜(Early-Bird Special) 상품’ 출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메종 글래드 제주가 제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을 위해 사전 예약 시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얼리 버드 스페셜(Early-Bird Special) 상품’을 선보인다.해당 상품은 합리적인 가격의 제주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예약 시 11만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혜택으로 편안한 베딩 시스템의 객실 1박과 함께 선착순 20팀 대상으로 글래드의 친환경 리유저블 컵 1개를 증정한다. 패키지 투숙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수)까지며, 일자별 조기 마감될 수 있다.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하반기와 연말 시즌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상품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면서 “사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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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3천만원 상당 장난감 기탁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19일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장에서 3천만 원 상당의 장난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기탁은 2017년 하림이 후원한 1억 2천만 원으로 마련되었던 장난감들이 노후화됨에 따라 교체가 필요하다는 센터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새로 기증된 장난감들은 센터에 등록된 8,000여 명의 회원을 위한 장난감 대여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익산시 다문화 가정 및 영유아 가정의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보육 관계자,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하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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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캘러웨이골프 코리아와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 개최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전국 최고의 장타자를 뽑는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 대회를 캘러웨이골프 코리아와 함께 개최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동영상 접수를 통한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캘러웨이골프 코리아와 골프존이 공동 주최하는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는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똑바로, 장타 No.1을 향한 도전!’이라는 슬로건 하에 전국 최고의 장타자를 선발하는 프로젝트다. 지역, 나이, 라이선스 등 자격 제한 없이 열정 넘치는 전국의 모든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온라인 예선을 거쳐 내달 오프라인 결선을 진행한다. 대회 총상금은 1천 5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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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쪽방촌 주민을 위한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 본격 가동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서울의 쪽방촌에 특별한 온기가 전해지고 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지난 17일 서울역·돈의동·창신동·남대문·영등포 등 서울 5대 쪽방촌 '온기창고' 및 쪽방상담소에 복숭아, 자두, 오이, 애호박, 파프리카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 700인분을 지원하는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12년간 이어온 상생의 약속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 한파·폭염 대응 및 보호 활동'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하이트진로는 지난 12년간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이어왔다. 이번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영양 지원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하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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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과 함께 한 BHC '콰삭톡', 여름 치킨시장 공략 본격화
감각적인 연출로 MZ세대 타겟팅광고 영상은 신유빈 선수가 몰래 BHC 매장에 들어와 '콰삭톡'을 가장 먼저 맛보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등장하는 스윗 칠리, 버터 비스킷, 트리플 페퍼 등 3가지 시즈닝은 마치 영화 타이틀처럼 각각의 개성과 향미를 강조하며 시선을 끈다. 특히 신유빈은 세 가지 시즈닝을 직접 골라 톡톡 뿌리며 다양한 맛으로 치킨을 즐기는데, '콰삭' 사운드를 콜라주 형식으로 시각화한 장면은 보는 이들의 오감을 동시에 자극한다.이번 광고는 CCTV 시점의 연출, 감각적인 미장센, 다양한 촬영 기법 등을 활용해 콰삭톡이 가진 참신함과 변화무쌍함, 자유로움 등을 표현하고자 했다. 특히 스무살을 갓 넘은 신유빈 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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