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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데뷔 타이틀 ‘페이머스’로 ‘엠카운트다운’ 1위 등극…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정상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가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 3일 ALLDAY PROJECT의 데뷔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가 Mnet '엠카운트다운' 7월 첫째 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FAMOUS'는 ALLDAY PROJECT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으로, '유명하지 않지만 이미 주목받고 있는' 이들의 자신감과 포부를 담은 가사를 통해 다섯 멤버가 지닌 각자의 배경과 이야기를 유니크한 표현으로 들려준다. 6월 23일 정식 데뷔 후 단 열흘 만에 음악방송 1위의 영예를 안은 ALLDAY PROJECT 멤버들은 "멋진 팀으로 데뷔하게 해주신 테디(TEDDY) PD님과 더블랙레이블 식구 분들께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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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OPENING’ 팬미팅 1분 만에 전석 매진…‘온라인 스트리밍 진행’
배우 박지훈이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박지훈은 오는 12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PARK JIHOON FAN MEETING [OPENING] IN SEOUL(박지훈 팬미팅 오프닝 인 서울)(이하 OPENING)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1회 차로 진행되는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아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롬 스테이지(fromm stage)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추가로 진행된다. 프롬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은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글로벌 팬들을 위한 자막 서비스는 물론, 시청 중인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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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세븐틴, 6월 5주 차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그룹 에스파(aespa)와 세븐틴(SEVENTEEN)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4일 오전, 6월 5주 차(집계 기간 23일~29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에스파, 세븐틴이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 에스파의 'Dirty Work'는 종합 지수 1만 3621.30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엔하이픈의 'DESIRE : UNLEASH'(종합 지수 1만 3126.01점)가 2위, 사자 보이즈의 'Your Idol'(종합 지수 9374.70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에스파의 'Dirty Work'가 1위를 지켰다. 에스파'Dirty Work'의 종합 지수는 7863.31점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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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일하는 밥퍼' 정책 고령사회 해법으로 떠올라...벤치마킹 열풍
충청북도가 추진 중인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 1년 만에 누적 참여 인원 14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지자체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전라북도는 이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7월 3일 충북도청을 직접 방문했다. 전라북도의 이번 벤치마킹은 고령화 대응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하는 전북도의 정책 모색 과정에서 추진됐으며 전북도는 ‘일하는 밥퍼’가 기존의 수혜 중심 노인복지 정책과는 달리 어르신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충청북도는 이날 사업의 개념과 추진 배경, 성과 및 향후 계획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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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취임 100일· · ·"첫째도, 둘째도 민생"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그간 "어려운 민생을 즉시회복하고 비정상의 시정을 정상화하는데 총력을 다했다"고 밝혔다.3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 시장은 "지난 정부의 경제정책 실정과 내란 사태로 인해 심각하게 침체된 민생경제를 회복시키라는 것이 시민 여러분께서 제게 주신 최우선 과제 였다."라며, "'첫째도 ,둘째도 민생' 민생과제를 최우선으로 삼아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그간 민생경제회복을 위해 오 시장은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출범, 아산페이 5,000억원 역대최고 확대 발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확대,2025년 상반기 1조 원 조기집행 달성과 8개 우수기업 투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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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5년 내 1인당 GRDP 2배 증가 기반 조성 다짐"
이현재 하남시장은 3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열린 ‘민선 8기 3주년 토크콘서트’에서 “하남이 강남과 경쟁하려면 더 큰 도전이 필요하다”며 “지난 1,098일간 쉼 없이 달려온 발걸음을 바탕으로, 더 높이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권역별 시민패널과 각계 인사, 시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년간 이룬 ▲행정혁신 ▲교통 ▲문화 ▲교육 ▲세대별 복지 ▲기업 유치 등 주요 시정 성과와 향후 도시 발전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째, 민선8기 3주년 성과는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전례 없는 행정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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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의료원 감염병재난대응단’ 선포식 참석
경기도가 신종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의료의 방어망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 감염병재난대응단’을 공식 출범했다.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은 3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열린 출범식 현장을 찾아, 감염병 재난 앞에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의료의 새로운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이번에 출범한 경기도의료원 감염병재난대응단은 신종 감염병의 반복적 위협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기 위해 조직됐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확인된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발판 삼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지키는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대응단은 ▲지역사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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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7월 2일 의정부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2층에서 개최된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센터의 출범을 축하하고, 이주민의 권익 증진 및 사회통합 지원을 위한 제도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는 경기도가 기존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를 확대·개편하여 이주민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다문화사회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개소식에는 경기도에 거주중인 이주민과 이주민 단체 관계자,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 외에도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법무부·이민정책연구원 관계자, 외국인주민 명예대사 등이 참석했다.문형근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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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창업성공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6년 정부지원사업 선정을 준비하는 예비·초기·도약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5 광명시 창업성공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은 창업자의 성장단계에 따라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전문가 그룹 및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 완성 캠프’는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고, 정부지원사업 선정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기초 작성법과 발표자료 제작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 고도화 캠프’는 기존 사업계획서의 고도화와 함께 성장전략 수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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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아동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수원 본사에서 우리은행,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함께 ‘아동그룹홈 주거환경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G.우.주 프로젝트(GH + 우리은행 아동그룹홈 주거환경 개선사업)’가 본격 착수된다. ‘G.우.주 프로젝트’는 아동그룹홈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GH와 우리은행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1억5000만 원씩 총 6억 원을 지원한다. 이는 도내 25년 이상 된 노후 아동그룹홈 73개소 대부분을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아동그룹홈은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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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차원 드론 활용한 지적재조사위원회 현장 개최
경기도는 3일 화성시 수촌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현장에서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의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이웃 간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도로가 접하지 않는 맹지에 도로를 확보해 토지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는 등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12년 첫 위원회를 개최한 이후 총 38회의 위원회를 개최했고, 이번 위원회의 경우 사업지구 현장 확인과 함께 지적재조사 사업에 드론 활용을 위해 처음으로 현장에서 개최했다.도는 최신 드론 기술로 확보한 3차원(3D)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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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사랑카드 할인율 7%, 구매한도 200만원 상향
안성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2025년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안성사랑카드 할인율 7%를 유지하고, 월 구매한도는 최대 2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현재 안성사랑카드는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6% 할인율을 적용해 최대 3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나, 7월부터 두 달간은 구매한도 월 200만원, 할인율 7%를 적용해 월 최대 14만원(200만원 사용 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한시적 상향 조치가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효과를,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지역화폐 사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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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ESG 이음학교 ‘에코페이퍼 ESD 지도자’ 과정 수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6월 24일, ‘에코페이퍼 ESD 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코페이퍼 ESD 지도자 과정’은 박스, 쌀 포대, 우유갑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공예작품을 만드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평택시 평생학습센터가 운영하는 ‘ESG 이음학교’의 하나로, 환경 의식을 높이고 실천적인 교육 역량을 갖춘 ESD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지속가능발전교육(ESD,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생태 다양성의 손실, 빈곤, 불평등 등 상호 연결돼 있는 전 지구적 과제를 풀어가는 지식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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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에서 창작 아카데미 운영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이 고양 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 내 교육장을 활용, 7월부터‘2025 AI 활용 미디어콘텐츠 창작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수중촬영 수조를 보유한 고양 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가 지역 산업과 연계한 공교육 혁신 모델을 제시해 새로운 미래 인재 양성 모델로 주목받는 가운데,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미디어콘텐츠 창작 아카데미가 본격 운영된다. 아카데미 기획 단계에서부터 특수 촬영장이라는 실제 산업 현장과의 연계를 염두에 두고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콘텐츠 업계 트렌드에 대응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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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정기획위원회에 반도체·AI 육성 담긴 ‘미래성장 프로젝트’ 등 국정과제 건의
경기도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구축과 주 4.5일제 등 도가 추진 중인 선제적인 주요 도정들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에 경기도 현안을 건의했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있는 국정기획위원회에서 박수현 국가균형성장발전특별위원장을 만나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와 주4.5일제·기후보험 등의 국민체감정책, 근로감독권한 지방정부 공유 등이 담긴 ‘경기도 현안 건의’를 전달하고 주요내용을 직접 설명했다. 경기도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는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구축 ▲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및 RE100 전환 ▲AI 컴퓨팅센터 민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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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흥 의왕시의회 부의장, "안동선 출입구 연장, 의왕시가 책임지고 해결 의지 보여 줄 때"
김태흥 의왕시의회 부의장은 3일,인덕원-동탄선 안양농수산물시장역 추가 출입구 신설과 관련하여 "법적으로 불가한 사항을 의왕시장은 국비 50%를 부담하면 나머지 50%를 부담하겠다며 마치 가능한 것처럼 국비 확보를 먼저 하라고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강력 비판했다.앞서 김성제 의왕시장은 언론 등을 통해 “국가철도공단이 50%를 내서 110억을 지원해주면 우리시도 110억을 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국가철도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행「철도건설법」 및 같은법 시행령에서 규정한 비용부담 비율에 따라 추가 출입구 신설에는 원인자(요구자)인 지자체가 비용 전액을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다.김태흥 부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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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모빌리티・교통안전 협력 강화
파주시는 7월 3일 파주시청 접견실에서 김경일 파주시장과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빌리티 활성화 및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교통 패러다임 변화에 맞추어 모빌리티 시대를 준비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증진에 목적을 두고 있다. 협약 내용은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및 컨설팅 ▲첨단 모빌리티 수단・서비스 도입 및 실증 지원 ▲안전한 공유 모빌리티 환경 조성 정책 발굴 ▲모빌리티 취약계층(고령자, 장애인 등) 수단 안전관리 및 서비스 발굴 ▲첨단 모빌리티 현황 데이터 수집 및 공유 ▲국제 교류 협력 상호 협력 및 지원 ▲파주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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