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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중·일 안성맞춤 청소년 캠프' 개최
안성시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한국·중국·일본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2025 한·중·일 안성맞춤 청소년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안성시가 2025년 추진 중인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중·일 3개국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는 한국 안성시 청소년 37명, 중국 후저우시 11명, 마카오 12명, 일본 가마쿠라시 12명 등 총 72명의 청소년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민요 배우기 △언어교류 프로그램 △전통 음식 체험 △청소년 문화시설 탐방 △남사당 6마당 공연 관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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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하공간 활용 증포3지구 문화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도심 내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증포3지구 문화공원 부지 내 지하 1층, 총 15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착공하여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019년 도심 내 공영주차장이 부족한 상황에서, 남천공원 부지를 활용하여 지상은 공원으로 유지하고 지하에 주차장을 설치하는 방식을 기획·추진했고, 2021년 3월 착공에 들어간 바 있다. 이 사례는 도심 내 주차 수요 해결을 위한 구조적 해법으로 주목받으며, 이천시 주차정책의 전환점이 됐다. 증포3지구 문화공원 공영주차장은 2020년 12월 증포3지구 주민들로부터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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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킬러’ 임유빈, 러블리 비주얼+사랑스러운 매력…“즐거운 추억 가득한 현장” 참여 소감
‘이웃집 킬러’ 임유빈이 참여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월 4일 공식 론칭한 티빙 숏 오리지널은 첫 작품으로 ‘이웃집 킬러’를 공개했다. ‘이웃집 킬러’는 ‘총, 칼, 피’를 무서워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살인하는 킬러와 전 슈퍼스타 야구선수의 브로맨스를 담은 콘텐츠다. 임유빈은 극 중 윤제(차학연 분) 선배를 짝사랑하는 윤제바라기 주진영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적극적으로 윤제에게 다가서지만 받아주지 않자 결국 거부할 수 없는 조건으로 윤제의 룸메이트가 되는 인물이다. 임유빈은 러블리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대사 소화력으로 캐릭터에 120% 녹아 들었다. 때로는 엉뚱하게 때로는 발랄하게 자신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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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8·10 성남항쟁 54주년 기념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8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누리홀에서 열린 '8·10 성남(광주대단지)항쟁 54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성남시 역사의 출발점이 된 8·10 항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당시 생존권을 위해 투쟁했던 시민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성남시는 이주민들의 아픔과 용기 위에 세워진 도시”라며 “8·10 항쟁은 성남의 시작점이자 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역사적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시 어려움을 겪으셨던 분들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더 발전된 성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8·10 성남(광주대단지)항쟁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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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오늘(8일) ‘Gabriela’ 리믹스 깜짝 공개…글로벌 아티스트 영 미코와 협업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Gabriela(가브리엘라)' 리믹스 음원을 8일 0시 깜짝 공개했다. 푸에르토리코 출신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 Young Miko(영 미코)가 참여했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라틴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Young Miko는 KATSEYE와 함께한 이 곡을 통해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Gabriela (Young Miko Remix)'는 KATSEYE의 감각적인 보컬에 Young Miko의 스페인어 랩이 더해지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능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이들의 음악적 색채가 돋보인다. 'Gabriela' 원곡은 지난 6월 음원이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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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CBS 라디오 기후인터뷰 출현..."기후위기 대응은 생존문제"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은 지난 7일 OBS 라디오 프로그램 오늘의 기후 인터뷰에서 기후위기 시대의 민생 안정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 시절, 학교들이 전기료 절감을 위해 교실 냉난방 사용을 최소화하는 현실을 목격한 것을 계기로 학교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 방안을 처음으로 고민하게 되었으며, "기후변화 대응은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교육권과 생활 전반에 직결되는 민생 과제"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녹색교통 인프라 확충 ▲기후 취약계층 지원 강화 ▲학교·공공기관 중심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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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한강교량 주민설명회 개최 … 경관·편익시설 반영 요구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7일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LH가 주관하는 ‘한강교량(가칭 선동대교/수석대교)’(이하 한강교량) 실시설계(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남양주 왕숙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한강교량 신설과 관련해, 사업 시행기관인 LH가 실시설계(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한강교량은 하남시 선동과 남양주시 수석동을 잇는 연장 794m, 폭 24.9m, 왕복 4차로 규모의 교량으로, 하남 선동IC에서 서울 강일IC까지 이어지는 올림픽대로 확장 사업과 함께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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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진환, ‘207’ 활동 성료…글로벌 팬심 저격
그룹 아이콘(iKON) 김진환이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속사 측은 8일 “김진환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인 보령’을 끝으로 새 앨범 ‘207’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김진환은 정식 발매에 앞서 선공개 타이틀 ‘We Can’t Explain(위 캔트 익스플레인)’ 무대로 팬들을 먼저 찾으며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전에 없던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통통 튀는 에너지 발산한 것은 물론, 여전한 무대 장악력까지 과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김진환은 또 다른 타이틀 ‘OBEY(오베이)’로 강렬한 변신을 선보이며 극과 극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그는 다채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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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 ‘슈퍼노바’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화이트로 완성한 '치명美'
아티스트 준희(JUNHEE)의 특별함이 베일을 벗었다. 팬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늘 0시 준희의 공식 SNS 채널에 솔로 디지털 싱글 'Supernova'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앞서 블랙 슈트를 통해 카리스마를 드러냈던 준희. 새로운 콘셉트 포토에선 화이트 블라우스로 빛나는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 상반된 색감에도 불구하고 가릴 수 없는 치명미 가득한 무드를 완성하며 감탄을 유발했다. 남다른 감각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됨에 따라 벌써부터 준희가 보여줄 음악에 대한 호기심도 나날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준희는 솔로 출격에 앞서 콘셉트 컷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들을 풀어놓으며 달아오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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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상륙작전 ⑪ 코오롱그룹] 이규호 승계 포석 '모빌리티 완전자회사' 편입
코오롱그룹이 이웅열 명예회장의 장남인 이규호 부회장 주도로 대대적인 사업구조 재편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결정은 4세 경영승계를 염두에 둔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코오롱그룹 지주사인 (주)코오롱은 7일 이사회를 열고 자동차 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주)코오롱의 완전자회사로 편입시키기로 결정했다. BMW, 아우디, 볼보, 로터스 등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하는 자동차 유통사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분기당 매출액이 5463억원(올해 1분기 기준) 나오는 코오롱그룹 내 알짜회사다.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해 두 가지 절차가 진행된다. 코오롱글로벌로부터 인적분할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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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unevermet, 데뷔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오픈…'글로벌 기대감' 증폭
초대형 남자 아이돌 아이덴티티(idntt)의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8일 “오늘 0시 아이덴티티(idntt)의 공식 SNS 채널에 첫 유닛 unevermet의 데뷔 앨범 'unevermet'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깜짝 오픈했다”고 밝혔다. unevermet의 데뷔 앨범은 기존 보이밴드의 형식에 갇혀있지 않은 소년들의 진짜를 담은 음악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이다. 'New'를 시작으로 'You Never Met', '던져(Storm)', 'BOYtude', 'Instant Chemistry', 'EGO : Limitless', 'Adolescence'까지 unevermet만의 특별한 서사가 담겨 기대를 더한다. 'unevermet'의 트랙리스트에 이어 하이라이트 메들리까지 각 트랙의 작곡,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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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8월 신곡 발매 → 9월 단독 콘서트서 첫 무대 예고
가수 박지윤이 오는 9월 27일과 28일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박지윤 콘서트 2025'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8일 “박지윤은 '박지윤 콘서트 2025'에서 자신만의 긴 호흡으로 만들어온 음악에 클래식의 깊이를 더해 깊어가는 가을밤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지윤의 이번 공연은 본인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을 통해 찰나의 가을밤 펼쳐지는 섬세한 미장센과 이달 발매 예정인 신곡의 첫 라이브 무대를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앞서 박지윤은 지난 2월 노들섬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 '괜찮아요'를 전석 매진시키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증명한 바 있다. 또한 박지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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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보이즈, 오늘(8일) 음악방송 첫 출격…'ENERGY' 최초 공개
2인조 밴드 20세기보이즈가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세기보이즈는 8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ENERGY(에너지)'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지난 7일 공개된 신곡 'ENERGY'는 이혁이 작사, 정모가 작곡을 맡은 얼터너티브 스타일의 팝 록 트랙이다. 경쾌한 리듬과 강렬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이 곡은 하루하루를 마지막처럼 후회 없이 살아가자는 청춘의 패기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 함께 베일을 벗은 'ENERGY' 뮤직비디오는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기타, 베이스, 드럼이 한데 모여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시원한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여름 무더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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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회 만에 시청자 마음 사로잡은 ‘첫, 사랑을 위하여’ 호평 비결 셋
‘첫, 사랑을 위하여’가 모두가 기다렸던 힐링 드라마의 정수를 선보였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를 향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웃음과 설렘, 감동과 공감의 ‘힐링 풀패키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지안(염정아), 이효리(최윤지 분) 모녀의 평범한 일상에는 연이은 불행이 불어 닥쳤고 끝인 줄 알았던 행복은 뜻밖의 기적을 맞아 또 다른 시작을 예고했다. 여기에 이지안과 재회한 첫사랑 류정석(박해준 분), 이효리와 얽히기 시작한 류보현(김민규 분), 이들을 둘러싼 마을 주민들까지 유쾌하고 따뜻하게 스며드는 이야기로 마음을 두드렸다. 이에 방영 첫 주부터 새로운 인생 힐링 드라마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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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뜨거운 인기 실감
배우 추영우의 데뷔 첫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추영우는 오는 9월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이하 Who (is) Choo?)의 포문을 연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일 티켓 오픈 당일 전석이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추영우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추영우는 올해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까지 잇단 네 작품을 모두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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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D-DAY’ AKMU, 8월 한여름 밤 ‘악동들’의 스탠딩 파티…매주 다른 무대로 완성될 서사
AKMU가 8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개최하고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릴 특별한 음악 여정의 서막을 연다. 오롯이 음악과 무대만으로 밀도 높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담긴 AKMU와 관객들만의 유토피아다. 여러 실험적인 요소들로 그 음악 세계를 가득 채워 오는 24일까지 매주 금, 토, 일 무려 9회에 걸쳐 진행된다. AKMU는 낭만과 자유로움이 깃든 ‘악동들’이라는 키워드에 걸맞게 일반적인 공연의 틀을 깼다. 매주 선곡 일부를 변경하고, 의상 콘셉트 등을 각기 다르게 선보인다. 아티스트, 세션, 관객의 경계도 대폭 허물었다. 모두가 하나 되어 무대를 완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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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백만장자의 두 얼굴
미국에서 '연금 백만장자'라는 신조어가 화제다. 401(k) 계좌에만 100만 달러 이상을 쌓은 근로자가 90만 명에 달한다. 13억 원의 노후 자산을 개인이 만들어낸 것이다. 언뜻 보면 경이로운 성취다. 하지만 이 화려한 숫자 뒤에는 미국 연금제도 150년 역사의 명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DB에서 DC로, 150년 실험의 결과미국 연금제도는 1875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시작됐다. 당시는 확정급여형(DB) 중심이었다. 회사가 근로자의 노후를 평생 책임지는 구조였다. 이 연금은 2차 대전 후 중산층 성장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그러나 1970년대 고령화와 경제 변화가 몰아치면서 기업들은 연금 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해답은 197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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