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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발령
경기도는 30일 새벽부터 쏟아진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오전 7시 30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했다.7시 25분 기준으로 성남·양평·안양·광주 4개 시·군에는 호우경보가, 광명·과천·가평·남양주·군포·의왕 6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재난 대응은 과잉대응이 원칙"이라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를 막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라"고 특별 지시를 내렸다.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회의 운영 ▲산사태·하천 범람 등 위험 지역 사전 점검 및 필요 시 통제·대피 조치 ▲응급복구 및 침수피해 지역의 2차 피해 예방 ▲휴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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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 참석...시민과 소통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29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에 참석해 무더운 여름밤 시민들 함께 축제를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네 번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지역 예술인,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지석 빅밴드, 유성재즈 악단 등 전문 재즈팀의 공연이 이어졌고 공연 중 주요 내빈의 인터뷰도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조원휘 의장은 "오늘부터 3일간 이곳 유림공원은 일상 속 자유롭고 낭만 가득한 도심의 명소가 된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언제든 문화와 여가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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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 회암사지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양주시가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8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시 중구 소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양주 회암사지와 동아시아 불교유산'을 주제로, 오후 13시 30분부터 18시까지 150여 명의 참석자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서울시립대학교 송인호 명예교수의 기조강연 '양주 회암사지의 유산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의의'을 시작으로, 이코모스 인도위원회 위원장인 리마 후자는 '인도 불교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및 보존현황', 이코모스 네팔위원회 위원장 가이야닌 라이는 '네팔의 불교유산, 세계유산 룸비니 보존과 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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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호치민에 이어 하노이서도 '충남 K-제품' 인기
충남도가 지난 27일 호치민에 이어 29일 하노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충남경제진흥원과 TJB대전방송이 공동 주관한 이날 수출상담회에는 도내 김 가공식품과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30개 수출중소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지에서는 GTS, CK그룹 등 56개 기업 바이어가 참석, 도내 기업의 우수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충남 각 기업은 수출상담회에서 바이어와 1대 1 상담을 진행, 총 183건 5024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42건 181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가운데 논산 사료첨가제 업체인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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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베트남 중부에도 '교류 거점' 확보..후에시와 우호 MOU 체결
충남도가 도내 기업 수출이 가장 많은 나라인 베트남의 중부 지역에도 새로운 ‘교류 거점’을 확보했다. 남부 떠이닌성(〃 롱안성), 북부 박닌성(옛 박장성)에 이어 세 번째로 후에시와 우호협력협정(MOU)을 체결, 남북으로 1650㎞를 뻗어 있는 베트남과의 좀 더 촘촘한 교류·협력이 기대된다. 해외시장 개척 등을 위해 베트남 출장 중인 김태흠 지사는 29일 후에시 청사에서 응우옌 반 푸엉 인민위원장과 MOU를 체결했으며 이번 MOU는 양 시도 간 상호 평등과 존중, 우의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 번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MOU에 따르면, 도와 후에시는 행정 전반에 관한 정책 및 실무 교류를 촉진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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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역 광장 '2025 제3회 가능야식해 축제' 개최
의정부시가 28일 가능역 광장과 먹자골목 일대에서 '2025 제3회 가능야식해 축제'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침체된 가능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열린 가능야식해 축제는 농협 의정부시지부의 후원과 가능역 광장 상인, 의정부도시공사 상권진흥센터의 협력으로 기획됐으며 2023년 처음 열린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축제 현장에서는 ▲단체모임비 지원 및 상권 활성화 이벤트 ▲옥외 테이블 운영 ▲공연 및 나이트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회식비를 지원하는 단체모임비 이벤트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김동근 시장은 "가능야식해가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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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세종시테니스협회장과 간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28일 의장실에서 이종철 세종시테니스협회장, 홍영섭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을 만나 세종시청 테니스팀 해체와 관련한 의견을 청취했다. 세종시 김영현, 김재형, 김현미, 김현옥, 김효숙, 안신일, 여미전, 이순열 의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최근 논란이 된 세종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해체 문제를 둘러싼 지역 체육계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대책 마련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철 회장은 "지역 유망주를 육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온 시청 테니스팀 해체는 어린 선수들의 희망을 빼앗는 일"이라며, "성적 부진이라는 사실과 다른 이유로 팀을 해체하는 것은 옳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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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위촉...시민과의 약속 실천 의지 다져
구리시가 지난 28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은 재위촉된 22명과 신규 위촉된 2명 등 총 24명의 시민평가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평가단장으로는 김석중 前 구리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이, 부단장으로는 송규영 한국자유총연맹구리시지회 사무국장이 각각 선출되었다. 이어진 심의회에서는 현재 구리시의 공약사업 이행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평가 결과 전체 142건의 공약사업 중 73.2%인 104건이 완료되는 등 이행 상황에 대해서도 '적정'으로 평가를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민선8기 반환점을 넘어 후반부를 향해 가는 지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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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추가투입 운영
의정부시가 9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에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18대를 추가 투입한다. 이번 도입으로 의정부시에서 운행되는 전기저상버스는 기존 78대에서 96대로 확대된다. 지난 3월 경기도 최초로 학생 통학버스에 도입한 수소전기버스 6대를 포함하면, 총 102대의 친환경버스가 운행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전기저상버스는 소음과 진동이 적어 이용 만족도가 높고, 승하차가 용이해 교통약자는 물론,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친환경버스 보급을 지속 확대해 왔다. 이번 추가 투입으로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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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글로벌 관광도시 다낭시와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 김태흠 지사가 29일 베트남 다낭시 르엉 응우옌 민 찌엣 인민위원장을 만나 양도시간의 교류·협력위한 방안을 모색했다.다낭시는 베트남 제3의 도시이자, 글로벌 관광도시로 대한민국과 1992년 수교, 2022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 등 지난 30여 년간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서 성장과 번영을 이어왔다. 이번 접견은 충남과 다낭 간 상호 협력 여건을 살피고, 교류 기반 구축을 위한 의견 교환, 협력 가능성 논의 등을 위해 마련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충남은 대한민국 무역수지 1위, 수출 2위, 지역내총생산(GRDP) 3위를 기록하고 있고, 삼성과 현대 등 글로벌 기업이 소재한 첨단 산업 도시이며, 다낭 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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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SW융합 인재육성…과기부 주최 해커톤 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가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핵심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제12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을 개최했다. 29일부터 31일까지 세종공동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될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국 각지에서 예선을 통과한 60개팀 206명이 참가해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제품·서비스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결과물을 시연한다. 팀별 세부과제는 ▲인공지능 ▲지역사회 문제해결 ▲스마트시티 조성 등 3개 주제에 대한 소프트웨어 융합 제품·서비스 개발이다. 과기부는 31일 시상식을 통해 과기부 장관상 대상 3팀, 세종시장상을 비롯한 지자체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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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예비투자자·창업기업을 위한 '엔젤투자 세미나' 개최
의정부시가 지난 28일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엔젤투자 인식 확산을 위한 '엔젤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엔젤투자협회(이하 엔젤협회, 회장 조민식)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예비투자자,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엔젤투자의 개념과 필요성 ▲정부 지원제도 ▲실제 투자 사례 등을 공유해 투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미나에는 엔젤협회 초대 회장인 고영하 고문이 주제 강연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엔젤협회는 엔젤투자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2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전문개인투자자 등록 및 관리 위탁 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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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서울시 기후위기 취약가구 주거안정 지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와 서울특별시가 지난 28일, 서울시청에서 '기후위기 취약가구 주거정착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위러브유는 서울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이 입주할 공공임대주택 182세대에 설치될 수납장(약 3천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는 이웃들의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맞춤형 정착 지원이다. 민관이 협력해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는다.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위치한 쪽방촌은 1960년대 형성돼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 주민들은 냉방기기조차 없는 좁고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최근 기후위기로 극심해진 폭염 속에서 생존을 위협받아 왔다. 해당 구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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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주여성 상담센터, 경기도 인권 보호의 첫걸음"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군포1,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군포시에서 열린 '경기도 이주여성 상담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센터의 역할을 강조했다.정 부의장은 축사에서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이주여성이 거주하는 지역"이라며 "오늘 문을 연 상담센터가 폭력 피해, 체류 자격, 법률·의료 문제 등 복잡한 상황에 놓인 이주여성들에게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상담센터 개소는 정 부의장이 지난해 11월 아시아의창과의 간담회에서 필요성을 처음 제기한 뒤, 도의회 본회의에서 설치를 촉구하고 '경기도 폭력 피해 이주여성 지원 조례' 제정에 앞장선 결과로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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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일자리재단, AI 활용 '자립청소년 취업솔루션 캠프' 마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은 자립 준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의 하나인 ‘AI(인공지능) 활용 취업솔루션 캠프’를 지난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했다.‘AI 활용 취업솔루션 캠프’는 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와 경기남·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 등 자립 기관들이 협력해 진행됐다. 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솔루션과 전문 컨설턴트의 오프라인 코칭을 결합해 운영됐다. 사회적 약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참여 청소년은 온라인으로 직업 적합도를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직업선호도검사와 가상 면접관과의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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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 참가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이천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공예·디자인 박람회 ‘2025 메종&오브제(Maison & Objet)’에 참가해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다양한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2015년 첫 참가 이후 매년 메종&오브제에 꾸준히 참여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다. 올해도 한국도자재단 및 여주시와 공동으로 ‘경기도자관’을 구성해 참가하며, 전 세계 약 145개국, 2,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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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시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 착수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지난 25일 고양시 탄소중립 수소 생태계 정책 이행을 통한 수소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마스터플랜 및 기본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기도, 고양시, 고양도시관리공사, 서울도시가스, 용역사 ㈜드림엔지니어링 등 관계자 19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작년 ‘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고양시가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고양시의 위탁을 받아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주관하며 총 사업비 100억(도비 50억, 시비 50억) 사업 기간 3년, 고양시, 고양도시관리공사, 서울도시가스㈜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고양시가 수소버스 등 상용차 중심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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