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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에이스 멤버들과 함께한 'Tattoo' 라이브 영상 공개
준희와 에이스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준희는 지난달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에이스(A.C.E) 멤버들과 함께한 곡 'Tattoo (With Jiham, WoW, BK, Yuchan) (12:30)'의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Tattoo'는 원래 이전 소속사와 계약 종료 후 발매가 불투명했던 작품이었으나, 준희가 직접 곡을 구입해 솔로 데뷔 앨범에 수록하며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 더불어 에이스 멤버들과 함께 부른 버전을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함으로써 팬들에게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Tattoo'는 팬들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돌아보고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도록 만든 노래다. 에이스 멤버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마치 짙게 새긴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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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올해 12주년 맞는 '월곶포구축제' 17일 개막
가을의 정취와 어촌의 매력을 한껏 담은 '시흥월곶포구축제' 가 올해로 12주년을 맞아 열린다. 시흥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월곶해양수변공원과 해안가 일원에서 지역 대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곶포구는 특유의 고즈넉한 풍경과 정박한 어선의 정취로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곳이다. 비록 오이도만큼 화려하지도, 거북섬만큼 세련되지도 않지만, 항구와 어민의 삶이 어우러진 풍경은 월곶포구만의 고유한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축제가 더해지며 가을 포구는 매년 특별한 활기를 띠게 된다. 2012년 시작된 월곶포구축제는 주민과 상인, 어민이 힘을 모아 만들어낸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축제다. 바다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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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일본 EP 타이틀곡 ‘어떡하지’ 뮤비 티저 이미지…현지 풍경 속 청춘의 온기
그룹 i-dle (아이들)이 일본 EP 발매에 앞서 청춘의 온기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1일 “아이들이 지난달 30일 공식 SNS를 통해 일본 EP 'i-dle'의 타이틀곡 '어떡하지' [どうしよっかな (Where Do We Go)] 뮤직비디오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본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장면이 담겼다. 햇빛이 비치는 물병, 다섯 멤버가 손에 든 아이스크림, 산과 바다가 절경을 이루는 항구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 가옥 마당에서 함께 스파클라를 켜는 장면 등 청춘의 한 페이지 같은 순간들이 더해져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앞서 아이들은 뮤직비디오 개인 티저에서 필름 카메라로 담아낸 일본 어촌마을 속 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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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기업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0월 20일부터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함께 조성한 창업지원 공간이다. 창업자에게 사무공간과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해 경기도 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에 따르면 매년 진행되는 전국 단위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선정된 기업은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일자리재단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창업 교육,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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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노동자에 복지비 40만 원… 지역화폐로 상생 효과
경기도가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복지비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이번 복지비 지원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1호)에 참여한 39개 중소기업 소속 노동자를 대상으로 지난 9월 30일 양주시 중소기업 노동자 463명에게 1인당 40만 원 지급 됐다. 이는 지난 5월 노동절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해당 기금은 지난 3월 경기도와 양주시, 의정부고용노동지청, 경기북부상공회의소, 그리고 참여 기업들이 협약을 맺고 조성한 바 있다. 복지비는 양주시 지역화폐로 지급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노동자의 가계 안정을 돕는 동시에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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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스키즈‧임영웅‧이찬원…KM차트, '2025 시즌베스트 어텀' 후보 공개
KM차트가 올해 3분기 K-MUSIC을 이끈 주역들을 가린다. 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2025 KM차트 시즌베스트 어텀(2025 KM CHART SEASON BEST AUTUMN)'(이하 2025 시즌베스트 어텀) 후보 명단을 공개, 오는 14일까지 선호도 조사(7부문)를 실시한다. '2025 시즌베스트 어텀'은 2025년 3분기(7~9월)에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아티스트 및 음원에 상을 수여한다. 음원, 아티스트, 팀, 솔로, OST 등 총 7개 분야를 시상한다. 후보 명단에는 방탄소년단부터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스파, 아이브, 올데이 프로젝트, 임영웅, 이찬원 등 인기 아티스트가 대거 지명돼 뜨거운 투표 열기를 예고했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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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첫 소나무재선충병 발생...대책본부 가동
경기도가 수원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가 확인됨에 따라 30일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의 한 아파트 내 소나무 1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도내에서 역대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던 곳은 총 22개 시군이다.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를 고사시키는 치명적인 시들음병으로 한 번 감염되면 회복할 수 없다. 재선충은 스스로 이동할 수 없으며, 죽은 나무에 서식하던 매개충이 새로운 소나무의 어린가지를 갉아먹는 과정에서 나무조직에 침입해 병을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전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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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중단 긴급대책회의 개최
광주시는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일부 행정정보시스템이 중단됨에 따라, 지난 29일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충범 부시장이 주관했으며 국·소·본부장 등이 참석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지연에 대비한 민원 현장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시는 주민센터와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누리집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수기 처리 등 대체 수단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김 부시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신속히 대응하고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 협조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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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영 경기도의원, "중국의 추격 '인재 양성'으로 극복해야"… 배터리 아카데미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이 3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한국배터리아카데미 경기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해, 미래 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분야의 압도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초격차 인재 양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제영 위원장을 비롯해 박태성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부회장,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이제영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방문한 중국의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 발전 속도에 대한 엄중한 위기감을 전했다. 이 위원장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한국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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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전 도안 로컬푸드 직매장 시범 운영 '순항'… 열흘간 1억5천만 원 판매
당진시가 대전 도안신도시에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이 시범 운영 초기부터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도농 상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4일 출하농가 설명회를 거쳐 19일부터 직매장을 시범 운영했으며, 열흘간 당진 농축산물 판매액은 1억 5,367만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관외 로컬푸드 직매장의 첫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품목별 판매 현황을 보면 쌀이 6,800만 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축산물이 5,500만 원, 채소·과일이 2,815만 원, 가공품 등 기타가 252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쌀과 축산물이 선물 세트로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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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석 앞두고 물가 잡는다…성수품 가격 공표·표시제 점검
당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물가안정 대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소비자단체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성수품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집중 점검한다고 1일 밝혔다. 점검반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직접 방문해 사과, 배, 소고기 등 추석 상차림에 필요한 주요 성수품은 물론 외식 메뉴의 가격 변동을 살피고, 이를 당진시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가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판매가격과 단위가격 표시, 권장소비자가격 표시 금지 등의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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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삽교호, 드론 조종부터 라이트 쇼까지…가을 축제 한마당
당진 삽교호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직접 드론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당진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행사 기간 동안 신성대학교 미래모빌리티과 주관으로 드론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체험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진행되며, 현장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체험 프로그램은 ▲드론농구 ▲드론 인형 뽑기 ▲드론 시뮬레이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드론 조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체험 공간 내에 안전망을 설치하고, 전문 인력이 현장에서 체험을 도울 예정이다. 신성대학교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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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김영란에서 부세미로 신분 전환…머리부터 발끝까지 180도 변신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의 새 삶이 시작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는 가성호(문성근 분)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돈(서현우 분)의 도움을 받아 무창으로 몸을 숨긴 김영란(전여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란은 가성호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가남매에게 천벌을 주고 싶다는 뜻에 따라 유산을 넘겨받을 상속인이 되어 복수를 도와주기로 결심한 것. 그렇게 김영란은 하루아침에 가성호의 개인 경호원에서 가성그룹 사모님이 됐다. 하지만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던 가성호는 결국 권총으로 생을 마감했고, 김영란은 살아생전 가성호와 했던 약속을 이행하고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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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장 프로젝트’ 류해준, 분노+걱정 섞인 섬세한 감정 연기 ‘몰입감 증폭’
‘신사장 프로젝트’ 류해준이 섬세한 감정 연기로 몰입감을 증폭시켰다.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6회에서 류해준은 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에 얽힌 고재경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끌었다. 재경은 보육원 시절부터 형제처럼 지내온 승무(이종현 분)과의 금전적인 갈등으로 소송을 걸었다. 승무의 건물에서 살던 재경이 보증금을 받지 못하고 있던 것. 승무는 '곧 돈을 갚겠다'라고 했지만 재경은 이 말을 믿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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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 추석 꿈씨 패밀리와 함께 '찰칵'...대전역 포토존 설치
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9월 30일부터 10월 12일까지 대전역 3층 맞이방에'꿈씨패밀리 추석맞이 포토존'을 운영한다. 이번 포토존은 귀성·귀경길에 오른 시민과 관광객들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대전을 찾는 관광객 모두가 포토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명절 정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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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지자체 유일 '임산부의 날'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대전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25년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한 수상으로,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모성건강 증진을 위한 시의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앞서 시는 결혼 단계부터 임신,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전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결혼장려금 지급 ▲소득 기준 없는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 조성 ▲다자녀 캐릭터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 등 차별화된 정책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노력으로 대전시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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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첫 자치구별 반려동물 놀이터 구축…공약 조기 달성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모든 자치구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구축하며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나아가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민선 8기 핵심공약으로 '반려동물 놀이터 확충'을 내세우고 2026년까지 3개소 조성을 계획했으나, 지난 9월 서구 도안 갑천생태호수공원 내 펫쉼터(반려견 놀이터) 완공으로 목표를 1년 이상 앞당겨 달성했다. 이로써 대전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치구별 최소 1개 이상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확보한 도시가 됐다. 시는 2019년 대덕구 신탄진 놀이터 개장을 시작으로, 2022년 유성구 반려동물공원, 올해 11월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 내년 3월 동구 놀이터를 순차적으로 열었다. 이번 서구 펫쉼터까지 포함해 모든 자치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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