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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명, 티엠이 그룹과 전속계약 체결…활발한 활동 예고
가수 최재명이 티엠이 그룹(TME Group)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티엠이 그룹 안석준 대표는 2일 “'미스터트롯3'에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최재명 가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재명이 자신만의 뚜렷한 색을 지닌 개성있고 훌륭한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최재명은 '미스터트롯3' 출연 당시 국악과 트로트를 접목한 음악 스타일과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최종 5위를 차지했다. '사랑의 콜센타'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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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라운지, 추석 연휴에도 문 연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추석 연휴에도 고객들을 위해 정상 영업에 나선다. 바디프랜드는 가족들과 헬스케어로봇을 체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명절 연휴에도 전국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추석 연휴 기간 바디프랜드 전국 159개 직영 라운지가 정상 영업하며 고객들을 맞이한다. 추석 당일(6일)에는 서울 송파, 경기 수원, 인천 청라, 부산 해운대 등을 포함한 대표 라운지 55곳이 문을 열어 긴 연휴 기간에도 제약 없이 헬스케어로봇 체험을 원하는 고객 누구나 방문할 수 있게 했다.연휴 기간 바디프랜드 라운지를 방문하면 명절 선물로 각광받는 헬스케어로봇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소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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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쪽방촌 주민에게 추석 선물 전해
하이트진로가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과 따뜻한 추석 명절을 함께했다. 하이트진로는 쪽방촌 주민들이 추석 명절을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과, 배, 자두, 고구마, 단호박 등 제철 과일·채소 700인분과 특별 보호 대상을 위한 샤인머스킷 60인분을 별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후원 물품은 서울시 5대 쪽방촌(서울역, 영등포, 남대문, 돈의동, 창신동) '온기창고'에서 주민들에게 나눠졌다. 온기창고는 서울시가 하이트진로 등 민간기업과 후원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2023년부터 운영해온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이다. 생필품과 식품을 주민들이 배정받은 적립금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존의 선착순·줄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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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문화와 꿈', 창간 15주년 맞아
골프존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지역 문화예술 소식지 '문화와 꿈'이 창간 15주년을 맞았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30일 골프존조이마루 6층 아트센터쿠에서 '문화와 꿈' 창간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골프존문화재단의 후원을 통해 대전에 위치한 출판사 '디북스'는 2010년부터 지역 문화 행사와 예술 활동을 소개하는 '문화와 꿈'을 발간해오고 있다. 소식지는 유성구청, 도룡스포츠센터, 대전예술의전당, 국립공주박물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비치되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기념식에는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 전미영 디북스 대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지역민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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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노인의 날 맞아 성인용 기저귀 3만장 기부
생활 혁신 솔루션 기업 깨끗한나라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깨끗한나라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깨끗한나라의 나눔 활동은 마포구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깨끗한나라는 지난달 30일 마포구 내 고령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인용 기저귀 '메디프렌즈 디럭스 테이프 기저귀' 3만4천여 장을 기부했으며, 오는 21일에는 마포구 내 '효도밥상' 급식소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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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CPLB, 경북 중소기업 3곳 PB 파트너로 선정
쿠팡 자체브랜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가 지역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에 나섰다. CPLB는 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입점 컨설팅'을 진행해 최종 3개 기업을 신규 PB제품 개발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전시·상담 방식을 넘어, BM(브랜드 매니저) 등 전문가가 지역 곳곳의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생산 공정과 품질을 살펴보고 제품 경쟁력을 다각도로 검증한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제품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브랜딩 역량 부족과 온라인 시장 진입의 어려움으로 성장에 제약을 받아온 지역 기업들에 판로 확대의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CPLB BM들은 지난 9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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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미니 5집 극과 극 매력 담은 마지막 콘셉트 공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화려함과 자연스러움이 함께 묻어나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The Action’의 ‘Pause’ 버전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 영상은 화보 촬영 전 대기실에 모인 멤버들을 비추며 시작된다. 리우는 휴대폰 카메라로 명재현을 찍는 척 자신을 촬영하며 장난을 친다. 사이좋게 대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태산과 이한은 데칼코마니 같은 행동을 하면서 유쾌한 호흡을 자랑한다. 두 멤버의 근사한 비주얼과 친근한 티키타카가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일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장면은 실제 보이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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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 2회 개최
컴투스가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발굴에 나선다. 컴투스는 유망한 게임 개발자를 발굴·지원하는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을 올해로 두 번째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첫 선을 보인 '컴:온'에는 많은 게임 창작자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며 총 250여 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컴투스는 올해도 게임문화재단과 함께 제2회 공모전을 개최하고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게임 개발 인재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공모 부문은 참가자가 직접 개발한 창작 게임이며, 게임 제작에 관심 있는 만 14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1인 개발사나 인디게임 개발사 재직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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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재향군인회와 주거래은행 협약
하나은행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예비역 군인들의 금융 파트너로 나선다. 하나은행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전역 군인과 임직원의 복지증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본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하나은행은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3년간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의 자금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정회원과 임직원을 위한 신용대출 금리 우대, 금융수수료 면제, 환율 우대 등 다양한 금융거래 혜택을 제공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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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 연휴, '경기 아이플러스 카드'로 나들이하세요
경기도가 10월 추석 연휴를 맞아 ‘경기 아이플러스 카드’ 사용을 독려했다.경기 아이플러스 카드는 2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에 다양한 경제적 혜택과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농협, BC카드가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올해부터 막내 자녀 나이 기준을 15세 이하에서 18세 이하로 확대한 가운데 6월 말 기준 1만2천여 장이 신규발급됐다.주요 혜택으로는 ▲학원업종 및 병·의원 7% 할인 ▲GS주유소, 커피전문점, 백화점, 편의점 5% 할인 ▲경기도내 공영주차장 할인 ▲협력가맹점 현장할인 서비스 등이 있다. 협력가맹점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스터디카페, 의원·병원, 의류, 태권도장, 마트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 중이다.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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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추석 맞아 취약계층 150가구에 따뜻한 나눔 실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 및 지역 소외아동 150가구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GH가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결연가정 120가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총 1,000만 원 상당의 가평군 특산품을 전달했다. GH는 앞서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 이재민을 돕기 위해 2,000만 원을 지정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지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해당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GH는 도내 아동복지센터에서 생활하는 소외아동 30명에게도 담요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생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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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추석 연휴 7일간 주차장 무료 개방도내 교육기관 및 학교 등 1,200여 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추석 연휴 기간 경기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산하 교육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주차장 무료 개방 운영 기간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7일간이다.개방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서관, 연수원 등 산하 교육기관과 도내 학교 등 총 1,200여 개다. 개방 시간은 학교나 기관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하거나 종일 운영한다.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는 연휴 하루 전인 오늘부터 확인할 수 있다.대국민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인 공유누리,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아이나비에어, 현대차네비게이션에서 관련 정보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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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 예타 재신청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 숙원 사업인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을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해 오는 12월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사업으로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경제성(B/C) 보완 방안을 마련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당초 성남시는 지난달 예타 신청을 추진했으나, 교통수요 분석의 핵심 자료인 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KTDB) 배포가 늦춰지고 정자동 백현마이스사업과 복정역 포스코홀딩스 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 효과가 경제성 평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신청 시기를 미뤘다. 시는 이미 2024년 2월부터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하며 △개발 수요 반영 △공사비 절감 방안 △철도사업추진자문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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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장관상’ 수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일자리 부문의 대표적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으로 성남시는 민선8기 일자리 비전인 ‘내일(My job)의 희망을 키우는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을 목표로 추진해 온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특히 성남시는 미래산업 중심의 전략적 일자리 기반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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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보도에 딸기밭이 활짝”고양시, 마두스마트팜 딸기 수확 기념행사 성료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30일 전국 최초로 지하보도에 조성한 스마트팜인‘마두스마트팜(엄마팜: 엄청난 마두 스마트팜)’에서 딸기 수확을 맞아 개최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엄마팜 딸기 수확 기념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시민들이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딸기를 시식하고 소포장된 딸기를 구매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프리마켓(10개 부스)과 지역 농가가 생산한 꿀·꽃차 등 농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5개 부스)가 함께 운영돼 도심 속 활발한 교류와 나눔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은 현장을 찾아 스마트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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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수놓은 밤하늘, 거리에서 피어난 예술” 2025 고양호수예술축제, 성숙한 축제 문화로 성황리 막 내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 <2025 고양호수예술축제>가 9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일산호수공원과 일산문화광장, 라페스타, 웨스턴돔 일원에서 열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일간 '예술, 거리에서 날아오르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최고의 거리예술 무대가 100여 회 펼쳐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축제는 고양특례시의 철저한 안전관리 노력과 성숙한 시민들의 협조 덕분에 많은 관람객이 운집했음에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이 강화되면서 가족 단위 관람객 과 어린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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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파트는 늘었는데 층간소음은 줄었다 층간소음 민원 4년 연속 감소…
광명시(시장 박승원) 층간소음 민원이 4년 연속 감소하며 광명시 층간소음 관리 정책의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가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에 접수된 민원 건수를 분석한 결과, 2021년 9월 기준 391건이던 층간소음 민원이 2025년 9월에는 103건으로 줄어들었다. 이는 2021년 대비 73.7% 감소한 수치다. 2021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 급증했던 층간소음 민원이 시의 다방면의 노력으로 2022년 9월 기준 306건, 2023년 9월 기준 264건, 2024년 9월 기준 167건으로 매년 감소해 왔다. 특히 지난해 3개 단지 약 5천 세대가 입주했고, 올해 1개 단지 3천800여 세대가 입주하며 지속적으로 세대 수가 늘어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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