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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4차 인구톡톡위원회와 제30차 인구정책위원회 통합 개최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박찬민 인구톡톡위원회 위원장, 정종국 경기도 정책기획관, 도민참여단, 시군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4차 인구톡톡위원회와 제30차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인구톡톡위원회와 인구정책위원회가 함께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인구정책 추진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추진력이 함께 작동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위원회에서는 ‘2025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시군의 인구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광명시는 영유아체험센터, 초등돌봄터, 청년곳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간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외국인 자녀 보육료 전액 지원을 최초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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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제343회 임시회 폐회…시정질문 통해 지역 현안 집중 점검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는 24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 진행된 제343회 임시회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을 비롯해 2026년도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에 대한 본예산 출연계획 동의안, 2026년도 (재)하남문화재단에 대한 본예산 출연계획 동의안 및 2026년도 (재)하남교육재단에 대한 본예산 출연계획 동의안, 하남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지난 20일~21일 양일간 7명의 의원이 나서 총 8건의 시정질문이 진행된 가운데 민선 8기 하남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K-스타월드 사업과 동서울변전소 증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이 다뤄졌다. 특히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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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0·15 부동산 규제’ 재검토 건의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의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에 하남시를 포함한 데 대해 23일 국토부에 재검토를 정식 건의했다. 시는 실수요자 중심의 안정적인 주택시장 구조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번 일률적인 규제 적용은 오히려 실수요자의 피해를 키우고 지역 경제에 부담을 줄 우려가 크다는 입장이다. 또한 이번 규제 지정으로 인하여 △주택담보대출 제한 △청약 자격 강화 △양도세 중과 △재개발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등의 조치가 뒤따르면서 실수요자의 주택 구매 기회를 제한하고, 지역 내 거래 위축과 소비심리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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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5 지역 회복력 평가’ 종합 공동 5위 달성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한겨레 지역 회복력 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종합 공동 5위에 오르며 ‘전국 10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 시행된 ‘한겨레 지역 회복력 평가’는 ‘회복력’을 핵심 가치로 삼아 환경·경제·사회 3대 영역 38개 세부지표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저력을 평가했다. 특히 하남시는 ‘고용 안정’과 ‘지역내총생산(GRDP)’ 등 경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수도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잠재력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이번 성과는 ‘기업 유치’를 시정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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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화성-안성 고속도로’본격 추진‥민자 적격성 통과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지역발전의 또 다른 이정표가 될‘화성-안성간 고속도로’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 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기대 효과 등이 발표됐다. 그동안 시는 국토교통부에 사업의 필요성을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윤종군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간 연계 교통망 확충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구축하게 됐다. 화성-안성 고속도로는 화성시 양감면에서 평택, 용인 등을 거쳐 안성시 일죽면 나들목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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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도 지역별 재외동포 정착지원 공모사업’ 선정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재외동포청이 주관한 ‘2026년도 지역별 재외동포 정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9,120천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에 체류하는 재외동포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권익신장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으로 안성시는 고려인 정착지원사업'함께하는 내리안(安)'을 2026년도에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지역 내 고려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하며 다음과 같은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한글교실 운영을 통한 언어 적응 및 일상 소통능력 향상 ▲ 고충상담·생활정보·법률교육 등 실생활 밀착형 지원 ▲고려인 아동·청소년 정서지원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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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경기도의원, ‘K-컬처밸리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및 핵심관계자 간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23일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K-컬처밸리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및 핵심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했다.고은정 위원장은 “중단됐던 사업이 재출발의 문을 연 만큼, 이번에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라며 “협상부터 설계, 인허가, 재원 조달, 공사 재개까지 한 단계도 헛디디지 않고 이행돼 실제 착공과 개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은정 위원장은 “그간 K-컬처밸리가 지지부진했던 이유를 냉정히 짚어야 한다”라며 “자금 조달의 실현 가능성은 물론, 전력 공급 문제, 한류천 오염을 포함한 환경 관리, 공정 관리와 책임 분담 등 핵심 쟁점에 대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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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주민과 소상공인 함께 여는 '제1회 갈매상생축제' 개최
구리시 갈매동이 지역 상권과 관내 기업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제1회 갈매상생축제’를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이틀간 갈매동 애비뉴광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갈매신도시연합회가 주최하고 구리시와 구리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기업을 돕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다. 구리시 기간단체를 비롯한 시민, 상인,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축제이자 지역 공동체의 축제’로 기획됐다. 갈매상생축제는 상권과 기업이 함께 준비한 홍보·체험 부스 50여 개의 상생마켓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지역동아리 무대, 축제공연,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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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길 경기도의원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발전, 함께 잘 사는 길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10월 23일 파주시의회에서 열린 '도시와 농촌, 두 개의 삶을 하나로 묶다 – 도농복합도시 균형발전의 길 / 파주를 중심으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남양주시를 비롯한 도농복합도시의 가장 큰 과제는 신도시와 농촌의 균형 있는 발전”이라며 “도시의 편리함과 농촌의 따뜻한 삶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경기도가 된다”고 말했다.이병길 의원은 “남양주 역시 도시 외곽 지역으로 나가보면 교통, 복지, 문화 인프라 등에서 신도시 지역과의 격차가 크다”며 “이제는 도시와 농촌을 따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두 지역이 상호보완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발전 전략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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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기후테크 3대 비전 통해 2030년까지 기후테크 유니콘 3개 육성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후경제가 필요한 시대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 기후테크 3대 비전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후테크 펀드 조성, 경기도 기후테크센터 설치 등 3대 비전을 통해 2026년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100개사, 2030년까지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 3개사를 육성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4일 수원 경기융합타운(경기신용보증재단 3층)에서 열린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막식에서 “이제 기후위기 대응은 절박한 생존의 문제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그동안 기후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노력을 정말 많이 해오면서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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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2건, 규칙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20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4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앞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용인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용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 가결했다. 용인시의회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스토킹 피해자 치유 및 회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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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제면기술 차별화한 우동으로 겨울면 시장 공략…냉장면 No.1 시장 성장 주도
냉장면 No.1[i] 풀무원이 여름면 흥행 성공의 기세를 몰아 이번에는 겨울면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풀무원식품은 겨울면 대표 우동 카테고리에서 스테디셀러 ‘가쓰오우동’과 프리미엄 가치를 더한 한식 국물면 신제품 ‘김치우동전골‘을 중심으로 올겨울 냉장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풀무원은 날씨가 쌀쌀해지는 시점에 맞춰 겨울면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시즌에는 겨울면의 대표 품목인 우동과 칼국수 제품군을 강화해, 두 카테고리 간 시너지를 통해 겨울면 시장을 넓힌다는 전략이다.풀무원은 앞서 여름면 냉면 카테고리에서도 좋은 실적을 내며 국내 냉장면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극성수기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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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후루코리아, hy와 달콤한 협업… ‘감숙왕 우유’ 2종 출시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가 hy(옛 한국야쿠르트)와 손잡고 ‘감숙왕 우유’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신제품은 ‘감숙왕 초코 바나나 우유’와 ‘감숙왕 딸기 바나나 우유’ 등 총 2종으로, 1급A 원유를 사용했다. ‘감숙왕 초코 바나나 우유’는 부드러운 우유에 진한 초콜릿의 풍미와 잘 익은 바나나 맛을 더해 보다 깊고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감숙왕 딸기 바나나 우유’는 상큼한 딸기맛과 달콤한 바나나맛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부드럽게 어우러졌다.패키지는 달콤하고 찰진 식감으로 ‘바나나의 왕’이라 칭하는 감숙왕 캐릭터를 활용해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190ml 소용량으로 야외 활동이나 외출 시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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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아이얌, ‘한입쏙 볼과자’ 신제품 4종 출시
일동후디스의 프리미엄 유아식 브랜드 ‘아이얌’이 ‘한입쏙 볼과자’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감자전분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핑거푸드 사이즈의 어린이용 볼과자다. ‘계란볼’, ‘단호박볼’, ‘치즈볼’, ‘바나나볼’ 등 4가지 맛으로 출시돼 아이들의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한입쏙 볼과자는 아이들의 균형잡힌 영양을 위해 일반 백미보다 미네랄과 단백질 함량이 높고,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한 완전 단백질 곡물 ‘퀴노아’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성장기에 필요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세계 3대 콩 중 하나인 ‘렌틸콩’을 넣어 영양 밸런스를 맞췄다.이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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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장애인 복지 향상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이 지난 23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제43회 오뚜기축제'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한국뇌성마비복지회가 주최하는 ‘오뚜기 축제’는 뇌성마비장애인들을 위한 문화예술축제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뇌성마비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회원 등 약 1,000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화합하는 자리다.이날 개회식에서 롯데장학재단은 뇌성마비장애인들의 권리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실천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롯데재단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 시작돼, 매년 장애로 인해 이동, 착석, 기립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 뇌병변·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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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스트, 못난이 농산물 456톤 '착한 구매'... 농가·고객과 상생 체계 구축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못난이 농산물을 산지로부터 대량 구매하고 통합 패킹 센터 운영을 통해 폐기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농가와 식재 고객 모두에게 이로운 착한 소비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통합 패킹 센터(Packing Service Center)는 물류 및 유통 과정에서 상품을 포장, 분류, 관리하는 시설로 농가에서 가져온 과일과 채소 등 농작물을 한곳에 모아 크기나 모양에 따라 분류하고, 포장하여 거래처에 보내는 역할을 한다.푸디스트의 PSC를 활용해 농가는 폐기 비용 부담을 줄이며 못난이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식재 고객은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에 이상이 없는 식자재를 공급받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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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말차·옥수수 활용한 라떼 2종 선보여
파리바게뜨가 가을을 맞아 깊은 풍미를 담은 음료 2종 ‘제주 말차라떼’와 ‘옥수수 라떼’를 출시했다.‘제주 말차라떼’는 최근 식음료 시장 트렌드로 주목받는 말차 열풍을 반영해 제주 청정 지역에서 차광 재배한 제주산 말차를 사용했다. 쌉싸름한 말차에 부드러운 우유를 넣어 진한 향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알룰로스를 사용해 100g당 당류 함량이 4g 미만인 저당 음료다.‘옥수수 라떼’는 초당옥수수의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그대로 담아냈다. 옥수수 수프처럼 따뜻하게 제공되어 간편한 한 끼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쌀쌀한 가을 날씨와 잘 어울리는 제주 말차라떼, 옥수수 라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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