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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생태·평화 가치 세계와 공유 '2025 DMZ OPEN 에코피스포럼' 개막
경기도가 제3회 '2025 DMZ OPEN 에코피스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DMZ에서 시작하는 미래 길 찾기'를 주제로, DMZ의 생태·평화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국제 학술회의다. 행사는 DMZ의 평화적 전환과 생태 보존이라는 이중의 가치를 중심으로,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한반도의 평화·생태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세계적 석학인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가 기조연설을 맡는다. 그는 '정의란 무엇인가'로 널리 알려진 정치철학자로, 이번 포럼에서 청중과 함께 하버드식 문답을 통해 DMZ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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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동문천 하천정비사업' 본격 착수… 홍수 위험 잡는다
경기도가 파주시 동문천 일대의 홍수 대응 능력강화를 위해 나선다.도는 27일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서 법원읍 동문리에 이르는 동문천 구간(총연장 6.1km)에 대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을 낮추고,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는 도비 484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단계별로 추진된다. 주요 공사 내용은 ▲제방 신설 6.1km ▲보축(제방 보수·보강) 2.4km ▲교량 5개소 설치 등으로 구성됐다.동문천 정비사업은 2014년 실시설계용역과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시작으로, 2016년 설계VE(Value Engineering) 자문 및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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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선공개곡 ‘Reno (Feat. Colde)’ 두 번째 뮤비 티저 공개…차우민과 호흡
그룹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이 파국으로 치닫는 누아르를 예고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늘 아이들의 공식 SNS을 통해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의 선공개곡 'Reno (Feat. Colde)'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티저에서는 한편의 웨스턴 누아르를 연상하게 하는 영상미가 단연 돋보였다. 거센 빗줄기 속 불안한 눈빛, 피로 물든 손, 무엇인가를 내려치고 연인과 다투며 미연은 집착과 광기의 경계를 오가는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후반부 미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영상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라이징스타 차우민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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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좋은 날’ 오연아, 은수 가족을 향한 집착 표출하며 마지막까지 존재감 발휘…다음 행보 ‘기대’
‘은수 좋은 날’ 오연아가 반전 연기를 펼치며 마지막까지 존재감을 발휘했다. 지난 26일 종영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오연아는 은수의 친구 백여주 역을 맡아 강렬한 캐릭터 열전에 자연스러운 일상을 더하는 연기로 시선을 끌었고,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눈빛과 특유의 목소리로 ‘백여주’ 역시 숨은 욕망을 가지고 있는 인물임을 표출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앞선 초반부에서 오연아는 은수와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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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즐리, 정지소와 듀엣 영상 깜짝 공개…예고 없는 감성 무대 '눈길'
아티스트 그리즐리(Grizzly)가 깜짝 듀엣 영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속사 측은 27일 “그리즐리가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정지소와 함께한 듀엣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서로 등을 맞댄 채 앉아 잔잔한 발라드 곡을 열창하고 있다. 서로를 마주보지 않은 채 이어지는 노래는 감정의 거리감을 표현하듯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 특히 영상 마지막 'The Sun and the Sea (더 썬 앤드 더 씨)'라는 문구가 이번 곡의 제목을 의미하는 것인지 혹은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하는 암시인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번 영상은 공개 직후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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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하슬, 소극장 콘서트 ‘우리들의 Fairytale’ 성료…가까이에서 만든 '잊지 못할 시간'
아르테미스(ARTMS) 하슬이 팬들과 함께 특별한 동화를 만들었다. 소속사 측은 27일 “하슬이 지난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5 조하슬 소극장 콘서트 우리들의 Fairytale'(이하 우리들의 Fairytale)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슬은 "동화 속으로 들어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저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과 함께 주인공인 동화를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물론 앞으로 함께 만들 동화의 결말까지 함께 해 달라"면서 콘서트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두 시간이 넘는 시간을 꽉 채운 하슬만의 세트리스트는 물론, 라이브 밴드와의 호흡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추억을 탄생시켰다. 더욱이 소극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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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정규 3집으로 오리콘 5일 연속 1위…11월부터 일본 5대 돔 투어 진행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5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가 10월 25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발매 첫날 26만 6415장 팔리며 이 차트 정상에 오른 후 5일 연속(10월 21~25일 자) 정상을 지켰다. 타이틀곡 ‘Can’t Stop’은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10월 20일 자) 1위를 찍었다. 신보의 인기는 일본 대형 음원 사이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Starkissed’는 7일 연속(10월 20~26일 자) 라인뮤직 일간 앨범 차트 1위에 자리했다. 타이틀곡은 10월 23일 자 일간 송 차트 4위에 올랐고 10월 24~25일 자에는 3위로 올라서면서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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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본격 반격 나선다…부세미 OFF 김영란 ON!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이 반격에 나선다.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로, 극 중 전여빈은 김영란이자 부세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앞서 방송된 8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 분)이 분노의 눈빛을 드러내며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가선영(장윤주 분)의 사주를 받은 길호세(양경원 분)에게 습격을 당하며 충격 엔딩을 장식한 가운데, 반격에 나설 그녀의 행보가 궁금증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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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만추미식’ 중식 통합 코스 메뉴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롯데호텔 서울과 부산의 도림, 롯데호텔 월드 도림 더 칸톤 테이블에서 가을 통합 코스메뉴 프로모션 ‘만추미식(晩秋美食)’을 선보인다. ‘만추미식’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국내에서 운영 중인 모든 중식당에서 동일하게 만날 수 있는 시즌 한정 프로모션으로, 가을 제철 식재료 활용해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많았던 요리들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에서는 차오란의 다채로운 딤섬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차오란 모둠 딤섬을 시작으로, 자연송이의 향과 깊은 육수의 맛이 일품인 고법 불도장, 간장소스 바닷가재를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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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수익금 전액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과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의 수익금 전액을 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해 기부했다.이번 기부금은 KB국민은행과 함께 페스티벌을 공동 주최한 한국체육산업개발㈜의 티켓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총 기부액은 1억 2,600만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 ▲환경재단 ▲서울환경연합에 전달되어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환경 보호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지난 2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영식 서울환경연합 이사장, 정태용 환경재단 사무처장, 한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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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금융권 첫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하나금융그룹이 금융업계에서 처음으로 이사회 내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며 금융소비자보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금융소비자보호를 단순한 법규 준수 차원을 넘어 그룹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금융권 최초로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그룹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26일 발표했다.이번 조치의 핵심은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정책과 성과를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서 직접 평가하고 관리한다는 점이다. 하나금융은 기존 소비자리스크관리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대폭 확대해 '소비자보호위원회'로 개편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보호를 리스크 관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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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도내 보육원 아동 대상 '평화여행' 지원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 이하 공사)가 24일, 임진각 일원에서 여행 기회가 제한적인 경기도 내 보육원(경동원)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공사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평화여행’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기부금 전달 및 공사 직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직원들은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파주 임진각 독개다리, 경의선 증기기관차 관람, 임진각 곤돌라 탑승, 캠프그리브스 내 밀리터리 DMZ(군번줄 만들기, 군복입기 등) 체험, DMZ 생생누리 견학, 평화랜드 체험 등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조원용 사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참석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도내 관광자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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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지페어 코리아 2025' 10월 30일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제28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지페어 코리아는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출 전문전시회다.‘잘 사면 잘 산다(Buy Better, Live Better)’라는 슬로건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과 무역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이번 전시회는 뷰티·패션, 식품, 생활용품, 건강·헬스, 테크 등 5개 테마관으로 구성되며, 500여 개 기업이 6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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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가을밤의 낭만 버스킹' 현장 찾아
신상진 성남시장은 25일 오후 5시 백현동 판교 R&D예정부지 특설무대에서에서 열린 ‘가을밤의 낭만 버스킹' 공연 현장을 찾아 시민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2023년부터 지역예술가의 예술활동 기반 마련과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시민예술인들의 무대로 마련됐다. 신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음악회를 준비해주신 예술인 여러분들께 힘찬 박수를 부탁드린다”며 공연을 준비한 지역 예술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물론 환경 개선, 건강 지원 등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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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에듀의왕 어울림축제 성료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025년 10월 25일 약 30,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왕송호수공원에서 ‘에듀의왕, 어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배우Go! 성장하Go! 어울리Go!’를 주제로 학생동아리, 평생학습동아리,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등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의 주요 사업 성과공유회가 함께 진행돼, 그 어느 해보다 다 풍성한 축제로 꾸며졌다. 축제장 곳곳에 마련된 60여 개 체험 부스에서는 남녀노소 함께 참여하는 ▲드론축구, ▲인공지능 드로잉, ▲가상현실 플레이 존 체험, ▲버블쇼, ▲마술쇼 등이 진행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53개 학생동아리, 680명의 중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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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현장에서 해법 찾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박 시장은 지난 25일 오후 트리우스광명 아파트에서 시민 소통 프로그램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이하 아소하)’로 400여 명의 입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아소하’는 바쁜 일상으로 시정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장과 공무원이 직접 시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찾아가 소통하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이다.올해 네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교통정체 해결, 버스 노선 신설 등 교통 민원 ▲목감로 도보길 정비,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등 생활환경 개선 민원 ▲광명1초등학교(가칭) 신설 등 다양한 생활 현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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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동상일몽' 공동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 마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곳곳에서 활동 중인 28개 ‘동상일몽’ 공동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2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소통과 화합, 함께 여는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동상일몽 통(通)하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동상일몽 통(通)하는 날’은 2023년부터 시작한 광명형 공동체 연대활동 프로그램으로, 주민 간 교류와 협업을 확대해 지역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주민자치박람회와 연계해 ▲소통·화합 ▲건강 ▲탄소중립 ▲교육·보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친환경 세제 만들기, 드림캐처 제작, 뜨개물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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