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드포스PC방은 e스포츠 팀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운영하는 브랜드다.
대구이곡동점은 고사양 PC 환경과 이용 목적에 따라 나눈 좌석을 함께 갖췄다. 두 명이 독립된 공간에서 이용하는 커플룸, 네 명 단위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팀룸, 게임과 영상 시청 등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듀얼모니터석을 마련했다.
레드포스PC방은 PC방 이용자가 고사양 PC뿐 아니라 동행 인원과 이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고르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보고 신규 매장에 이 같은 좌석 구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대구이곡동점은 고사양 PC와 이용 목적별 공간 구성을 함께 적용한 매장"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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