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로젝트멍'은 프로젝트키즈의 라인이다. 화보 속 가족은 두 브랜드의 제품을 섞어 입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어울리는 차림을 선보였다.
두 브랜드가 가족 화보를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0월에도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프로젝트엠과 프로젝트키즈는 스웨터 패밀리룩 캠페인으로 실제 가족이 참여한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에는 패밀리 인플루언서 가족이 모델로 나섰다.
이번 화보는 프로젝트엠의 출시 10주년 이벤트 '프로젝트엠과 같은 10살을 찾습니다'에서 나왔다. 프로젝트엠은 10살 자녀를 둔 가족을 초청했고, 당첨된 가족이 모델로 참여했다. 10년간 브랜드를 이용한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는 취지다.
촬영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 돌잔치 때 가족사진을 찍은 이후로는 이렇게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을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라며 아이가 10살이 된 해에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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