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은 11일 유·초등 학부모, 18일 중·고등 학부모, 29일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자녀의 성장 단계와 학부모 수요에 맞춰 구성했으며, 현직 영양교사가 학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과 자녀 식습관에 관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교급식을 들여다보다: 현직 영양교사와 함께하는 우리 아이의 점심시간’(유·초등) ▲‘중·고등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학교급식의 모든 것’(중·고등) ▲‘우리 아이, 편식해도 괜찮을까? 편식하는 아이,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초등) 등이다.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학교급식 정보와 자녀의 식습관 고민을 현직 영양교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해결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