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그린휴먼IT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의 로봇·정보통신기술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좋은 기회다.
특히 로봇스포츠, 미래혁명가 등 4개 종목, 초·중·고등부 301팀, 720명 및 관계자 등 총 1,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인데, 지난해보다 85팀 184명이 증가해 국내 청소년들의 로봇에 대한 높은 열정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한국대회의 종목별 우승자는 오는 11월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개최되는 월드로봇올림피아드(WRO) 결승대회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월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는 대한민국 미래 과학 및 로봇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된 청소년 문화 축제”라고 말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