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1000만 앰배서더’는 750만 재외동포,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1,000만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인천만(IN1000만)을 사랑하고 글로벌 도시 인천을 홍보하는 홍보대사(앰배서더)를 말한다.
시는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인천을 사랑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IN)1000만 앰배서더 공개모집 했다.
이후 지역·성별·연령을 고려하고 앰배서더로서의 활동 의지를 평가해 100여 명을 선발했다. 인천에 거주하는 10대부터 70대까지의 남녀 시민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문화가족 5명도 포함돼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한 앰배서더는 “내가 태어나고 현재까지 살아가고 있는 나의 고향 인천이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니, 내가 살고 있는 이 멋진 도시를 모두에게 알리는 데 글로벌 IN1000만 앰배서더로서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1,000만 글로벌 도시 인천의 홍보대사인 글로벌 인(IN)1000만 앰배서더 분들께서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의견과 함께 ’ 글로벌 도시 인천을 ‘널리 알려’주신다면, 1,000만 인천시대를 힘차게 출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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