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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식품업체, 킨텍스 메가쇼서 제품 우수성 알려

6개 기업 인천식품관 참가, 13여억 원 상담·판매 성과

2023-06-19 11:10:00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5일~18일까지 나흘간 전국 최대 규모 식품박람회인 일산 킨텍스 메가쇼에 6개 식품 관련 업체가 참가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인천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는 19일, 이번‘2023년 킨텍스 메가쇼'에서 인천식품관 6개 부스를 운영하고, 64건의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13억 5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킨텍스 메가쇼는 약 650개 사, 1,000개 부스가 운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다.
오프라인 식품 판매전 및 수출상담회 개최해 중소기업 매출 극복의 기회와 함께 국·내외 새로운 유통 판로를 개척·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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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식품관에는 총 15개 업체가 참가 신청을 했고, 이 중 6개 업체가 선정돼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김석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인천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하는 우수 제조·가공식품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널리 홍보·판로 개척할 수 있도록 국제 박람회 참여 지원 등 해외진출 기회를 다방면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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