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호반건설과 부국증권, 관계자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검찰은 이날 화천대유자산관리 직원으로 일한 뒤 퇴직금 등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곽 전 의원 아들을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입건했다.
글로벌에픽 편집국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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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1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