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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 음주운전 사고 2,000만원 '벌금형'

서울중앙지법 형사 4단독 1심 선고

2023-04-05 10:10:00

배우 김새론 씨가 5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김새론 씨가 5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배우 김새론(23) 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이환기 판사는 5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 씨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김씨는 작년 5월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여러 차례 들이받았다.

당시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을 크게 초과한 0.2% 이상으로 측정 됐다.

글로벌에픽 편집국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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