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아내의맛’ 나는 아르바이트 경험이 전혀 없다고 털어놨다

2019-10-20 13:27:11

'아내의맛'(사진=TV조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아내의맛'(사진=TV조선캡처)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15일 방송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털어놓는 출연자들 모습이 공개됐다.


함소원 남편 진화는 “나는 아르바이트 경험이 전혀 없다”고 털어놨다.


개그맨 김용명은 "나는 신인 시절 돈을 벌기 위해 구로 공단 건설 노동자로 아르바이트했다"며 "PC방 아르바이트도 해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못해서 매일 불 옆에 서있었다. 동전 교환 아르바이트도 했다"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