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김승현 어머니는 “승현아, 문어하고 전복 먹어라. 남자한테 굉장히 좋은 것”이라며 김승현을 챙기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도 그럴 게 김승현은 JTBC ‘알토란’ 작가와 교제 중이다.
본지 단독 보도로 열애사실이 알려지고, 김승현은 ‘살림남’을 통해 수줍은 심경을 전했다.
김승현의 고모는 "나는 중국 세 번이나 다녀왔다"고 도발했다.
백옥자는 "간 데를 왜 세 번씩이나 가냐. 그건 낭비 아니냐"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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