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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를 예고하며 기대를…? “치킨로드”

2019-10-20 11: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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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5일(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 ‘치킨로드’에서는 새로운 치킨 레시피 개발을 위한 첫 여정이 그려졌다.


약 8만 6천 개 가량의 치킨 매장이 분포한 ‘치킨의 성지’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치킨의 맛을 찾기 위해 김풍과 김재우는 인도네시아, 오세득과 정재형은 프랑스, 이원일과 강한나는 미국, 오스틴강과 권혁수는 페루로 떠났다.


각 나라의 문화가 담긴 다양한 치킨 요리와 이를 체험하며 새로운 맛을 발굴하려는 출연진들은 앞으로의 ‘치킨로드’에 기대감을 높였다.


강한나는 전 세계 미식의 집결지이자 트렌드를 주도하는 미국 뉴욕으로 향해 각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각양 각색의 치킨 요리를 찾아냈다.


첫 번째로 이원일 셰프와 함께 뉴욕의 한 스포츠 바에서 '24K 황금 치킨'를 마주한 강한나는 강렬한 비주얼에 "Is this real gold?(진짜 황금인가요?)"물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인증 사진을 촬영하여 황금 치킨의 첫 시식을 기념했다.


마지막으로 태풍으로 인한 연착 끝에 페루에 도착한 오스틴강, 권혁수는 이국적인 배경과 남다른 케미를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남미 최고 미식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페루에서 이들이 마주할 치킨 요리는 무엇일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강한나는 '치킨로드'에서 꾸밈없는 솔직함과 유쾌함 넘치는 '쿨한나'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보다 맛있는 치킨을 찾아내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그녀가 맛있는 치킨을 맛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내게 하기도.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강한나가 '치킨로드'를 통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매료시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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