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강연호는 “20S/S Seoulfashionweek The stolen garment”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강연호의 팬들은 “고생했으~~복근은 살아있네~~^^”, “줏패고싶네”, “복근 어디서 사왔냐 나도 좀 사자”, “오 복근”, “복근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강연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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