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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에스테틱 건물 촬영본에서 모순점을???

2019-10-20 05: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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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지난 방송에서 용식(강하늘)은 “까불이를 잡아야 동백 씨를 붙잡는다”며 까불이 추적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던 와중 까불이의 마지막 사건이 발생한 ‘옥이 에스테틱’ 건물 촬영본에서 모순점을 발견했다.


카메라를 우측으로 훑을 때만해도 분명 열려있던 ‘옹산운수’ 창문이, 왼쪽으로 다시 되돌아가자 감쪽같이 닫혀있었던 것.


심지어 그 곳은 가게 뺀 지 한참 된 아무도 없는 곳이라는 변소장(전배수)의 말에 용식은 수사에 나섰다.


향미(손담비)는 "어! 캣맘이시네. 용식이(강하늘)이 그 밥 누가 주나 궁금해하던데"라고 말했다.


필구는 “말 안해도 돼. 그냥 엄마한테 다 안다고 말해주는 거니까”라며 “저번에 나 학원 수업 50점 맞았다고 거짓말 했을 때 꿈에서 엄마가 시험지를 계속 찾아내는 거야. 그러니까 배도 아프고 잠도 잘 안 오더라고”라고 했다.


제작진은 “17일 원인을 규명할 수 없는 화재가 또 한 번 일어난다. 의문의 초록라이터와, 수상한 고양이 밥에 이어 또 다른 의문의 정황이 드러날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용식이 발견한 무언가가 까불이에 대한 미스터리를 더 짙게 만들지, 아니면 까불이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게 하는 촉발제가 될지 17일 밤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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