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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부문 나의 수제자라고...? "골목식당"

2019-10-20 03:43:06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공덕 소담길’ 편에서 카레를 선보인 바 있는 신화 앤디가 ‘백종원 카레수제자’로서 지원사격에 나섰다.


방송에서 백종원은 앤디에 대해 "카레부문 나의 수제자"라고 사장님에 소개했다.


홍윤화와 김민기는 양송이 수프, 치즈돈가스, 함박 스테이크 등을 차례로 맛봤고 "맛있다. 남산과 다른 맛"이라고 호평했다.


조빈은 향신료 배합의 아쉬움을 언급하면서도 호평을 아끼지 않았고, 원흠 역시 “최근 들어 먹은 카레 중 가장 맛있다”고 극찬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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