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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으로 그 상처와 하루를??? 어쩌다 발견한 하루

2019-10-20 03: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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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극본 송하영 인지혜/ 연출 김상협) 촬영장에서 발랄한 교복을 벗고 드레스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정해진 이야기를 바꾼다’는 단오의 말에 하루의 왼 손 흉터는 더욱 아파오고 진미채는 굳은 표정으로 그 상처와 하루를 응시한다.


작가가 만들어 놓은 설정값을 바꾸려고 애쓰는 단오와 도화를 두고 진미채는 하루를 응시하며 “멈추는 게 좋을걸”이라는 말에 은단오는 자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쓰겠다고 말하고 “그런 사소한 것들이 이 세계를 망쳐”라는 말을 건네는 진미채의 표정은 두려움에 가깝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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