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는 배우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들은 서열 1위로 엄기준을 뽑았고, 엄기준은 "막내라서 형들이 봐준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나이가 있어서 식당을 가면 아무거나 근처에서 먹으면 되는데 엄기준은 20분, 30분 한 시간을 가더라도 맛집에서 먹어야 한다"며 "우리가 그걸 모르고 근처에서 먹었는데 엄기준이 이후에 아무 말도 안 하더라. 몇 년이 지나고 왜 그랬냐고 물어봤는데 그때서야 솔직히 말해주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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