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개콘'을 떠나야 할 정도의 빅히트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웃음을 선사하였다.
그의 개그에는 신뢰가 간다.
유민상은 어떤 의미에서 '개콘'에 가장 최적화된 코미디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말랑한(?) 몸매를 매만지며 이 탄탄한 몸매라고 능청스러움을 떠는 그의 뻔뻔함은 초특급 개그력을 자랑하며 관객들을 뒤집어지게 했다.
동화 속 왕자님으로 변신한 유민상은 바닥에 떨어진 빵부스러기를 주워 먹는가 하면 상대편에게 들이대는 부담스러운 행동으로 왕자님과 완벽히 동떨어진 비주얼 쇼크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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