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궁경부암의 치료방법은 크게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이 있다. 이들 치료법은 암의 진행 정도, 즉 ‘병기’에 따라 선택한다. 병기와 함께 암의 크기, 연령, 전신상태, 향후 출산 희망 여부 등을 고려해서 결정한다.
대부분 초기에는 증상이 전혀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증상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규칙적으로 산부인과 진찰과 자궁경부세포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자궁경부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질출혈, 질 분비물의 증가, 체중 감소가 있으며 상태가 호전되지 않을 시 의심해보며 정밀한 검사를 진행하는게 좋다.
초기에는 거의 없는 편이나, 성교 후 간헐적인 질출혈이나 폐경 이후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병변이 진행된 경우에는 지속적이며 대량의 질출혈, 악취를 동반한 질분비물이 나올 수 있고, 더 심할 경우 직장출혈, 혈뇨,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전체 암 중에서 4위에 해당하며,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한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26.8%로 가장 많았고, 50대, 30대 순으로 발병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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