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금껏 제대로 다뤄진 적 없는 지하철이라는 공간과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를 소재로 다룬 시선을 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생활 밀착형 범죄와 이를 완벽 소탕하기 위한 지하철 경찰대의 피 땀 눈물 고군분투가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정유진은 극 중 광역수사대 수사팀장이자 지하철 경찰대 반장 고지석(김선호 분)의 옛 연인 하마리 역을, 기도훈은 광역수사대 형사 김우혁 역을 맡았다.
정유진은 최연소 광수대 수사팀장답게 냉철한 카리스마와 비상한 두뇌 회전, 탁월한 이성으로, 기도훈은 상대를 이해하는 공감력과 뛰어난 직감으로 서로의 듬직한 파트너 활약을 예고하는 상황.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정유진-기도훈이 지경대 상극콤비 문근영-김선호에 맞서 광수대 카리스마 콤비로 나선다”고 운을 뗀 뒤 “매 작품마다 뛰어난 집중력, 섬세한 표현력을 자랑한 정유진과 전작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대세 of 대세’로 안방극장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기도훈의 활약을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꼭 확인해달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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